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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 of 태양계

태양계 소개
by

Choi Young

on 8 April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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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of Copy of 태양계

금성 (Venus)

금성은 그 크기가 지구와 비슷하다. 지름은 1만 2,100km로 지구 지름보다 644km가 작다. 금성은 지구에 가장 가까이 다가오는 행성으로, 가장 가까울 때에는 약 4140만km까지 접근한다. 금성은 하루가 약 243일, 1년이 224일로 자전을 하는 데 걸리는 시간이 공전을 하는데 걸리는 시간보다 길다.
금성은 지구에서 볼 때 태양, 달 다음으로 세 번째로 밝은 천체이다. 금성은 일 년 중 한동안은 초저녁 무렵 서쪽 하늘에서 가장 먼저 나타난다. 또 다른 때는 아침 동쪽 하늘에서 그 어떤 행성이나 별보다 늦게까지 보이기도 한다. 금성이 가장 밝은 곳에 있을 때는 대낮에도 육안으로 볼 수 있다.
새벽에 동쪽 하늘
에서 보이는 금성을
'샛별'
또는
'계명성'
이라 부르고
저녁에 서쪽 하늘
에서 보이는 금성을
'저녁별'
이나
'개밥바라기'
또는
'태백성'
이라고 부른다.
지구 (Earth)

지구는 고등생물이 서식하고 있는 점에서 다른 행성들과 다른 존재이지만, 가스와 고체의 구라는 점에서는 다른 행성들과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양계의 행성 중 하나로 인류가 살고 있는 천체를 말한다. 태양으로부터 세 번째 궤도를 돌며, 달을 위성으로 가지고 있다. 또한 엷은 대기층으로 둘러싸여 있고, 특유한 지구자기를 가지고 있다.
수성

(Mercury)

궤도긴반지름은 0.387AU, 궤도의 이심률은 0.2056이다.
태양에 가깝기 때문에 한밤중에 보이는 일은 없고
초저녁의 서쪽 하늘에서나
새벽의 동쪽 하늘에서만 잠깐 동안 보인다.
공전주기
는 87.97일이고, 115.88일의 회합주기마다
지구와 가까워진다.
수성은 태양계에서 가장 작은 행성으로
그 반지름은 2,439km(지구의 약 38%),
질량은 3.3 × 1023kg(지구의 5.5%)에 지나지 않는다.
자전주기는 58.65일이다.
화성 (Mars)

태양계에서 4번째 궤도를 돌고 있는, 즉 지구궤도의 바로 바깥쪽을 돌고 있는 행성을 말한다. 중국에서는 형혹이라고 불렀다.
화성의 적도반지름은 3 ,390km로 지구의 반 정도이며, 지구에서 본 반지름은 약 12″이다. 질량은 지구의 0.107배, 밀도는 3.94g/cm3, 편평도는 0.0052. 적도에서의 중력은 지구의 0.38배이다. 자전주기는 24h 37m 23s로 지구보다 약간 길고, 자전축이 약 25° 기울어 있어 4계절이 있다. 밝기는 보통 때는 -2.0등 정도이지만 대접근 무렵에는 약 -2.8등이 된다.
목성 (Jupiter)

목성의 궤도는 이심률이 작으며(0.0489), 궤도면은 황도면에 대하여 1.30도만큼 기울어져 있다. 공전 주기는 11.86년이며, 자전 주기는 9시간 55.5분이다. 목성의 밀도는 1.33g/㎤밖에 안 되는데 이는 목성형 행성의 공통적인 특징이며, 화학 조성이 수소, 헬륨 같은 가벼운 원소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목성을 보면 커다란 붉은 점을 볼 수 있는데 이를 대적반()이라고 하며 19세기 이래로 계속 유지되고 있다. 크기는 가로길이 약 50,000km, 세로길이 약 20,000km로 지구보다도 크다. 목성의 적도에는 평행한 검고 밝은 줄무늬들이 번갈아 보이는데, 검은 줄무늬를 검은’띠(belt)’라고 일컬으며, 밝은 줄무늬를 ‘대(zone)’이라고 부른다. 적외선 관측 결과에 의하면 대는 띠보다 온도가 낮다. 대기의 온도는 고도가 클수록 떨어지기 때문에 대는 띠보다 더 높은 상층에 위치한다. 곧 대는 고압의 상승 영역의 상단, 띠는 저압의 하강 영역이기 때문에 온도의 차가 나는 것으로 보고 있다.

