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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 발전소에 대한 반대 입장

Cogito ergo sum
by

Young Ahn

on 4 January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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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of 원자력 발전소에 대한 반대 입장

Made by YJA 원자력 발전에 대한 과학적 탐구와 찬성입장 표명 10834 안영진
10837 이종석
10641 홍순우 목차 1. 서론: 원자력 발전소를 닫는 trend 그리고 그 이유 2. 원자력 에너지 사용의 위험성 3. 원자력 발전소의 위험성 4. 원자력 폐기물의 문제: 처리, 그리고 핵 개발 5. 경제적(?)인 원자력 에너지? 6. 원자력의 폐열 문제 7. 원자력 발전소가 지역 발전을 파괴시키는 영향력. 8. 원자력 '시한 폭탄' 9. 차세대 원자력 발전소의 위험성 분석 10. 원자력 발전소의 다양한 쓰임, 다양한 위험성 11. 대체 에너지에 대한 소개: 태양광, 태양열, 풍력 12. 결론 원자력 에너지 사용의 위험성 '원자력 발전소'의 위험성 원자력 폐기물의 문제: 처리, 그리고 핵 개발 경제적(?)인 원자력 에너지? 원자력의 폐열 문제 원자력 발전소가 지역 발전을 파괴시키는 영향력. 원자력 '시한 폭탄' 차세대 원자력 발전소의 위험성 분석 원자력 발전소의 다양한 쓰임, 다양한 위험성 대체 에너지에 대한 소개: 태양광, 태양열, 풍력 결론 본론 서론: 원자력 발전소를 닫는 trend 그리고 그 이유 현재 우리나라는 23개의 원전이 가동되고 있으며,
건설 중인 원전이 5개, 건설 추진 중인 원전의 수는 6개이다.
다른 나라는 어떨까. 미국 같은 경우는 원자력 발전소로 생산된 전기를 지금도 쓰고 있기는 하지만, 1979년 스리마일 섬 사고 이후에 기존 수주를 모두 취소시키고 더 이상 원전을 건설하지 않았으며 최근에야 원자력 발전소 두 개를 다시 짓기 시작했다.
세계적인 추세를 봤을 때, 전 세계의 원자력 발전소의 86%를 보유하고 있는 OECD국가 중에서는 단 한 나라 (우리나라)를 제외하고는 1991년 ~ 2003년 까지 원전의 신규건설에 대한 수주가 이루어 지지 않았다고 한다 지속가능한 발전과 원자력 원자력 에너지 화석 연료 에너지 신재생 에너지 산업 혁명 이후에 화력발전에 의존하던 인류는
지구 온난화 문제와 대기 오염과 같은 환경문제들이 야기되자,
화력에너지의 대안들을 내놓기 시작했다. 인류가 내놓은 대안 중에서 가장 실현 가능하고, 깨끗하고 싸고 풍부한 에너지원이 바로 원자력 에너지였다. 하지만 우리는 원자력 발전소는 화력 발전소를 에너지의 기반으로 취하던 인류가 신재생 에너지를 기반으로 바꾸는, 그저 중간 과정의 역할, 가교라는 사실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핵 분열 과정 대부분의 원자력 발전소는 핵분열을 통해 원자력 에너지를 얻는다.

핵분열의 원리는 자유로운 중성자가 우라늄 (우라늄-235)이나
플루토늄의 원자핵과 충돌하면 원자핵이 분해되어 여러 중성자들이 방출 되고, 이 중성자들은 다른 원자핵을 분열하게 되는데, 이런 반응이 연쇄적으로 일어나면서 폭발적인 열에너지와 방사선이 발생하는 것이다.
특히 원자핵이 분열 될 때는 인체에 해로운 감마선이 발생하며, 원자로를 콘크리트 벽으로 차단해야 될 만큼 투과력이 강하다. 원전 피폭 후유증 고리원전도 불량 부품 966개 썼다위조 서류 확인없이 업체 2곳서 납품 받아… 감사원 "원전 전면 점검 시급"
사정원기자 sjw@hk.co.kr입력시간 : 2012.12.06 02:34:05

영광 원전에 이어 고리 원전의 주요 시설에도 위조 부품이 무더기로 공급됐던 것으로 드러났다. 원전의 핵심 시설에 품질보증서 등을 위조한 가짜 부품들이 사용됐다는 점이 밝혀지면서 차제에 원전의 안전 운용을 위한 총체적인 점검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감사원은 5일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 원자력안전위원회,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등을 상대로 실시한 국가 핵심 기반시설 위기관리 실태 감사 결과에서 이같이 밝혔다.

