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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여행 5 (인상파) by 김세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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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Hongjung Kim

on 7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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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of 예술여행 5 (인상파) by 김세일

3
2
다빈치 예술여행 5
인상주의(Impressionism)
의 탄생

클로드 모네, <인상-해돋이>, 1872, 파리 마르모탕 미술관
클로드 모네, <수련>, 1919 1919(메트로폴리탄 미술관) 1919(호놀룰루 미술관) 1920(런던 국립미술관)
피에르 르누아르, <물랭 드 라 갈레트의 무도회>, 1876
조르주 쇠라, <그랑드자트섬의 일요일 오후>, 1886
폴 고갱, <우리는 어디서 왔는가? 우리는 무엇인가? 우리는 어디로 가는가?> 1897
앙리 마티스, <춤>, 1910
고흐, <별이 빛나는 밤에>, 1889
폴 세잔, <사과바구니>, 1895
에피파니
로서의
인상(印象)

원리는, 마치 카메라에 찍힌 사진처럼... Photo(빛) + Graphy(기록, 묘사, 그림)

→ 그러나, 카메라의 사진과 다른 점은?

에피파니(Epiphany)
- '갑자기 나타나는 사물의 본질에 대한 정신적 계시' (제임스 조이스)
- '이 세상을 처음 만난 듯한 강렬한 감정이 일어나는 것'
- '에피파니를 불러일으킨다는 것은 매 순간의 변화, 매 순간 이어지고 있는 영원한 사건
의 탄생에 눈을 뜨게 한다는 것. 즉 그 순간의 비밀을 알아채라는 의미'

모네, "
예술
은 미적 환희의 자극과 기록이 아닌
인식의 도구
이다."
즉, 더 이상 있는 그대로를 재현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의 변화에 따라 시시각각
변하는
사물의
순간적인 모습
을 화가의
주관적 직관
으로 포착
!
→ 즉, 직관으로 포착된 그 순간(찰나)의 아름다움이 내 안으로 들어와 찍히는 것!
(im+press)

모네, 작품 제목으로 '인상'을 쓰고, 비평가 '루이 르루아',
인상파
용어를 만들다!


도덕적 비난:
조르조네 <전원에서의 합주>, 라이몬디 <파리스의 심판> 등의
표절 시비
여신
대신
인간-여인
을 그리다!

기교에 대한 비난:
회화의
기본기도 없다
!
주제의 천박함, 과장된 명암, 평면적 색채, 미숙한(?) 원근법...
→ 기존 회화의 전통을 거부한 모네를 공격하다!

"마네의 초상화는 인물의 속마음을 느낄 수 없는
인간미 없는 그림
"이라고 혹평도...

"그림 한 점으로 인간의 속마음을 들여다 볼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우스꽝스러운가?
그림이
사람의 속마음까지 비춘다고 믿는 것은 예술가의 지나친 허영심이다." (마네)

But, 후대의 비평가들
- 프랑스 미술아카데미 화풍에 대한 강력한
도발

- 프랑스 부르주아 계층의 저속하고 음탕한 삶에 대한 실랄한
풍자
- 기교적으로는,
햇빛에 의한 색채의 조화와 그 효과
, 즉 햇빛이 나뭇잎 사이를 통과해
나신에 반사되어 나타나는 밝고 경쾌한 효과에 주목
→ 마네의 역작이자 인상주의 포문을 연 '근대 회화의 이정표'로...

'일상의 아름다운 순간'
을 묘사한 르누아르!

빛과 색채로
평온한(또는 행복한, 아름다운) 일상
의 단면을 그리다!
- "인생은 끊없는 유희... 불쾌함으로 가득찬 이 세상에 또 불쾌한 것을
창조하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나!"
- "풍경 그림을 보면 그 속에서 산책하고 싶어져야 하고, 여인의 그림을
보면 그 모델을 껴안고 싶어져야 한다."

특히, 야외에서 빛을 받고 있는 젊은 여인의
살갗
을 밝고, 건강하고,
아름답게 묘사!

꽃과 여인
의 일상적 아름다움을
밝은 색채

빛의 효과
로 묘사한 화가!
조르주 쇠라, 인상에
과학
을 입히다.


