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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 들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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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경남 주

on 17 June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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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of 질 들뢰즈

질 들뢰즈
들뢰즈 [Gilles Deleuze, 1925 ~ 1995]
누구인가?
전통 서양철학존재론의 비판
들뢰즈와 과타리의 철학은 수평적 구조이다
=기계, 신체, 사회체, 욕망적 생산,의 개념을 통해 전통철학의 수직적구조(나무-뿌리와줄기-이파리생성)를 거부한다
- 스피노자, 흄, 니체와 같이 정신분석학, 생물학, 물리학, 수학 등 전통철학의 범주에서 벗어난 학문영역, 더 나아가 연극, 미술, 음악, 영화 등 예술의 여러 영역까지 섭렵하여 개념과 이미지를 차용, 변형하는것
-들뢰즈와 과타리의 철학은 일종의 공상과학 소설이다:
기존의 소설: 줄거리를 역어나가는 방식
공상과학소설: 작가가 모든 요소들을 일일히 만들어 내는 새롭게 창조하는 방식
들뢰즈와 과타리의 철학은...
들뢰즈와 과타리의 욕망
질 들뢰즈
들뢰즈의 질료적 예술론 연구
인간에서의 욕망이란:
- 인간의 안과 바깥, 인간과 세계를 잇는 중요한 연결고리이기 때문
-욕망을 수단으로 해서 세계와 관계를 맺음
- 인간은 결코 이성만으로 해명할수 없는 존재
- 근대철할학의 욕망의 불가피성때문에 정의를 내림

- 위기: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 자신이 분열증이라는 질병에 걸려있다는 사실을 알지 못한다
- 병 자체를 모르기 때문에 치료가 불가능하다
- 자본주의 시대에 가장 골치 아픈 난치병이다.
- 원시시대= 도착증 발생(다양한 욕망을 다양한 코드로 코드화하기 위해)
- 고대사회: 편집증 발생( 하나의 중심으로 다양한 욕망을 초코드화하기위해)
- 자본주의사회: 분열증 발생(탈영토화, 재영토화하기 위해)
- 지금까지 자본주의는 분열자의 모습을 잘 실행하였고 새로운 위기가 닥칠때마다 새로운 코드를 잘 만들어 성공하였다.
- 장차 지금까지 보다 더 파괴적인 위기가 온다면 자본주의의 무기는 제 기능을 하지 못하게 될지도 모른다.
- 바로 과타리와 들뢰즈가 울리는 경종
들뢰즈와 과타리가 말하는 현대의 지적위기는...
다의성, 탁월성,부정성,유비에 맞서다
3가지 개념:
1. 일의성,
2. 내재성,
3. 긍정성. 존재론.
프랑스 철학자.
소르본대학을 나와 리옹대학 강사를 거쳐서 1970년 파리 제 8 대학 교수가 되었다.
구조주의 등 60년대 서구 근대이성의 재검토라는 사조 속에서, 철학사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배경으로 서구의 2대 지적 전통인 경험론·관념론이라는 사고의 기초형태를 비판적으로 해명하고, 이것을 극복하는 철학을 주저 《차이와 반복(1968)》에서 전개했다.