감사 결과에 따르면 한수원 산하 고리 원전 3호기는 지난해 원전 부품 업체 2곳으로부터 냉각해수펌프와 디젤엔진용 실린더 헤드 등 966개 불량 부품 114억여 원어치를 납품 받았다. 이들 업체는 납품 과정에서 부품 시험성적서 등을 위조해 제출했으며 한수원 측은 관련 서류를 제대로 확인하지 않은 채 이들 부품을 구입해 원전에 설치했다.

감사원은 두 업체를 사문서 위조 등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고 한수원 측은 관리 감독을 소홀히 한 해당 직원들에 대한 문책과 함께 위조 부품들에 대한 교체 작업에 들어갔다.

감사원은 또 고리 원전에는 긴급 복구 부품 중 73%가량은 예비 비품이 비치돼 있지 않았고, 안정성 품질 최상위 등급 품목에서도 27.3%가량에 해당되는 1,274개 품목에 예비 비품이 없었다고 밝혔다. 원전이 고장 날 경우 적기에 대응하기 어려워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도 있는 상황이었다.

감사원은 아울러 이미 보유하고 있던 재킹오일펌프 등의 주요 부품이 고장 났다며 빼돌린 뒤 해당 부품을 다시 구매하는 수법 등으로 16억여 원을 횡령한 고리 원전 3,4호기 직원들의 납품 비리도 적발했다. 이와 함께 지난 2월 발생한 고리 1호기 정전 사고도 한수원 측이 비용 절감을 이유로 발전기 이중화 계획을 제대로 실행하지 않은 데 원인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감사원 관계자는 "영광 원전 5, 6호기에 위조 부품 사용 사실이 지난달 적발된 데 이어 고리 원전에도 비슷한 비리가 적발된 것"이라며 "차제에 국내 원전 시설의 전면적인 점검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제 2의 후쿠시마, 울진 원전 3호기 안전불감증까지... 원전의 운전과정 그리고
원자로의 해체 과정 중에서도
방사능 유출의 위험성이 있으며,
최근에 발생한 일본의 지진 같은 경우는 원자력 발전소는 자연 재난과 같은 외부요인들에 취약하다는 점을 보여주면서 원자력 발전소에 대한 안전문제에 대한 불신은 심화되었다. 체르노빌 후쿠시마 체르노빌 발전소의 원자로 4호기의 비정상적인 핵 반응으로 발생한 열이 감속재인 냉각수를 열분해시키고, 그에 의해 발생한 수소가 원자로 내부에서 폭발함으로써 생긴 사고이다. 폭발은 원자로 4호기의 천장을 파괴하였으며, 파괴된 천장을 통해 핵 반응을 통해 생성된 다량의 방사성 물질들이 누출되었다. 누출된 물질에 의한 방사능의 총량은 약 5.3엑사베크렐로 추정되며, 국제 원자력 사고 척도(INES)에 의해 분류된 사고 등급 중 가장 심각한 사고를 의미하는 7등급에 올라 있다.[3] 체르노빌 발전소의 원자로 4호기의 비정상적인 핵 반응으로 발생한 열이 감속재인 냉각수를 열분해시키고, 그에 의해 발생한 수소가 원자로 내부에서 폭발함으로써 생긴 사고이다. 폭발은 원자로 4호기의 천장을 파괴하였으며, 파괴된 천장을 통해 핵 반응을 통해 생성된 다량의 방사성 물질들이 누출되었다. 누출된 물질에 의한 방사능의 총량은 약 5.3엑사베크렐로 추정되며, 국제 원자력 사고 척도(INES)에 의해 분류된 사고 등급 중 가장 심각한 사고를 의미하는 7등급에 올라 있다.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는 쓰나미로 인해 전원이 중단되면서 원자로를 식혀 주는 긴급 노심냉각장치가 작동을 멈췄고, 3월 12일 1호기에서 수소폭발이 일어났다.

