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presentation...

Present Remotely

Send the link below via email or IM

Copy

Present to your audience

Start remote presentation

  • Invited audience members will follow you as you navigate and present
  • People invited to a presentation do not need a Prezi account
  • This link expires 10 minutes after you close the presentation
  • A maximum of 30 users can follow your presentation
  • Learn more about this feature in our knowledge base article

Do you really want to delete this prezi?

Neither you, nor the coeditors you shared it with will be able to recover it again.

DeleteCancel

Make your likes visible on Facebook?

Connect your Facebook account to Prezi and let your likes appear on your timeline.
You can change this under Settings & Account at any time.

No, thanks

Untitled Prezi

No description
by

Ah Jhung Son

on 9 June 2013

Comments (0)

Please log in to add your comment.

Report abuse

Transcript of Untitled Prezi

SNS와 인간관계 4조 인간관계를 넓히는데 도움 반대 찬성 소외계층의 인간관계 형성에 도움이 된다 인간관계가 폭은 넓어졌지만 깊이는 얕아졌다 SNS안에서의 정보격차 문제 경시 조 의견 SNS를 통해서도 깊은 인간관계를 맺을 수 있다. 현재 SNS의 파급력과 이용률 수준을
고려해보았을때 ,SNS는 무시 할 수 없을 정도의
것이 됨 오직 SNS만으로 소통하는 것은
문제가 되지만,
타인과 소통의 수단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면
SNS는 충분히 인간관계를 풍족하게 하는데
하나의 수단이 될 수 있음 SNS란 무엇인가? SNS(Social Network Service) SNS의 종류 SNS의 영향력 SNS의 기능 사용자 간의 자유로운 의사 소통과 정보 공유,
그리고 인맥 확대 등을 통해 사회적 관계를
생성하고 강화시켜주는 온라인 플랫폼 최근 들어 스마트폰 이용자의 증가와 무선인터넷
서비스의 확장과 더불어 SNS의 이용자 또한 급증

전 세계 인터넷 이용자들은 1주일에 평균 4.6시간을 SNS에 투자

전 세계인구 70억 명 중, 12억 명이 SNS를 사용

SNS 프로필을 가진 이들의 비중은
2010년에는 45.1% 2011년 51.4% 2012년 61.4%
10명 중 6명 이상이 SNS 계정을 만든 것으로 나타남

SNS를 통해 연결되는 평균 인맥의 수는 지난해 38.8명에서
올해 52명으로 1년 새 14명 가량 늘어난 것으로 집계됨 (미국 인터넷 시장분석업체인 이마케터) SNS는 인간관계를 풍족하게 하는가? ①기존 오프라인에서 알고 있었던 이들과의
인맥 관계강화

②온라인을 통해 형성된 새로운 인맥을 형성 ①새로운 인간관계를 맺는 데 도움을 준다. ② 즉각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매체가 되기
때문에 인간관계를 넓힐 수 있는 수단으로 작용 페이스북, 트위터 등 소셜네트워크 서비스가 인간관계에 도움이 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16일(현지시각) 미국 여론조사 전문기관 퓨리서치센터(Pew Research Center)에 따르면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이용자들이 오프라인에서보다 더 가까운 친구를 만나거나 정치적으로 더 깊이 연관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퓨리서치센터는 전 세계 성인 2255명을 대상으로 페이스북, 마이스페이스, 트위터 등 소셜네트워크 서비스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47%가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2008년 26%에 비해 2배 정도 늘어난 수치다.

소셜네트워크 서비스 이용자의 43%는 이용하지 않는 사람들에 비해 인간관계에서 3배 이상 높은 신뢰를 느끼는 것으로 조사됐다.

소셜네트워크 서비스 이용자들은 2~3번 정도 정치적 집회나 모임에도 참석한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매일경제, 2011.06.17 (금)> ③다른 국가에 있는 사람과도 sns를 통해서 쉽게 교류할 수 있다. 찬성 주장1 반박 시간이나 공간 제약없이 다른사람들과 교류가능
전세계의 12억 이상의 사람들과 정보를 주고받는
점에서 넓은 인간관계 형성에는 도움을 줄 것

