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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모찌의 일본 문화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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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 양

on 24 March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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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of 기모찌의 일본 문화 여행

일본의 가족생활 문화
오늘날 대부분의 일본가정은 한자녀 내지 두자녀만을 두고있다.
혼자사는 노인이 늘고 있으며, 젊은 사람들의 결혼도 늦어지는 추세이다.
2003년도 인구동태조사에 의하면 평균 결혼연령은 남자 29.4세, 여자 29.1세이다. 따라서 일본은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노인과 젊은이들을 돕기위한 새로운 길을 모색 중이다.
일본의 벛꽃 축제
2014년 오사카 벚꽃 개화시기는 3월 23~27일 쯤이다
제2차 세계대전에서 패전한 아픔을 극복하고 일어선 삿포로 시민들을 위로하고, 춥고 긴 겨울을 즐겁게 보내자는 의도로 1950년 제1회 행사를 개최한 이후, 매년 2월 초에 열리는 일본 최대의 축제이다.
개최 기간은 1주일 정도이며, 삿포로 시내의 오도리공원·나카지마·스스키노 등 네 곳에서 개최된다.


기모찌
의 일본 문화 여행

일본가족의 변화
일본의 주생활 문화
일본의 건물들은 높지않으며,목조건물이 많다.
이것은 일본의 가장 큰 자연재해인 지진 때문이라고 할수 있는데, 건물이 낮을수록 무너질 확률 또한 낮아지며, 콘크리트 건물보다 목조건물이 흔들림에 훨씬 강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높지 않은 목조건물이 지어지게 되었다.
하지만 그 때문에 오히려 화재에는 취약하다는 단점도 있다.
게다가 목조건물은 방음이 잘 되지않아 옆방뿐 아니라 옆집까지 소음에 노출되기 쉽상이다.
그러나 무더운 여름에는 목조건물이 더위해소에도 크게 한몫한다.
도코노마
그림이나 꽃꽂이를 감상하기 위해 다다미방 벽면에 만들어둔 공간을 말한다. 방 바닥을 약간 높혀 벽에 족자를 걸고, 그 앞에 화병이나 장식품을 올려두었다.
부쯔단
일반가정에서 불상이나 조상의 위패를 모시는 곳이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일반가정에서 반드시 부쯔단이 있었다. 하지만 집값이 상승, 신앙심과 조상경배사상의 상실로 인해 부쯔단이 있는 가정은 격감했다. 그렇다해도 아직 노인층에는 부쯔단을 모시는 집이 많다.
다다미
한국에 온돌이 있다면 일본에는 다다미가 있다. 다다미는 일본 주거문화 생활의 가장 큰 특징이다. 우리가 몇평인가로 방의 크기를 말한다면 일본은 다다미 몇 장인가로 방의 크기를 말한다.
다다미가 습기나 냉기 조절에 아주 뛰어나다. 습기가 많은 여름철이면 습기를 빨아들이고 겨울철에는 방바닥이 차가워지는 것을 막아준다 여름에는 돗자리, 겨울에는 카페트의 역할을 해주는것이다.
그런가 하면 무릎을 꿇고 앉는것이 일반적인 일본인들의 생활습관으로 볼 때도 다다미가 쿠션의 역할을 하면서 저리기 쉬운 다라를 보호해주기도 한다.
코타츠
코타츠는 일본의 유일한 난방기구라 할 수 있다. 낮은 책상 같이 생긴 곳 에서 적외선 등을 달고 이불을 덮은뒤 이불위에 또 윗판을 덮고 그 아래 발을 넣어 몸을 덮히는 도구이다.
이로리
일본 민가의 큰 특징으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실내 마루방 입구에 놓인 이로리이다. 일본인들의 일상적 식사는 이로리 주변에 둘러 앉아 하는데 가족간의 서열에 따라 자리가 정해져있다.
전통적 사회에서 가족의 식사란 일상생활 중에서도 매우 친밀하면서도 위계를 표현하는 신성한 의식을 내초한다는 점에서 일본인들에게 이로리는 매우 의미심장한 설비이다.
아마도
비가 많이오는 지역에서 태풍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 설치, 일본의 다우지역에선 이것이 일반화되어있다. 하지만 다설 지역에선 결빙으로 인해 아마도가 열리지 않기 때문에 아마도를 설치하지 않고 이중문을 만든다. 또한 지붕의 경사도를 급하게 하여 눈이 잘 쌓이지 않게 한다.
일본의 전통가옥
일본의 의생활 문화
세계적으로 기모노, 일본 복식사에서는 고소데로 알려진 옷이다
일본여성의 전통적인 모습으로입고 하얗게 화장한 얼굴어 부풀려 올린 머리장식, 높은조리를 신고, 화려한 색의 그림이 수놓아진 기모노를 입고 있는 모습을 상상할수 있다
사실, 기모노를 입으면 몸이 딱 달라붙어 빠른 걸음으로 이동하기가 어렵다 그래서 대부분의 걸음걸이가 종종걸음이다
무엇보다 불편한 점은 기모노는 혼자 입기 힘들정도로 입는 절차가 까다롭고 여성의 지위, 행사의 성격등에 따라 문양과 색깔이 달라 아무렇게나 입을수 없다
즉 미혼이냐 기혼이냐에 따라,무게감 있는 공식적 행사냐 오락적 행사이냐, 단순외출이냐에 따라 옷감의 종류,문양,색깔등이 구분되어 있다.
기모노 종류
도메소매
는 제 일곱의 예작용에서, 여성이 친족의 결혼식이나 정식인 의식,식전등에 입는다
진소매
는 소매의 길이에 의해 대소매가 긴 여자 옷 중소매가 긴여자 옷,소소매가 긴여자옷이 였다 긴여자 옷에 성인식,졸업식,피로연,파티에 알맞다
나들이 옷
은 입학식,친구의 피로연,파티,다과회등 대부분의 자리에도 좋고 연령이나 결혼유무도 관계없이 입는다
마지막으로,
상옷
은 고별식,밤샘등에 친족이 입는 흑무지에 5개문이 붙는 상의 정장이다
일본의 식생활 문화
눈과 입으로 먹는 일본음식은 계절에 따라 그릇과 음식을 조화시킴으로써 음식의 맛과 아름다움을 살린다.
일본 음식 문화의 특징
일본 사람들은 주식으로 우리나라와 같은 쌀밥을 먹고 음식에 두부, 유부, 미소, 간장, 낫토 등을 많이 활용하고 음식의 자연적인 형태와 맛을 살리려고 강한 조미료 보다는 일본 특유의 일본된장, 미림, 가츠오부시, 다시마, 곤약, 와사비 등을 음식의 맛을 내는데 사용한다.
음식을 먹을 때 젓가락을 사용하며 카레나 오므라이스 먹을 때를 제외하고는 숟가락은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
일본의 식사 문화와 예절