더 나아가서 F. 과타리와 공동으로 정신분석, 마르크스주의의 개념 구성을 통합적으로 원용하여 자본주의 사회를 근본적으로 재파악하는 시도를 《반 오이디푸스(1972)》 《밀·플라톤(1980)》 등에서 전개하여 현대 철학에 커다란 영향을 주었다
의미는 다르지만 동일한 하나의 별뿐
예: 저녁샛별-저녁 별
파리의 에펠탑과 기념품 점에서 산 에펠탑이 서로 다르지만 비례 관계인 것처럼 창조자라는 존재와 피조물이라는 존재는 서로 의미는 달라도 유비적인 관계에 있다.
욕망과 소망:
분열증위에 서 있는 자본주의
들뢰즈와 과타리는 :
정상과 비정상의 차이에서 자본주의에서는 정신분열증이 오히려 정상이라고 말함
(정상이 비정상보다 휠씬 드문경우이기 때문)
욕망:
-근대철학에서는 부정적인 이미지,
-짐승들에게나 해당되는 말,
-철학내로 끌어들일수 없는 개념
-냉철한 진리를 추구하는 철학에서는 욕망과 같은 감정은 다룰수 없다,
-주관적인 것이기에 근대철학의 이성은 욕망을 억압해왔다
소망: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라 소망은 모르지만 욕망은 도덕적으로 문제가 있는 용어
욕망: 인간의 정체를 해명하기 위해
근대철학의 범주안에 포함
욕망은
- 뭔가 빠져있는 상태
- 인간은 자신의 내부에서 뭔가 부족한 것을 욕망.
- 돈, 명예, 지위, 부자, 이성
- 플라톤: 인간주체의 빈 구멍으로 이해(결핍)
- 실존철학: 설사 욕망하는 대상이 자신의 텅빈 근거를 채워줄수 없다 해도 인간은 항상 그것을 욕망할수 밖에 없다.(인간은 욕망의 방식으로 실존한다)
- 라캉의 정신분석학: 인긴의식과 분리시키지만 거기서도 욕망은 결핍 또는 필요를 가르킴
전통적인 의미에서의 욕망:
인간의 빈부분, 결핍된 상태.
욕 망
- 전혀 다르게 설명
- 결핍으로 보지않고 아예 그것을 인간으로 부터 분리적 사고
- 부정적인것이아니라 긍정적인것
- 부족한 상태가 아니라 오히려 뭔가를 생산하는 힘
- 힘: 니체의 권력의지에서 욕망을 끌여 냄
- 니체의 권력의지가 인간 개인의 자유의지와는 상관없는 것이듯 인간이 의식적으로 품는것이 아니라 무의식적인 힘이다(담배흡연같은 욕망)
욕망은 인간의 속성이 아니라 오히혀 존재하기 위한 근거이자 전제이며, 행동을 유발하고 사건을 만드는 에너지이다(욕망=생산,욕망적 생산)
분열증이 정상인 사회가
자본주의다
욕망=무의식적인 힘,생산적인 힘, 원동력, 기계
-기계: 정신이나 인격성이 없는 문자 그대로의 기계를 말함. 부분과 전체를 아우르는 개념
- 욕망의 집단적 주체(사회, 제도, 국가, 자본주의도 하나의 기계)
이 욕망적 기계들을 '
신체
'라고 부름
-기계, 신체: 그들이 말하는 욕망은 인간의지나 개별성의 의미같은것을 완전히 배제한 의미로 이해
- 욕망(생산적인 창조)은 무의식적으로 이루어지고 역사속에서 존재함
- 욕망의 흐름들을 조절, 통제하여 사회의 질서가 유지되는 방식을
코드화
라고 부름
-동물은 코드가 없음(욕망의 통제가 없고 무제한 발산)
자본주의 이전 욕망은..
- 인간의 원시시대: 욕망 통제 시작): 욕망이 대지와의 연관
- 고대: 본격적 통제(왕-전제군주-강력한코드의 중심-초코드화):욕망이 국가라는 사회로 주체가 바뀐다(탈영토화)
자본주의 이후 욕망
- 탈영토화, 초코드화를 부정하면서 탄생
- 초코드화의 역할: 자본
- 코드화의 역할: 국가, 학교, 병원, 교회, 다양한 기관
-'자본주의는 한편으로 탈영토화하면서 다른 한편으로 재영토화한다"
- 자본주의는 초코드화,코드화, 영토화, 탈영토화의 분열증을 전제로 하고 있는 사회이며
- 분열증을 토대로 성립했고, 더 이상의 성장, 발전을 위해서도 분열증을 필요로 하는 신체이다
- 탈영토화와 재 영토화 사이에서 끊임없이 왔다 갔다하는 분열자의 모습, 그것이 자본주의 의 정체이다