but 언제든지 관계를 끊어버릴 수 있는 공간에서
이루어진 단발적이고 즉흥적인 인간관계가 형성
이런 인간관계는 깊은 관계를 맺기 힘들다. ① 2011년 8월 4일, 유진기업이 임직원 400여명을 대상으로 실사한
'직장 내 커뮤니케이션 채널'설문 조사에 따르면 sns의 발달로 인한 인간관계의 변화에 대한 질문에 응답자의 54%가 SNS와 스마트폰의 보급 등으로 인간관계의 폭은 넓어졌지만 깊이는 얕아졌다고 응답했다.
인터넷 뉴스 매체 머니투데이 ② 나 자신도 통제 할 수 없는 인간관계는 오히려 나에게 스트레스로 다가오게 된다.
직장인의 34%가 sns로 인해 스트레스를 겪고 있다고 한다. 가장 큰 이유로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염려가 48%를 차지했으며, 이 외에도 상대방 메시지에 꼬박꼬박 답을 해야 하는 부담감, 매일 매일 포스팅 해야 한다는 부담 등이 있다. 다시 말해 소통을 위한 sns가 지나치게 발달하면서 오히려 스트레스로 다가오고 있다는 것이다. 한 예로 페이스 북의 경우, 누가 친구 요청을 하면 수락을 안 해주기가 뭣 한 경우가 많다. 이 때문에 상대가 맘에 들지 않더라도 인간관계를 해치고 싶지 않아 수락을 하게 된다.
헤럴드 경제 기사 ③ MIT의 세리터클교수는 <함께 하는 고독>이라는 저서를 통해 SNS가 인간을 더욱 고독하게 만든다고 하면서 수많은 SNS 트윗과 대화가 표피적인 것에서 더 들어가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순간적이고 즉물적이고 단순하며 기계적인 소통은 늘어나지만 진정한 마음을 주고받는 소통지수는 더 낮아진다며 수년간에 걸친 연구와 조사를 통한 방대한 자료를 내놓았습니다

⇒ 유령친구 주장 1반대 반박에 대한 재반박 서강학위논문(Archives) AR AR201302120
자기노출과 대인관계성향에 따른 청소년의 스마트폰 SNS 이용형태

조사대상자 중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청소년 249명중 SNS을 245명 사용하고 있었다. 주로 이용하는 SNS
1위는 카카오스토리이고 평균 이용 기간은 3.91개월, 1일 20.94분, 등록 친구 평균 104명, 하루 평균 2.92개의 게시물을 업데이트한다. 카카오 스토리 이용 동기로서 오락적 동기가 커뮤니케이션 동기보다 사용 기간에 유의미한 영향을 주고 있다.

(즉 SNS는 진정한 관계형성과 커뮤니케이션보다는
오락적 동기가 강하다는 것으로 보아 진정한 인간관계형성이 힘들다.) 진정성이 결여된 SNS식 대화는 소통 아닌 오락 사회소외계층(장애인이나 임산부, 대인기피증환자):

다른 사람과 실제로 인간관계를 맺는 것이 어려움
이런 사람들은 sns를 통해서 다양한 인간관계를 형성가능

⇒현실의 인간관계문제의 한계점을 극복가능 물론 sns 때문에 현실인간관계에 문제가 발생가능
but 그런 경우는 극히 일부, 그 문제가 꼭 sns만의 문제라고 할 수는 없음
사람들이 sns에서 무차별적으로 악성글, 비방 글을 올려 개인의 인간관계에 침해를 입힌다면 그 사람들 가치관 문제 주장 1 주장2 주장 2 반박 sns는 사람들과 실시간적인 소통의 장을 열음
⇒ 접근성이 매우 중요 현재 스마트폰 보급 현황은 각 사회 계층마다 편차심각:
한국에서는 대부분의 장애인, 노인, 저소득층 등의
소외 계층에 속하는 사람들은 스마트폰은 물론 개인 PC 조차 소지하고 있지 않음
현재 대한민국 국민 10명중 6명이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지만 장애인 10명중 2명만이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다. 행정안전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은 장애인을 위한 정보통신 보조기기 3천여 대 등을 지원하는 내용을 담은 ‘2012년도 정보격차해소지원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정보격차해소지원 사업은 지난 1997년부터 매년 시행해왔으며, 지난해까지 장애인 등 정보 소외계층에 컴퓨터 26만 대와 정보통신보조기기 3만 대를 지원하고 통신중계서비스 153만 건 등을 제공해왔다.