일본에서는 숟가락을 거의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왼손에 밥그릇을 들고 젓가락으로 밥을 먹습니다. 국은 그릇 채 들어 마시고 건더기는 젓가락으로 건져 먹습니다. 그리고 젓가락을 우리나라와 달리 가로로 놓습니다.

일본에서는 젓가락으로 음식을 건네주거나 주고 받는 행위는 절대 금물이에요. 왜냐하면 일본에선 고인의 시신을 화장한 뒤, 납골을 위해 유골을 집을 때 두 사람이 젓가락으로 유골을 맞잡고 유골함에 넣는 장례 풍습 때문입니다. 또 젓가락을 음식에 푹 찔러 먹거나 그릇위에 젓가락을 올려놓는 것도 금물입니다.

음식을 먹을 때 소리 내지 않는 것이 예의이지만 면요리을 먹을 땐 후루룩 소리를 크게 내면서 먹는 것이 요리사에 대한 예의라고 합니다. “이 요리가 맛있다” “잘 먹고 있다”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사시미 - 회

일본의 일품요리를 대표하는 것이 사시미이다.
일찍부터 생선 먹는 방법이 발달하여 계절, 생선의 맛이나 촉감에 따라 다양한 요리가 등장했다. 회에 쓰이는 재료는 무수히 많으나 재료에 따라 써는 방법도 여러 가지여서, 사시미 문화라는 말이 생겼을 정도이다.

스시 - 초밥

일본의 대표적인 음식으로 식초로 간을 한 밥에 생선을 얇게 저민 것이나 달걀 ·채소 ·김 등을 얹거나 만다. 생선과 야채를 넣은 스시는 식초, 소금, 그리고 미린 (조미료로 쓰는 달콤한 쌀 술)으로 맛있게 조미한 대중적인 일본음식이다.

스키야키- 전골요리

철판 위에서 끓인 고기 야채 요리로, 얇게 저민 연한 고기 조각과 두부·곤약·버섯·파 등을 간장과 청주·설탕으로 양념해서 끓인다. 그리고 식혀 먹기 위해 먹기 직전에 생달걀을 푼 작은 접시에 담궜다 먹기도 한다.

낫토

메주콩을 발효시켜 만든 끈적끈적한 식품으로 청국장과 비슷한 독특한 냄새를 풍긴다. 보존식품의 하나이며 요즘은 스치로폴용기에 포장하여 판매하고 있다. 조리법은 다음과 같다. 포장을 뜯어 그릇에 옮긴 후, 파를 잘게 썰어놓고 간장과 겨자를 조금 넣어 섞는다. 끈적끈적하게 풀어지면 뜨거운 밥 위에 옮겨 먹는다.