- 존재는 늘 한 가지 의미이고, 오로지 그 이름들이 다의적이라면, 존재는 이 형식들의 ‘차이’를 통해서만 언명된다고 할 수 있겠다. 즉 ‘차이’가 존재를 규정하는 근본 개념이 된다.
예) 밤하늘의 번개
플라톤이라면 현상 가운데 번개가 나타나기 위해선 먼저 번개의 정체성에 관한 개념(이데아)이 있어야 한다고 말할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현상 세계 너머에 탁월한 형태로 있으며, 그 이데아를 분유받고 있는 현상계의 번개는 이데아보다 열등할 것이다.
- 이와 달리 들뢰즈에게서는 번개의 동일성(이데아)보다 ‘차이’가 먼저 온다. 번개는 어떻게 생기는가? 바로 빛과 어둠 사이의 ‘차이’에서 생긴다. 빛과 어둠의 차이에서 그 결과물로 하나의 정체성을 지닌 조형물(번개)이 출현하는 것이지, 하나의 조형물의 정체성을 결정하는 탁월한 것(이데아)이 먼저 있는 것이 아니다.
프랜시스 베이컨
1909. 10. 28 ~ 1992. 4. 28
-영국의 표현주의 화가.
종교화에서 주로 사용하는 삼면화 형식에 고립된 인물 형상을 그로테스크하게 담아 인간의 폭력성과 존재적 불안감을 표현했다.
20세기 유럽회화의 역사에서 가장 강렬하고 불안하며 논란을 일으키는 이미지의 창출자로 평가받는다.
그의 작품 《루치안 프로이트에 대한 세 개의 습작》은 2013년 뉴욕 크리스티 경매에서 세계 최고가를 경신했다
프랜시스 베이컨은 1933년 런던의 메이어 갤러리에서 열린 전시회에 참가하여 처음으로 성공을 거둠. 1945년 이 그림을 통해서 진짜 성공을 함.
이그림에는 베이컨이 다루게 될 많은 모티브들, 즉 그리스도의 수난, 고립된 인물, 벌린 입, 복수의 3여신, 신체의 왜곡 같은 요소들이 모두 등장함.
이시기에 그는 공포, 폭력, 분노, 타락, 등의 악몽적인 이미지들을 묘사한 독창적인 유화작품에 몰두함.
베이컨 회화의 특징은 캔버스 뒷면을 사용하는것(돈이 없어서가 계기), 후반에는 유령같은 그림을 그만두고 더 밝은 색을 선호하게 되었다.
십자가 책형을 위한 세 개의 습작
폴 세잔 (Paul Cezanne)
1839년 1월 19일(프랑스) ~
1906년 10월 22일
프랑스의 화가. 사물의 본질적인 구조와 형상에 주목하여 자연의 모든 형태를 원기둥과 구, 원뿔로 해석한 독자적인 화풍을 개척했다. 추상에 가까운 기하학적 형태와 견고한 색채의 결합은 고전주의 회화와 당대의 발전된 미술 사이의 연결점을 제시했으며, 피카소와 브라크 같은 입체파 화가들에게 지대한 영향을 주어 '근대회화의 아버지'로 불린다

잭슨 폴록
[ Paul Jackson Pollock ]
추상표현주의 미술의 선구적 대표자
잭슨 폴록은 살아생전에 유럽의 현대 미술 화가들과 동등하게 인정받았던 최초의 미국 화가들 가운데 한 명.
알코올중독과 우울증. 심리치료를 받기도 했다. 그 후 그의 작품들은 추상으로 변하기 시작했다. 1943경~1944는 폴록이 이제 구상을 포기하고, 초현실주의 미술의 자동기술법과 무의식적인 이미지에 영향 받아, 그만의 독창적인 양식으로 나아가기 시작.
그는 집에 딸린 헛간을 개조해 작업실로 꾸미고 그곳에서 그의 가장 위대한 작품들을 제작했다.
폴록은 1947년부터 1951년까지 미술계를 놀라게 할 드리핑 회화들을 제작했다. "현대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화가"라며 폴록의 재능을 칭송. 그의 작품은 팝 아트 같은 뒤이어 등장하는 미국의 미술 운동들에 지속적으로 영향을 끼쳤다. 폴록은 20세기 문화의 아이콘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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