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presentation...

Present Remotely

Send the link below via email or IM

Copy

Present to your audience

Start remote presentation

  • Invited audience members will follow you as you navigate and present
  • People invited to a presentation do not need a Prezi account
  • This link expires 10 minutes after you close the presentation
  • A maximum of 30 users can follow your presentation
  • Learn more about this feature in our knowledge base article

Do you really want to delete this prezi?

Neither you, nor the coeditors you shared it with will be able to recover it again.

DeleteCancel

Make your likes visible on Facebook?

Connect your Facebook account to Prezi and let your likes appear on your timeline.
You can change this under Settings & Account at any time.

No, thanks

기독교역사와사상 7조발표

폴틸리히의 그리스도교 사상사 : 삼위일체
by

back hyun you

on 26 September 2012

Comments (0)

Please log in to add your comment.

Report abuse

Transcript of 기독교역사와사상 7조발표

Origin controversy theory of trinity 삼위일체론 논쟁의 전개 폴틸리히의 그리스도교 사상사 7조 발표 조장 : 손보라
조원 : 김요섭
김정희
유백현
최수연 1) 오리게네스 이후의 삼위일체론의 전개

2) 아리우스주의

3) 니케아 회의

4) 아타나시우스와 마르켈루스

5) 니케아 회의 이후의 발전과 카파도키아의 신학자들 목 차 1. 오리게네스 이후의 삼위일체론의 전개 오리게네스 (ριγενε, 185년 경 - 254년 경)
또는 오리겐(Origen):
알렉산드리아파를 대표하는 기독교의 교부
매우 독창적인 신학 체계를 세운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때문에
이단과의 논쟁뿐만 아니라 교회와 적지않은 마찰을 일으킨 것으로 기록. 강력한 구조적인 사고를 한 사상가
자신과 적대되는 사상은 정복할 정도로 유명.
그의 신비적 견고성을 내포한 신학은 세례를 줄때 사용되는
신앙고백에 조항으로 추가되기도 함. *오리게네스 신학 : 철학과 신비주의의 결합 * 즉 헬레니즘철학 + 동방신비주의 오리게네스의 신학 - 유출설의 체계 *신비주의 철학과 그리스도교의 신앙고백의 결합 theology emanationism *" 그리스도교의 일반적인 신앙 입장에
공격을 받아 결국 위험에 직면" Why! - 모든 영적존재의 영원성과 선재성
- 초월적인 타락의 관념
- 선재 없는 단순한 영적 부활
- 종말론의 정신주의적 해석
- 로고스의 위치 "의문 제기" 이러한 기본적인 모든 사상의 가치에 대해서.. * "이러한 분쟁과 논쟁의 대립은 오리게네스
학파 내에서 우파와 좌파로 분열" 우파
(교회적 정통주의) 좌파
(학문적 진보주의) 그레고리우스 타우마르타고스 디오니시우스 오리게네스 학파 * 성부 - 성자 - 성령이 서로간에 열등한 관계가 없다. * 성부는 성자를 낳았기 때문에 성자보다 우월하며 성령은 성자보다 낮은 자리에 있다. 대립, 그리고 논쟁 * 교회의 정치적 관심에도 영향 2. 아리우스 주의 * 삼위일체론 논쟁이나 그리스도론의 논쟁에서
문제가 되었던 것의 핵심은 구원문제 결국 salvation * 당대의 어둡고 가시적인 세계에서 어떻게
구원이 가능할까 라는 물음 * 삼위일체론의 논쟁



* 그리스도론의 논쟁 아타나시우스 * "구원이란 우리가 신이 되기 위해서 신이
인간이 되었다는 이 한 가지 교설을 바탕으로한
해석만이 가능하다." : 오리게네스학파의 우파를 대표 * 즉, 로고스는 영원하며,예수에게서
우리에게 나타난 신은 진실한 신 * 그에 따르면, 유일한 아버지인 신은 영원하며,
그 영원한 아버지의 아들(로고스)이 영원할 때
우리에게 불사성을 준다.