마치 사진기 처럼
!
점묘법 (광학적 회화)

물체로부터 오는 광선을 렌즈로 모아 필름에 상을 맺게 한 뒤에 회화적으로 표현하는
사진의 원리에 착안하여 쇠라는
사진 필름의 은입자처럼 모든 대상을 수천개의 작은
점을 찍어서 정성과 시간을 들여서 채색
함. 그는 즉흥적으로 그리지 않고, 아주 오랜
시간 연구하고 계획적으로 사진기에 포착된 순간과 같은 정지되어 있는 그림을 그림.
(ex) 디지털 이미지의
픽셀과 은입자


과학적 색채이론 도입
!
슈브뢸 - 색상환(colour wheel) 이론


2가지 색이 살짝 포개지거나, 매우 가깝게 병치된 것을 멀리서 보면 다른 색으로 보임
ex)
파란색
점 +
노란색
점을 섞어
녹색
의 잔디를 표현

한 가지 색을 본 뒤에 관찰자에겐 정확히 그 색에 반대되는 보색의 '잔상'이 나타남
ex) 쇠라는 작품 전체 분위기와 정서를 표현할 때, 보색의 잔상효과를 반영하여 완성
- 어두운 곳:
초록
-
파랑
-
보라
-
빨강
순 - 밝은 곳:
빨강
-
주황
-
초록
-
노랑


인상파처럼 자연과 빛에 관심을 두었지만, 다른 한편 과학성과 이론성을 추구함.

인상(
IM
PRESSION) 에서

강렬한 감정의 표현(
EX
PRESSION) 으로!
화가는 카메라 렌즈가 아니다!

내 눈에 들어온 세상
이냐,
내가 바라본 세상
이냐?
모네

고흐
의 차이점!

거대한 궤도를 따라 흐르는 완전한 감정의 해방과 힘의 긴박감...

강렬한 색채 - 거친 붓놀림 - 뚜렷한 윤곽 - 광기(정신병, 자살)

나만의 강렬한(심지어, 광기의) 주관적 감정을 표현하다(
Express
)!

고흐의 예술 세계, 표현주의에 큰 영향을 주다!

태고의 외침,
원시주의

타히티

순수한 자연

원시적인 아름다움
을 강렬한 색채로 묘사!


"나는 평화롭게 살기 위해 문명의 영향력을 떨쳐내려 한다. 유일한 바람이라면,
소박하기 이를데 없는 예술을 하는 것이다. 그러자면 때묻지 않은 자연 속에서
갱생하고, 오로지 미개한 것만 보고, 그들처럼 살아야 합니다... 마치 어린아이
처럼 마음 속에 떠오르는 생각 그대로 표현하고 싶을 뿐....... 그것을 전할 수
있는 방법은 오로지
원시적인 표현수단
뿐이다." - 고갱

고흐와 달리, 고갱은
초록
-
파랑
-
빨강
-
노랑
등의 순수한 원색를 주로 사용함.


마티스

야수파


형태에서 색채를 해방시키다 !


강한 원색, 굵은 필촉, 파격적인 구도!

야생의
야수
와도 같이 강렬한 색채, 형태를 압도하다!

마티스의 후원자, 러시아 사업가 '세르게이 슈추킨'

이브의 사과, 뉴튼의 사과,
그리고

세잔의 사과


세잔의 의심
! '과연 내가 알고(제대로 보고) 있는 걸까?'

세잔의 정물화에서 '
미묘한 균열
'이 시작된다!

미술의 paradigm shift! '
무엇을 그리는가
?' → '
어떻게 그리는가
?'
중요한 것은 '어떻게'이다. 여기에 세잔 정물화의 의미가 있다.

세잔 정물화에서의 '역동성' -
다중시점
을 통한 시점의 역동성

서유럽 원근법(시점이 하나인 사진의 원리와 동일) 의심 why, 인간의 눈은 2개, 카메라 렌즈가 아님 결국, 다시점을 한 폭에 구현 큐비즘으로 발전!!!

조형예술의 역사에서 가장 큰 변화 - 카메라의 등장

1
19세기 중반 프랑스 미술아카데미
- 신고전주의! -
윌리엄 아돌프 부그로, <사티로스와 님프들>, 1873
내가 없다고 생각하고 세계를 묘사하라!


위대한 거장들의 고상한 영역에 충실한 그림을 그려라!

"나는 사물을 있는 그대로 묘사하고 싶다. 아니 좀더 정확히 말하면, 내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가정하면 사물이 어떠할지를 묘사하고 싶다" - 쥘 바스튀엥 르파주
쥘 바스티엥 르파주, <건초만들기>, 1877, 오르세
내 눈에 들어온 순간의 세계를 묘사하라!
미술, 주관적 인식의 세계로 들어가다.

