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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젠테이션 논리구조와 흐름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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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정겸 김

on 12 December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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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of 프레젠테이션 논리구조와 흐름설계


1. 그릇에 따라 맛이 달라진다
대부분 엇비슷한 콘텐츠가 주워진 경쟁 상황에서
승부를 가르는 요건은
'
누가 얼마나 강력한 콘텐츠를 뽑아내는지
'
일수도 있지만 정작 중요한 것은

'
어떤 스토리구조에 콘텐츠를 담아내느냐
'가 관건
good story
bad story
great
contents
bad
contents
2. 기획서와 프레젠테이션의 본질은 다르다
기획서형 원고는
목차
를 중심으로 순서대로 하는 구성방식과
목적, 배경, 상황분석, 전략방향 등 미리 짜놓은 틀 안에 자신의
주장
을 담는다.
프레젠테이션 원고는
어떤
그릇
에 담을 것인지를 제일 먼저 고려하고
서서히 공감을 이룰수있는
논리 구조(
스토리
)에 초점을 맞춘다.
기획서 방식의 관점으로 사고하되,
사람에게 전달할 때는
논리적인 발견을 재해석해 언어로 전달하는
프레젠테이션 방식이 훨씬 더
유용
청소년들의 왜곡된 역사인식과 무관심은 정규 교육과정에서 뒷전으로 밀려난 한국사의 처지와 맥을 같이한다.
초·중·고교 교육과정에서 한국사는 국·영·수 등 주요 과목에 치여 달달 외워야 하는 암기 과목으로 인식되고 있다.
10일 서울신문과 입시전문업체 진학사의 설문조사 결과 고교생 가운데 상당수는 ‘한국사를 수능 필수과목으로 지정하는 데 찬성한다’고 답했지만,
정작 자신은 수능에서 한국사를 택하지 않겠다는 이중적 태도를 보였다. ‘외울 것이 많다’거나 ‘등급이 잘 나오지 않는다’는 이유에서다.
한국사를 수능 필수과목으로 지정해야 한다고 답한 비율은 69%(349명)를 기록한 반면 수능에서 한국사를 선택하겠다는 응답은 33%(169명)였다.
이 같은 이중적 태도는 어렵게만 느껴지는 역사 과목에 대한 인식을 보여준다. 수능 사탐영역이 선택과목으로 돌아선 2005학년도부터 수능에서 한국사를 선택하는 수험생 비율은 해마다 줄었다.
같은 시기 서울대가 지원 자격으로 한국사 필수 선택을 제시하면서 중·하위권 학생들의 한국사 기피 현상은 더욱 가속화됐다.
유명 학원의 입시 설명회에서는 “서울대 안 갈 거면 한국사를 택하지 마라”와 같은 얘기가 중요한 입시 전략처럼 소개되고, 일선 교사들도 이를 그대로 따라가는 실정이다.
서울의 인문계고 3학년 담임교사 최모(32·여)씨는 “한국사를 택하는 6~7% 남짓한 인원 가운데 대부분이 상위권에 속해 한 문제 차이로 등급이 확 내려간다”면서 “이런 사정을 아는데 학생들에게 선택을 강요할 수 없다”고 말했다.
2014학년도 수능부터 사탐 최대 선택과목 수가 2과목으로 줄어드는 것도 한국사의 입지를 좁게 만들고 있다. 지난해 수능까지 한국사와 근현대사를 포함해 최대 3과목이었던 선택과목이 2개로 바뀌고 한국사와 근현대사가 한국사 하나로 통합되면서 학생들의 선택 폭이 더욱 줄었다. 선택과목 수가 2과목인 상황에서 범위가 넓고 외울 것이 많은 한국사나 동아시아사를 택하는 학생들이 극히 적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한 학기에 배우는 과목 수를 줄여 학생들의 학습 부담을 덜어준다는 취지로 2011년 도입된 집중이수제도 역사 과목에 대한 학생들의 흥미를 떨어뜨린 요인이다. 선사시대부터 조선 후기까지의 역사를 한 학기에 모두 끝내려니 배경을 이해하기도 전에 사건을 외우는 데 바쁘고, 기본 상식조차 쌓지 못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태조 왕건이 세운 나라는 무엇이냐’는 질문에 85%(430명)의 학생들이 ‘고려’라고 답했지만, 고조선(6%·31명), 고구려(5%·25명), 조선(4%·20명)이라는 오답을 내놓는 학생들도 많았다. 일제시대 때 독립운동에 참여하지 않은 인물을 고르는 질문에는 95%(481명)의 응답자가 을사오적 중 한 명인 이완용이라고 답했지만 5%(25명)는 단재 신채호 선생을 꼽았다.
김태웅 서울대 역사교육과 교수는 “올해 수능부터 사탐 선택과목이 2개로 줄어 한국사 기피 현상은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우려된다”면서 “사탐의 선택 과목화와 집중이수제 등이 학업 부담을 줄여준다는 취지로 도입됐지만 결과적으로 학생들의 인문·사회학적 지식을 떨어뜨리는 데 가장 큰 영향을 미쳤다”고 지적했다.

말하고자하는
핵심 메시지
이외의 것은 모두 버리고
말로 할것과 글로할 것 을
분리
하고
글을 버리고
이미지
로 표현한다.
3. 솎아내고 끊임없이 버려야 단단해진다.
4. 스토리와 논리구조에 따라 그 힘이 좌우된다.
스토리를 만들면 자신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
를 더욱 강하고 쉽게
전달
하거나
각인
시킬 수 있다.
프레젠테이션 서두에 주장하는 바의 전체를 아우를 수 있는
화두
를 던지면 이야기를 한 방향으로 끌고가기 쉽다.
5. 뭐니뭐니해도 때깔이 좋고 봐야 한다.
슬라이드는
깔끔
하고
세련
되게 구성해야함.

슬라이드 화면과 발표자가 쓸 원고
유인물을 준비하여
자신있는 발표
를 할수있도록 준비.

버릴건 버리고
여백
을 잘 이용하며
간결
하되 글과 이미지 등을 잘
배합
하여 슬라이드를 디자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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