* 우리는 신으로부터 멀리 떨어져 있기 때문에
우리를 신과 다시 결합시킬수 있는 것은 신뿐이며
이 결합이 바로 구원이다. 예수 로고스 가 그역활을 감당하며 우리에게
영원한 삶의 인식을준다, (현존) 아리우스 : 오리게네스주의 신학, 좌파 * 로고스는 영원한 존재가 아니며 예수 안에서 활동하는 신의 힘은 한계를 가지고 있다. 아버지(신) 아들(로고스) 성령 히에라르키아(계층구조체계) * 즉, 예수는 자연적인 인간의 혼을
가진 인간이 아니라 반신 ex) 올림푸스
* 로고스도 아버지를 정확하게 인식
할 수 없고 로고스와 그 이하는 하층구조 (반대) 3. 니케아 회의 * 결국. 325년 6월 니케아 회의에서 아리우스주의 배격, 반아리우스적인 신앙고백 채택 " 우리는 유일한 주 예수 그리스도, 아버지께서 낳으신 하느님의 아들, 아버지의 본질에서 낳은 외아들, 하느님의 하느님, 빛의빛, 참하느님의 참하느님, 낮아지고 만들어지지 않은, 아버지와 동질[하나인 실체, 호모우시우스] 인 분을 믿습니다. " 이 신조의 핵심은 '아버지와 동질' * 니케아의 결정의 세계사나 교회사에 대해서 가지는 의의 (1) 그리스도교에서 이단이 극복되었다.
(2) 니케야의 결정적 명제는 호모우시오스[아버지와 동질] 이라는 표현에 있다.
(3) 니케야 회의와 신조의 진리와 위대성은 도그마에만 목적을 둔것이 아니라
예수그리스도라는 그리스도교의 신앙의 명제를 보호하는데 목적이 있다. 교회사나 세계사에 새로운 발전이 시작 (4) 니케아 신조는 신비적 종교철학의 의미로 그리스 철학의 개념이
도그마 안에 수용되었다.
(5) 그 이후, 교회의 통일은 사교의 다수에 의해서 결정되게 된다.
(6) 교회는 국가 교회의 형태를 취하게 되었다. 4. 아타나시우스와 마르켈루스 니케아 신조의 중심적 옹호자 : 아타나시우스 * 위대한 종교적 인물인 아타니시우스에 의해서 '동방에서의 저항'으로부터
니케아 신조를 학문적 수단과 정치적 방법을 사용하여 지켜내는 데 성공 BUT, 니케아신조를 오리게네스적인 경향으로
기울어지는 해석과 타협하는 희생 삼위일체론적 도식 완성 아타나시우스 죄 용서 죄의 저주 : 죽음 새로운 생명 예수그리스도 * 신을 닮는 다는 것은 유한성에 대한 승리이며
죽음에 대한 승리

* 우리는 신의 무한성과 거룩성 참여해야 한다. 참 사람으로서의 죄의 저주를 몸에 받고 참신으로서 죽음을 이긴 그리스도에 의해서만이 가능 * 신적인 힘으로서만이 신은 영원성을 줄 수 있다.
즉 반쪽만의 용서나 반쪽만의 영원성 따위는 존재 X * 그리스도의 영은 구원의 일을 수행하는 영이며
예수 안에 있는 신 그 자체이고 예수를 통해서 우리안에 있는 신이다. 아타나시우스의 신봉자 : 마르켈루스 * 모나르키아니즘
: 2세기 말3세기에 걸쳐 나타난 기독교의 이단,
유일신을 주장하며 하나님은 오직 한분인데 하나님께서 신약에서는 예수의 가면으로 성령의 시대에는 성령의 가면으로 나타났으며 따라서 삼위일체설을 부정한다.
오리게네스주의 신학자들에 의해 배척
예수가 세례를 받을 때 그에게 신의 영이 내려와서 메시아적 힘(dynamis)을 받고 파견된 하나의 인간으로 보았다
신이 여러 가지 다른 모두스 곧 양태(modus)에서 나타난다는 사실을 주장, : 모달리즘(modalism, 양태론)
동일한 신이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 안에서 (본질적으로) 존재하며 이 세 가지 것은 하나인 신의 여러가지 다른 얼굴, 다른 현상, 다른 형태에 지나지 않는다고 주장
세 가지 존재들이 아니고, 세 가지 모습으로 나타난 같은 존재의 힘이다
예수는 이들의 힘에 의해서 영기를 받은 인간
신과 예수의 통일은 의지와 사랑에서의 통일이지 본성과 실체에서의 통일이 아니다. 어떤 의미에서 이들은 로고스의 육화(Menschwerden, 사람이 됨)보다도 예수의 인간성을 강조 예수는 로고스 또는 영에 충만해 있지만,
그러나 그는 신 자체는 아니다. 로고스와 성령은 신의 성질이기는 하지만, 페르소나(위격),
신의 영원한 힘 또는 잠재성(dynamis)이지만,
독립된 존재라는 뜻의 위격은 아니다 * 모두스적 모나르키아 주의 * 뒤나미스적 모나르키아 사벨리아주의 : 예수님의 인성을 외면하며
세위간의 구분을 무시하는 이단으로 정죄 된 집단 5. 니케아 회의 이후의 발전과 카파도키아의 신학자들 1) 니케아회의의 핵심인 호모우시오스의 개념에 대한 동방의 오리게네스주의(성부≠성자)의 반항
→ 이단으로 선고 + 니카야 신조(성부=성자) 그 자체에 대한 싸움으로 발전