목성 (Saturn)

약 1등성의 밝기로 태양빛을 반사하여 황색으로 빛난다. 망원경이 발명되기 이전에 옛사람들이 알고 있던 5개의 행성(동양에서의 ) 가운데 가장 바깥쪽에 있는 행성으로, 동양에서는 진성으로 불렸다. 궤도의 긴반지름은 9.54천문단위(AU), 공전주기는 29.46년, 이심률은 0.056이다. 토성은 행성 중에서 목성 다음으로 커서
적도반지름
은 약 6만 km(지구의 약 9.5배), 질량은 지구의 약 95배인데, 편율은 약 1/10로 행성 중 가장 크다. 이것은 자전이 빠르고 표면이 두꺼운 유체로 덮여 있음을 암시한다.
평균밀도는 0.71g/cm3으로 행성 중 가장 작고 물보다도 작다.
토성의 표면에는 띠 모양의 무늬가 보이는데, 이것이 때에 따라 달라지므로 자전주기는 스펙트럼선의 도플러효과를 이용해서 얻어진다.
1966년까지 10개의 위성이 지구로부터 관측되었으나 ,그후 행성탐사 우주선의 접근관측으로 여러 개의 위성이 발견되어 그 총수는 2008년 기준 60개로 늘었고, 앞으로 이 수는 늘어날 가능성이 많다.
천왕성 (Uranus) 태양으로부터 평균거리는 19.218AU(천문단위 ; 28억 7,500만 km), 공전주기는 84.022년이다.
이 때문에 한번 공전하는 동안에 2번씩. 태양이나 지구 쪽으로 그 적도와 양극을 교대로 향하게 되어
방향이 지구를 향해 있을 때는 타원형으로 보이며 그 편평도는 0.03 정도이다.

태양 (Sun)

지구에서 평균거리 1억 4960만km에 있으나, 지구가 근일점을 지나는
1월 초에는 이보다 250만km(평균거리의 1.7%)가 가까워지고
원일점을 지나는 7월 초에는 마찬가지로 250만km 더 멀어진다.
태양의 지름은 약 139만km로 지구의 지름의 109배, 따라서 부피는
지구의 130만 배, 질량은 약 2×1033g로 지구의 33만 배,
평균 밀도는 지구의 1cm3당 5.52g에 대해서 약 1/4인 1.41g/cm3이다.
적도 반지름은 2만 5,400km로 지구의 4배에 가깝지만 먼 곳에 있기 때문에 충일 때도 시지름(apparent dameter)은 3.8초,밝기도 5.3등급에 지나지 않아 육안으로 겨우 보인다.
질량은 지구의 14.5배이고, 평균밀도는 1cm2천왕성은 자전축이 그 궤도면에 대해 98°나 기울어져 있으므로 거의 가로로 쓰러진 모양으로 자전한다.당 1.30g, 적도중력은 지구의 0.89배이다.
해왕성 (Neptune)

태양에서부터의 평균거리는 30.13천문단위(1천문단위=1.496×108km), 궤도의 이심률은 0.00786(금성을 제외한 어느 행성보다도 작다), 자전주기 0.583일, 공전주기 164.88년, 지구와의 회합주기 367.5일이다. 또 적도반지름은 2만 4764km로 지구의 3.883배이다. 편율은 0.02, 부피는 지구의 60배, 질량은 17.239배, 비중은 1.6, 적도중력은 지구의 1.11배, 태양에서 받는 복사량은 적어서 지구의 0.0011배이다.

또 반사능()은 0.71이고, 지구에서 본 극대광도는 7.9등급으로 맨눈에는 보이지 않는다. 스펙트럼은 천왕성보다 강한 메탄 CH4의 흡수대가 보인다. 대기 중에는 고체 암모니아 NH3와 고체 메탄이 있고, 성분은 수소와 헬륨으로 추정된다.
위성은 트리톤(Triton)과 네레이드(Nereid) 등 13개이고, 트리톤은 행성의 공전방향과 반대방향으로 공전하는 역행위성이다.
태양계에 있는 왜소행성. 1930년 발견 이후 태양계의 9번째 행성으로서 명왕성으로 불렸으나,
2006년 국제천문연맹(International Astronomical Union:IAU)으로부터 행성 지위를 박탈당하여
왜소행성(dwarf planet)으로 분류되어 새로운 분류 명칭을 부여받았다.
명왕성이 행성에서 제외된 이유는 명왕성 궤도 가까이에 있는
카이퍼 띠를 끌어들일 만큼 충분한 중력을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으로 보고 있다.
명왕성의 반경은 달(1,738km)보다도 작아서 1,151km밖에 되지 않는다. 질량 또한 매우 작고(1.3*10^22kg) 공전궤도의 이심률과 궤도기울기가 커서 다른 행성과 차이를 보인다.
위성으로는 카론(charon:134340 I), 닉스(nix:134340 II), 히드라(hydra:134340 III)가 있다

카이퍼 띠
(Kuiper Belt:해왕성 바깥쪽에서 태양의 주위를 도는 얼음덩어리와 미행성체들의집합체)
명왕성 (Plu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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