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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퇴르 탄저병 백신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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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19 March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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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of 파스퇴르 탄저병 백신개발

파스퇴르는 세균이 질병의 원인이라고 제시했으나, 19세기 중엽의 유럽의 의사들 중 대다수는 질병의 발병원인이 우리 몸 내부의 불균형과 비위생적인 외부 환경이 결합하여 발생한다고 믿었으며, 알코올 중독 또는 영양 결핍 같은 유전 형질 등 의 이유로 질병에 걸린다고 주장했었기 때문에, 파스퇴르의 탄저병 백신 발명은 세균이 존재함을 증명 할 수 있었으며 군중에게 세균의 존재에 대해 믿게 외의 많은 질병들의 원인이 세균이었다는 것 또한 알 수 있어, 의학계에 한 획을 그었다.
2014, 3, 20 목
조원: 이아영 이유빈 이효재 전진호
탄저병 백신을 발견하기까지...
파스퇴르, 탄저병 백신을 발견하다
파스퇴르의 탄저병백신의 발견

파스퇴르의 탄저병 백신 발견은 당시 탄저병을 이해하지 못하던 사람들에게 생명연장의 희망을 주었다. 또한, 그가 죽은 후에는 그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세계 각국에서 모은 돈으로 ‘파스퇴르 연구소’가 파리에 세워졌다. 연구소는 지금까지 다양한 백신뿐만 아니라 항생제 등의 의약품 개발, 생명과학 전반의 폭넓은 실험을 해오고 있다.
탄저병 백신의 발견이 사회에 미친 영향
파스퇴르는 원래 발효와 미생물에 대해 연구했었다. 발효와 질병은 유사한 성질이 있다. 우선 한번 발생하면 적어도 똑같은 방법으로는 다시 일어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는 닭 콜레라를 연구하던 도중 공기중에 방치한 닭이 닭콜레라를 앓은 후 다시 닭콜레라에 걸렸을 때 쉽게 회복되는 것을 토대로, 가벼운 탄저균을 양에게 주사하면 탄저병 예방의 효과가 있지 않을까 하는 가설까지 도출하고 탐구 실험을 설계했다.
탐구과정
어떻게 하면 탄저병에 가축들이 죽지 않을까?
가설설정
탄저 병원균을 약하게 접종한 동물은 탄저병에 대한 내성을 가질 수 있을 것 이다.
탐구설계
①건강한 양 50마리 중에서 25마리(집단 A)에게는 탄저병 백신을 주사하고, 나머지 25마리(집단 B)에게는 탄저병 백신을 주사하지 않는다. 
②집단 A의 양이 가벼운 탄저병 증상을 보이고 회복된 후, 50마리 모두에게 맹독성 탄저병균의 배양액을 주사한다. 
③집단 A와 집단 B의 탄저병 발병률에 차이가 나는지 조사한다. 
문제인식
탐구실행
결과, 탄저병 백신을 접종받은 양들은 멀쩡했지만, 접종받지 않은 양들은 모두 탄저병에 걸렸다.
결론도출
가설과 동일. 탄저병원균을 약하게 접종한 동물은 탄저병에 대한 내성을 가질 수 있다.

일반화
약한 탄저균인 탄저병 백신을 접종받으면 탄저병을 예방할 수 있다.
탄저병 백신 개발이 생명과학분야에 끼친 영향
‘질병을 일으키는 바이러스 등을 약하게 만들어 주사하여 자극을 받으면 우리 몸의 면역세포가 그 감수성을 유지하고 있다가 후에 재감염이 이루어졌을 때 더 많은 항체를 효과적으로 생성할 수 있는, 바이러스에 대한 면역력을 갖도록 함으로써 질병을 예방한다.’라는 백신의 원리를 이용한, 백신접종에 의한 전염병 예방법이 일반화되었고 이전까지 천연두백신만을 가리키던 백신의 의미를 파스퇴르가 모든 예방을 위한 물질 접종까지 확장시켜 제창하는 계기가 되었다. 그리고 백신개발의 시초가 되어 이후 광견병 백신 등의 개발이 이어지게 된다.

백신주사를 놓는 파스퇴르
탄저균
프랑스 파리에 있는 파스퇴르 연구소
← 손연재 출연의 유제품 cf
파스퇴르 유산균을 변형시켜 사람이 먹을 수 있도록 하여 우유에 '파스퇴르 우유' 라는 이름을 붙임.
출저 <youtube>
연구하는 파스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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