19세기 유럽 미술의 큰 흐름!

1. 감정의 고양(격정, 열정 등)을 묘사한 낭만주의 경향

2. 르네상스 전통에 기반을 둔 고전주의 경향

3. 객관적 인식을 묘사하려는 사실주의 경향

4. 초상화
미술아카데미 전통에 '
도발
'을 시작한 '마네'!
마네, <올랭피아>, 1863
마네, <폴리 베르제르의 술집>, 1882
마르칸토니오 라이몬디, <파리스의 심판>, 1520
티치아노, <우르비노의 비너스>, 1538
새로운 미술의 시작. 무엇이 새로운가?

이미지가 포착되는 곳은 어디인가?
미술 행위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
고흐, <레스토랑의 실내>, 1887
또 다른 점묘법 화가
-
폴 시냑!
피에르 르누아르, <배 위에서의 파티> 1881
만약 거실에 걸어둘 그림을 산다면,

다음 중 어느 그림을 선택하겠습니까?

고흐 - 고갱 - 마티스
2.


강렬한

감정의 표현
수단이다!

눈(주체)과 대상(객체)의 상호의존적 관계를

파괴한 세잔, 입체주의로의 길을 열다!
3, 세잔,
공간의 해체
를 시작하다!
르누아르
는 무엇을 묘사하고 싶었을까?
인상주의 화가들 중 가장 평범했던,
뚜렷한 미술 창작 원칙도 제시하지 않았던,
하지만 가장 사랑을 받기도 하는,
인상파인듯 인상파가 아닌 ...!
마네
, 미술계에
도발
을 시작하다!

외젠 들라크루아, <민중을 이끄는 자유의 여신>, 1830
인간 영혼의 정열과 감정을 표현한 낭만주의
폴 고갱, <아를 카페에서>, 1888
앙리 마티스, <붉은 방>, 1908
조르조네, <잠 자는 비너스>, 1511
모네
,

인상주의
를 열다!
조르주 쇠라, <아르니에르에서의 물놀이>, 1884
쇠라, The can can, 1890
시시각각 변하는
빛의 순간
을 표현하라!
조르조네, <전원의 합주>, 1511
<참고>
<참고>
<참고>
<참고>
화가들, 작업실 밖으로(
야외로
) 나오다!
신(Neo-)인상주의 / 후기인상주의
1
2
3
4
5
고갱
,

으로
본능
을 표현하다!
고흐
인상(
Im
pression)에서
강렬한 감정의 표현(
Ex
pression)으로...
고흐, <론강의 별이 빛나는 밤에>, 1888
(Primitivism)
"마티스의 뱃속에는 태양이 숨어 있다." - 피카소
앙리 마티스
고흐, <아를의 노란 집>, 1888
고흐, <아를의 침실>, 1888
(참고) 고흐의 '아를 Tema'
고흐, <아를의 여인-지누 부인>, 1890
고흐, <해바라기>, 1888
(참고) 아를 Tema
고갱, <이아 오라나 마리아>, 1891
(Fauvism)
세잔느, 사과와 오렌지가 있는 정물, 1900
(참고)
열 명이 언덕에
올라 같은 풍경을
그린다면?
1
1
2-1
2-2
2-3
2-4
(참고)
1
2
2
(참고)
(참고)
2
3
2
3
1
2
1
2
(참고)
고흐, <밤의 카페>, 1888
1
루앙 대성당 연작
(참고)
고갱, <타히티의 여인들> 1891, 1892
1
1
2
초상화
4
그런데, 지금까지의 미술의 질서가 바뀐다!

카메라/사진
등장
사진기 기법 + 색채 기법
1. 인상에
과학
을 입히다!

(참고)
리디아 초상화, 1947
(참고)
마네, <풀밭 위의 식사> 1863
실재는 변화하는 것,
순간을 포착하라!
“어떤 사람은 내 그림에서 시가 보인다고 하지만,

내게 보이는 건 과학뿐이다.” - 조르주 쇠라 -
타히티 !!!
(참고)
외광파
모네, 르누아르, 피사로, 시슬리 등
(참고)
1
1
2
3
세잔느

'현대 미술의 아버지', '서양 최초로 2개의 눈으로 그린 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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