이후 이틀 뒤인 3월 14일에는 3호기 수소폭발, 15일에는 2호기 수소폭발 및 4호기 수소폭발과 폐연료봉 냉각보관 수조 화재 등이 발생해 방사성물질을 포함한 기체가 대량으로 외부로 누출됐다. 원자력 폐기물 현황 원자력 폐기물은 머나먼 후손들의 미래까지 악영향을 끼치는 큰 문제이다.
한국은 80만 드럼 규모의 중, 저준위 핵폐기물 처분시설을 갖췄으며 2016년 까지 2000톤 (최종 20000톤) 규모의 핵연료 중간저장시설을 건설할 계획을 수립했다.
원자력 폐기물중 반감기가 가장 짧은 것이 300년이고 가장 긴 것은 몇 만 년의 반감기를 갖고 있다고 한다.
만약 이 매립지가 활성 단층위에 위치해있거나, 전쟁이나 자연재해 등의 외부 요인들이 생겼을 때 우리나라의 생태계는 크게 위협받을 것이다. 몇 만년이나 되는 세월 속에서 후손들에게 폐기물 처분시설 위치를 남기는 것도 문제이다. 원자력 폐기물 & 핵 개발 보통 대량 살상 핵무기 그리고 원자력 발전소의 비교를 할 때 가장 많이 쓰이는 척도는 바로 '농축도' 이다. 이 농축도를 가지고 원자력 옹호론자들은 "농축도 자체가 다르기에 원자력 농축 시설을 가지고 있지 않는 이상 핵무기는 개발하기 힘들다." 라고 말하겠지만, 이런 문제는 두 번 생각해 봐야 한다.
원자력 폐기물 재처리 방법 (재사용 방법) 은 두 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건식 재처리 방법이며 다른 하나는 습식 재처리 방법이다. 이 중 습식 재처리 시설을 통해서 원자력 폐기물로 부터 순도 높은 플루토늄 239를 추출 할 수 있기에 핵무기를 만들 수 있다. 1) 건설 비용 및 운전 비용 2) 원전 폐로 비용 3) 방사성 핵폐기물 처리 비용 4) 핵연료의 경제성 5) 원전의 산업으로서의 성장 잠재력 원자력 발전소는 가스나 석탄 같은 화석 연료 발전소들 보다는 상대적으로 높은 운전비용을 요구한다. 원자력 발전소는 오랜 건설 기간이 걸리며, 발전소 건설에 필요한 초기 자본비용이 높다는 문제점을 안고 있다.
미국의 경우 안전규제가 까다롭고 건설 허가기간이 길어
최근에 지어진 원자로 20기의 건설비용은 30~40억 달러인데,
이는 시설용량 1kW당 3000~4000달러로 풍력발전비용 (1kW당 1000달러 미만)에 비교하면 상당히 높다. 원전 폐로 비용은 국가마다, 기업마다 다르지만 IEA의 보고서에 따르면 핵연료처리비용을 제외하고 대부분 1기당 3~5억 달러로 추산하는게 일반적이라고 한다. 미국의 디아블로 캐넌 같은 경우는 폐로비용을 1조 5천억원으로 산정하고 있으며, 영국은 총 12GW 용량의 핵발전소를 폐로하는데 총 760억 달러를 예상하고 있다. 가장 낮은 폐로비용을 갖고 있는 나라는 우리나라이다. 한국수력원자력은 1기당 폐로비용을 1600억원으로 잡고 있다. 방사성핵폐기물의 처리에는 처분장의 개발, 건설 비용 그리고 폐기물의 운영,유지,관리,감독비가 들어간다. 핵폐기물 처리장의 비용은 매우 다양하다. 고준위핵폐기물 처분장의 개발건설비는 스웨덴의 10억 달러에서 호주의 63억 달러까지 다양하고, 고준위 핵 폐기물의 용기저장 및 처리비도 영국의 63만달러/제곱미터에서 체코의 1000달러/제곱미터까지 다양하다.