올해에는 장애인의 정보 접근에 필요한 장애유형별 정보통신보조기기는 3천여 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제품 가격의 80~90%는 국고에서 지원하며 나머지 비용은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

지난해에는 시각장애 31개, 지체·뇌병변장애 14개, 청각장애 17개 등 장애유형별로 총 62개의 정보통신보조기기를 선정해 4천여 대를 지원한 바 있다.

또한 우수한 정보통신보조기기 개발과제 3건을 선정해 개발비용의 70%를 지원할 예정이다.

컴퓨터(사랑의 그린 PC)는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소년소녀가장 등을 대상으로 1만4천5백 대, 개발도상국 등 외국에 2천 대를 지원한다.

청각·언어 장애인이 비장애인과 의사소통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통신중계서비스는 연중무휴로 24시간 지원해 총 45만 건을 제공할 계획이다.

정보화 교육은 장애인 3만5천 명, 고령자 1만 3천 명, 다문화가정 3천 명을 대상으로 시행한다. 이중 보행이 어려운 장애인 3천2백 명에게는 1:1 방문교육을 하게 된다.

이밖에 모바일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전국 237개 소외계층 정보화교육장에서 모바일, SNS, 웹 활용 등 모바일 활용 교육을 시행하고, 모바일 전문강사 3백 명을 양성해 모바일 콘텐츠 개발과 보급에 나설 예정이다.


행정안전부 장광수 정보화전략실장은 “정보격차 해소는 중요한 사회통합정책의 하나”라면서 “정보의 격차를 줄이기 위해 지속적인 정보화 지원 방안을 마련하여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처: 중앙 일보- 주장2의 반박에 대한 재반박 소외계층에게 정보격차가 생기는 건 인정 but
정부, 기업차원에서 접근성을 높여주는 것으로 충분히 극복 가능 덴마크에서 조사한 바로는 SNS 이용자의 90%는 글을 보기만 하고, 9%로는 남이 쓴 글을 복사/리트윗 한다하고, 남은 1%만이 새로운 글을 쓰고, 참여를 한다
출처- 라디오 sns 상에서의 만남은 즉흥적이고 쉽게 끊을 수 있는 것은 동의
but sns 상에서만 만남을 가지자는 것 X
만남의 수단으로 사용하자는 것 O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구별짓지 않고 소통을 한다면
충분히 깊은 인간관계를 맺을 수 있음
오히려 현실에서는 쉽게 만날 수 없는 다른 나라에
사람들까지 사귀고 또 오프라인 상에서 교류하면서
폭 넓고 깊은 인간관계 획득 가능 얇고 넓게 친구를 사귀는 사교성 좋은 친구 vs
몇몇 친구랑 정말 깊은 관계를 유지하는 친구
⇒사람들의 가치관에 따라서 인간관계의 풍요로움은 얼마든지 바뀔 수 있음
깊은 인간관계를 만들어내지 못하여 실질적인 도움을 받지 못한다고 가정하자
but 그것은 오프라인에서도 마찬가지 SNS는 인간관계를 풍요롭게 만든다.(찬성) 소외계층, SNS에서도 ‘소외’
소외계층의 카카오톡·트위터 이용률이 일반계층의 절반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한국정보화진흥원(NIA)에 따르면 장애인, 저소득층, 장·노년층, 농어민을 포함한 전국 4대 소외계층과 일반국민 1만7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소외계층의 온라인 정보나 모바일기기 활용률이 일반계층보다 크게 떨어졌다.
NIA는 ‘2012 신디지털 격차 현황 분석 및 제언’ 보고서를 통해 지난해 소외계층의 ‘정보생산 활동률’이 23.4%로 일반국민(43.9%)보다 20.5% 포인트 낮다고 밝혔다. 정보생산 활동률은 직접 만든 동영상, 사진이나 개인 지식 등을 온라인 공간에서 공유하는 활동의 비율을 말한다. 소외계층별 정보생산 활동률을 살펴보면 저소득층은 39.3%, 장애인은 25.3%, 농어민은 22.7%, 장·노년층은 16.7%로 나타났다. ‘최근 1년 내 카카오톡, 미니홈피, 트위터와 같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사용해 본 적이 있다’는 비율은 소외계층이 28.8%로 일반국민(57.2%)의 절반 수준에 그쳤다. 국민일보
Full transcrip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