오리게네스주의의 견해는 동방에서 신학자들뿐 아니라, 민중의 종교성에도 부합했기 때문.
∴ 이 견해(성부≠성자)는 계속적으로 우세 누림, 황제의 강한 지원을 받기도 함

2) 동방의 오리게네스주의(니카야의 결정에 반대한 운동) → 두 방향으로 갈라짐
① 실제적으로 아리우스에게로 돌아가는 방향,
<안호모이오이; “아들은 모든 점에서 아버지와 같지 않다”>

니카야 신조(성부=성자)와 동방의 주장(성부≠성자)을 조정하려고 시도하는 방향
<호모이우시아; “아들은 그 본질상 모든 점에서 아버지와 닮았다”>
<호모우시오스; 성부=성자>를 <호모이우시아; 닮음>으로 해석함
3) 동방교회와 서방교회의 결합
‘콘스탄티노폴리스 공의회’에서 동방(성부≠성자)이 서방(성부=성자)에 결합됨
→ 니카야 신조가 확립됨(성부=성자)

이 결합을 위해서는 신학적인 발전이 필요한데,
이 일을 해냈던 신학자가 ‘카파도키아의 신학자들’이다

4) 카파도키아의 신학자들(카파도키아 3대 교부)
① 대 바실리우스
② 니싸의 그레고리우스
③ 나치안주스의 그레고리우스
: 삼위일체의 도그마를 정식화함. ⇨ 세 사람 모두 ‘성부=성자’의 확립위해 싸움 5) 나치안주스의 그레고리우스가 삼위일체의 도그마를 정식화하기위해
사용 했던 두 계열의 개념
6) 삼위일체론의 전개에서 나타난 그 결정의 적극적인 의미는 4가지 문제를 일으킴
① 아버지인 신은 신성의 근거이지만, 특정한 <페르소나; 독특한 위격, 실체>를 가짐
→ 사위일체성으로 변질될 수 있음
(신적 근거인 신적 실체, 성부, 성자, 성령)
② 삼위일체 안에 있는 각각의 특수한 구별(성부, 성자, 성령)은 공허함
→ ‘만들어지지않는, 낳아졌다, 발출했다’라는 표현들은 상징적 명칭의 반복에
지나지 않고, 아무런 내용도 가지고 있지 않음
∵ 이 말들은 그 의미를 확증할 수 있는 어떤 종류의 표상도 지니고 있지 않음
③ 성령은 이제까지 추상적인 것에 머물러 있었음
→ 성령이 구체적인 것으로 될 수 있는 것은 그리스도의 영으로서,
예수의 영으로서 이해되는 경우에 한해서임
④ 세 가지 위격, 세 가지 페르소나(독특한 위격, 실체)는 삼신론()이 될 가능성이 있음

7) 6)의 문제점에 대한 대처
요하네스 다마스커스: 삼위일체의 일체성, 의지의 통일성과 위격 간의 상호내재성을 강조 ① 하나의 신성
하나의 본질 또는 존재
하나의 본

② 세 실체: 성부, 성자, 성령
특성: 성부 - 피조적이 아닌 존재
성자 - 낳은 존재
성령 - 내보내진 존재, 발출된 존재
위격: 성부, 성자, 성령 8) 삼위일체론적 도그마의 발전
실제적인 종교(신앙) 생활 → 원래의 목적·이유와 반대됨
성스러운 신비적 의미를 가지게 됨
지금도 해석할 수 없음(성부, 성자, 성령의 의미) Question 1. 아리우스 주의가 동방에겐 지지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니케아 회의에서 무조건적인 배척을 당한 이유는 무엇인가? 2. 삼위일체론의 전개에서 일어난 4가지 문제에 대한
요하네스 다마스커스의 대처한 방식이란 대체! 무엇인가?! 3. 결론적으로 우리는 삼위일체에론 대해서 가장 쉽게
무엇이라고 표현할 수 있는가? 감사합니다! 마사치오의 '성삼위일체' * 그리스사람에게는 본질적인 것에 대한 신비적 직관
으로 추상적인 철학으로 여겨지지 않는다.
Full transcrip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