한국은 현재 1단계로 2008년에 10만드럼 규모의 중, 저준위 핵 폐기물 처분시설을 만들었으며 2016년까지 2000톤 규모의 사용 후 핵연료 중간 저장 시설을 건설, 운영할 계획을 추진중이다. 사업비는 지역발전지원금 3000억원, 그리고 나머지 6700억원으로 추산되고 있다. 원자력 발전소는 연료에 들어가는 원전의 발전비용 중 15% 가량 밖에 차지 하지 않을 정도로 높지 않다. 그러나 세계 원자로의 수요가
이제는 우라늄 생산량을 앞지르고 있으면서 우라늄시장의 불안정성이 형성되었다. 또한 후에 핵연료의 매장량에 관해서 언급하겠다. 미국의 경우 현재 가동 중인 원전은 1963~1973년에 수주가 이뤄진 것이며
유럽은 1980년대 이래 프랑스 외의 국가에서는 수주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
게다가 동구권국가들의 경우는 경제가 쇠퇴하면서 에너지수요도 감소함에 따라 원자력 에너지의 성장 잠재력은 크지 않다고 할 수 있다.
원전 수는 북미와 서유럽에서 1989년에, 전세계적으로는 1996년에 정점에 달한 후 점차 감소추세를 보이고 있다.
원자력 선진국인 독일이 2022년에 모든 원자로를 폐쇄시키는 계획을 실행 시킬만큼 원자력 수요가 감소하고 있다. 이런 원자력.. 과연 경제적일까? 1987년, 영광원자력발전소 인근 주민들이 원전은배수로 인한 피해를 최초로 제기하여 이후 12km안의 양식, 어선업 어민들에게 보상결정이 내려진 바 있다.
이는 다름 아닌 ‘열오염’이라는 것 때문이었는데, 이는 원자력 발전소의 냉각수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
원자력 발전소 대부분은 바다 연안에 위치하는데, 이는 원자력 발전소의 발전 과정에서 노심을 냉각시킬 때 해수를 냉각수로 이용하기 위함이다.
그리고 이 해수는 다시 바다로 방류 되는데, 영광 같은 경우는 6대의 원자력 발전소들이 배출한 초당 400여 톤의 따뜻한 해수로 인해서 어민들의 피해가 발생하였다.

생태계도 생태계지만 진자부로 다카기(1998)는 세계적인 핵 발전 폐열양이 무려 지구에 도달하는 태양에너지의 0.2% 정도이기 때문에 지구에 무시 못할 영향이 있을 것이라고 경고한 바 있다. 이런 원자력 발전소의 열오염은 미래 후손들의 미래에 먹물을 끼얹는 또 다른 요인이라고 할 수 있겠다. 원자력 발전소의 추가적인 설치와 폐기물 처리장의 추가적인 설치는 지역 경제 및 지역발전의 저해를 갖고 옴으로서 지역사회의 미래를 어둡게 한다.

원자력 발전소 설치는 경제적으로 부정적인 영향들 (부동산 가치 하락, 상인들 매출 감소 등)이 지역사회에 가해진다.

고리 원전 설치, 울진 원전 설치, 영광원전들을 건설 할 당시 발생했던 주민들의 반대운동 등으로 인해 NIMBY 현상이 극성을 부렸던 것 이 그 예시라고 할 수 있다.

경제적 악영향, 시민들의 반대 등을 고려한다면 원자력 발전소가 지역사회에 큰 부정적인 영향을 가져온다는 것을 생각해볼 수 있다. 원자력 에너지는 무궁무진하지 않다. 여느 에너지 처럼 수명은 한계가 있다.
그리고 매장량으로 원자력 에너지의 수명을 따지는 것은 옳지 않다.
소비와 공급의 측면에서 이해를 해야한다.
우라늄 같은 경우는 인류가 현재 60년간 쓸 수 있는 양이 매장되어있다.
하지만 여기서 공급이 증가하는 속도에 비해 빠른 속도로 증가하는 수요가 만나게 된다면 공급은 수요를 충당시키지 못해 가격 상승이 일어나게 된다. 이른바 '피크 현상' 이 일어나게 되는 것이다. 이렇게 된다면 원자력 발전의 핵 연료의 경제성도 크게 떨어질 것이며, 가동하는데 지장이 갈 수 도 있다. 2000년대 초반 처음으로 4세대 원자력 발전소 연구를 위해 국제 공모(GIF)가 차세대 원자력 발전소의 시작점이었다. 차세대 원자력 발전소란 고속 증식로 구조를 가지는 원자로 구조이다. 고속 증식로의 아이디어는 우라늄 238의 이용이다. 현재 원전에서는 우라늄 매장량의 극히 일부분인 우라늄 235를 연소해서 쓰고 있다. 왜냐하면 우라늄 238은 핵 분열 반응을 일으키려면 더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여기서 과학자들은 우라늄 238까지 '연소' 시키려고 냉각제를 물이 아닌 뜨거운 금속, 즉 액체 금속을 씀으로서 우라늄 238을 '분해'시키는 온도를 만들어내는 원자로를 개발해낸다. (실질적으로는 우라늄 238을 변형 시키고 분해시키는 것이다.) 또한 고속 증식로의 결과물로 높은 순도의 플루토늄 239가 추출 되는데 이는 에너지로 재 사용 될 수 있다. 그렇지만 그 안전성은? 액체 금속을 냉각제로 쓴다. 좋은 아이디어다.
하지만 액체 나트륨을 냉각제로 쓴다? 재앙이다.
현재 세계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소듐냉각고속로는 나트륨을 냉각제로 사용하는데, 만약 냉각제가 세어 나갈 경우 격렬한 반응을 일으키는 나트륨이기에 발전소의 안전에 위협을 줄 수 있다.
최근에 이를 몸소 실현한 국가가 있다. 일본이다.