일본의 기타 문화 생활
일본의 눈 축제
오도리공원에서 열리는 눈과 얼음의 조각 전시회가 가장 볼 만한데, 세계적으로 이름난 건축물을 비롯해 동화 속 주인공들의 모형이 길이 1.5㎞, 최대너비 105m의 공원 곳곳에 전시된다. 또 세계 곳곳에서 모여든 눈·얼음 조각가들이 제작한 300여 개의 크고 작은 설상이 관광객들의 눈길을 붙잡고, 그밖에 음악회·패션쇼·스키쇼·레이저쇼·노래자랑을 비롯해 국제 설상 경연대회, 눈의 여왕 선발대회 등 각종 행사를 한다.이 기간에 동원되는 눈의 양만도 5톤 트럭 7,000대 분량이며, 이 축제를 보기 위해 세계 각지에서 관광객들이 몰려들어, 2000년에 216만 8000명, 2001년에 234만 4000명이 찾았다. 브라질의 리우 축제(카니발), 독일 뮌헨의 옥토버 축제와 함께 세계 3대 축제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일본의 만화캐릭터

나가사키 랜턴 페스티벌
나가사키가 일본의 서쪽에 위치한 현이라는
무려 1만 5천여개에 달하는 랜턴으로 장식된 나가사키시
나가사키 랜턴페스티벌은 원래 나가사키에 살고 있던 화교들이 중국의 춘절을 축하하기위해 신치 중화거리나가사키 차이나타운에서 소규모로 진행되던 행사였다그러던 것이 1994년부터 ‘나가사키 랜턴페스티벌’이 되어 점점 그 규모가 커져갔다
 지금은 신치 중화거리 뿐만 아니라 나가사키 시내 중심 곳곳에서아름다운 랜턴을 즐길수잇다

일본은 2차대전이 끝날때 까지도 가부장적인 가족제도를 유지했으나 미군의 점령기 이후 외면적으로 상당한 변화를 겪게된다.
그리고 1946년 '이에'제도가 폐지됨으로써 호주권과 가독상속도 폐지됐고 결혼과 이혼의 자유보장이 되면서 현대의 일본가정이 생겼다.
현대가정으로는 핵가족, 소자화, 단친가족, 비혼화, 부부별성이 생겼다.
결혼문화
일본의 결혼문화는 한국과 조금다른데 한국의 경우에는 남자가 집을 사거나 전세를 얻어서 여자가 집안에 신혼살림을 들여놓는 반면 일본에서는 보통 부모의 경제력을 빌리지않고 거의 대부분 자신들의 힘으로 산다.
시부모와 함께 사는 경우는 드문데다가 시부모가 신혼집에 가는 경우에눈 가도 되는지 먼저 허락을 구하고 가는게 일반화 되어있다.
가족 성씨 제도
*결혼 후 남편 혹은 아내의 성씨로 성을 개명하는 것을 말한다.
부부가 의논하여 결정할 수 있지만 사회 풍조상 남편의 성을 아내가 따르는 게 일반적이다. 아내의 성을 따르는 경우는 일본은 가족혈연 중심으로 구성된 회사들이 많기 때문에 회사에서 대를 이은 아들이 없을때 딸을 결혼시켜 사위를 후계자로 삼고, 양자를 삼음과 동시에 아내의 성을 따르게 한다.
다른예로는 아내의 집안에 아내가 외동딸인 경우가 있다.
일본의 전통 결혼식 모습
끝!
가족생활 문화-양지수
식생활 문화-오한주
의생활 문화-박가현
주생활 문화-진주영
기타 문화-정한나
독도는 우리땅
일본의 소비생활 문화

일본은 대체로 소비생활이 검소하고 절약정신이 뛰어나다. 음식의 재료를 구매할 때도 생선은 반마리만 당근도 반개 씩만 구매하여 남거나 버리는것을 최소화하고 쓰레기도 줄이는 절약을 실천하는 생활이 일반화 되었다. 일본의 도시에는 의외로 작은 집들이 많고, 옷차림도 수수하며, 소형차도 자주 보게 된다. 이러한 절약 습관은 1700년대부터 물가 안정을 위하여 절약하던 것에서 비롯되었다.


일본의 화폐

100엔 약 1050원 /
500엔 약 5200원 / 5000엔 약 5만 2천원 / 10000엔 10만 5천원

손님을 부르는 고양이 인형
마네키네코
일본의 식당이나 상점 카운터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것이 고양이 인형 ‘마네키네코’다. 한쪽 앞발로 사람을 부르는 듯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데, 손님이나 재물을 불러들인다고 해 일본에서 ‘행운의 인형’으로 통한다.
오른손을 들고 있는 고양이는 돈을 부르고, 왼손을 들고 있는 고양이는 손님을 부른다고 한다.
소비생활문화-정보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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