일본은 몬쥬에 소듐냉각고속로를 설치했는데, 그만 2010년에
중계장치가 원자로 안에 빠져버리는 사고가 일어난다. 이걸 빼내려면 냉각제인 나트륨을 자극하지 않고 빼내야 되는데, 2012년 12월 말 지금까지도 해결하지 못하고 있다. 만약 이 몬쥬 고속증식로가 폭발하게 되면 고속 증식로의 장점으로 작용하던 플루토늄의 생산은 재앙으로 바뀔 것이다. 플루토늄 239 의 반감기는 1만 5000년이다. 엄청난 발상이며, 굉장히 훌륭한 에너지인 고속 증식로. 미래의 원자력 발전의 방향으로 많이 언급되고 있고, 실제로도 사용되고 있는 것이 바로 소형 원자로의 개발이다. 이런 소형 원자로는 쇄빙선, 군사용 전함 등의 배의 동력원으로 사용 되고 있다.

선박 동력원: 선박의 동력원으로 소형 원전을 이용하는데, 안전을 위해 육상에 들어오지 않고 공해상에 정박한다. (과학동아, “선박 동력원” 부분 발췌) 정말 안전한 것인 걸까? International Energy Association
"OECD의 원전안전기구의 규제로 원전 사고의 가능성은 낮지만 인간적 실수가 많은 사고의 원인으로 작용했으며 이로 인한 사고의 가능성을 배제하긴 힘들다." 풍력에너지는 무공해, 무한정의 바람을 이용하는 것으로 환경에 악영향을 거의 미치지 않고 국토를 효율적, 집약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게다가 다른 재생에너지 시스템과 비교할 때 설치비용과 발전 단가가 저렴하다. 1kw 당 5센트로 기존의 발전 방식들과 경쟁력이 있다 태양열 에너지는 태양광 에너지와 마찬가지로 태양의 에너지를 이용하는 청정에너지이다. 태양광 에너지는 무한정, 무공해의 태양 에너지를 사용하기에 폐기물의 발생이 없고 소음도 발생하지 않는다. 마지막으로 정리하자면 원자력 발전소들이 가동 된 이후
원자력 에너지 자체의 위험성, 원자력 발전소의 문제,
원자력 폐기물 처리의 문제, 원자력 발전소의 갈수록 낮아지는 경제성, 원자력 발전소의 열오염, 원자력 발전소로 인한 지역 발전의 저해,
자원의 한정된 매장량, 미래 원자력 발전소의 큰 위험성,
원자력 에너지의 다양한 이용과 다양한 위험성과 같은 요소들은
미래 후손들의 지속적인 발전을 해칠 것이다.

원자력 발전소는 화력 발전소를 에너지의 기반으로 취하던 인류가 신재생 에너지를 기반으로 바꾸는, 그저 중간 과정임을 고려하고, 원자력 에너지의 공백을 태양광 에너지, 태양열 에너지, 풍력 에너지, 바이오에너지가 있다는 것을 감안하면 원자력 발전소는 장기적으로, 점진적으로 폐지해야 마땅하다. + α 바이오 에너지 바이오매스는 자연계에 존재하는 생물이 가진 유기 물질을 총칭한다. 바이오매스는 인류가 오랫동안 식량이나 에너지,
건축 자재, 생활 용품 등으로 사용해 온
대표적인 자원이다.

시장에서는 옥수수나 사탕수수에서 만든 연료용 에탄올의 공급이 부족해지기 시작했고, 곡물의 씨앗이나 폐식용유를 가공하여 얻는 바이오디젤이 유럽을 중심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감사합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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