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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당전례봉사교육

본당전례봉사교육
by

문섭 이

on 6 March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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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of 본당전례봉사교육

‘변화’와’쇄신’ 제2차 바티칸(62~65년)
공의회 이전까지 하느님의 백성인 교우들은 단순히
미사를 ‘본다.’라는 개념으로 미사를 참례했다.
그 결정적인 이유 두 가지는..
‘라틴어’로만 미사를 집전, 교우를 향하지 않고
제대가 있는 동쪽을 향해 미사를 봉헌
거룩하고 구원을 이루는 미사 성제의 본질은 변하지
않았지만, 공의회를 이후로 미사에 참례하는 사제와
교우들의 영적 체험은 혁명적으로 바뀌었다.
우리말로 미사를 봉헌하고,
제대가 교우들을 향하여 나오게 된 것. 1. 하느님 백성(교회)의 직무와 봉사 현 교황 베네딕토 16세께서는 미사의 본질을 더욱
극대화하고, 또한 구원경륜을 이루는 가장 위대한
기도가 하느님의 백성 안에서 기쁨과 정성으로 봉
헌되도록 해야 할 소명이 각 지역 교회에 있음을
배워 깨달아야 한다. - 공의회 정신에 따른 새 미사 전례의 특징들은 이러하다 미사 봉헌에서 하느님의 백성은 집전 사제를 중심으로,
한 공동체로서 주님께 감사와 찬미의 축제를 드린다.
교우들은 한 분이신 아버지를 하늘에 모시고 있기에
모두가 서로 한 형제자매임을 깨달아 하느님 백성이
함께 드리는 미사로부터 시작하여 모든 신앙생활 안에서
온갖 형태의 개인주의와 분파주의를 피해야 한다.
또한 ‘공동체 중심의 능동적 참여’라는 표현은 미사가
공동행위임을 강조하는 것으로서 교우들 각자가 자신의
직무에 적극적이면서 충실해야 함을 일러주고 있다.
교우들은 사제와 함께 공동행위를 통해서 십자가에서
돌아가시고 부활하신 주님의 구원업적을 기념하고 주님
의 재현하는 축제의 자리인 미사에 함께 하는 것이다. 그리스도교 신자는 세례와 견진을 통하여 하느님
백성의 공동체에 소속된다. 신자는 교회의 한 부분
이라기 보다는 교회 자체다. 2. 신자 개개인의 임무 미사 때 신자들이 성당에 함께 모여 한 분이신 하느님 대전
에서 성가를 합창하고, 기도문을 서로 나누어 바치며, 사제
와 함께 독서와 복음을 각각 낭독하며, 축일과 미사와 관련
된 연구와 신심활동에 적극 참례함으로써 직접 간접적으로
함께 참여해야 한다. 사제 혼자 미사 지내던 시대는 45년 전에 지나갔다. 첫째로, 미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그런 의미에서 우리는… 본당 전례봉사자 교육 1) 성경을 통한 말씀 전례의 승격
2) 동 서방 전례서에 참회예식, 강론, 보편지향기도,
봉헌행렬, 공동체 성가, 감사기도 강화
3) 지역 교회의 특성에 맞는 전례의 현대화와 토착화를 위한
부분적 개방
4) 공동체 중심의 능동적 참여 본당 전례봉사자 교육 신자들이 모두 함께 미사를 ‘공동 집전한다.’는
정신으로 주일과 축일에 필요한 미사 전례를 잘
준비해야 한다. 신자들은 미사 거행 때 특별한 봉사나 임무를 부탁
받으면 거절하지 말고, 언제나 하느님 백성에게
기꺼이 봉사해야 한다. 둘째로, 미사(성체성사)를 사는 것
곧 미사에서 주님의 현존을 체험하고,
체험한 바를 이웃에게 나누고 증언하는 것 마지막 셋째는, ‘순교의 꽃’
그리스도께서 사랑과 구원의 완성으로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신 삶을 전 생애를
통해서 살아가는 것 1. 전례분과 위원의 직무 나. 타 분과, 타 위원회와의 연계 및 협조 전례 – 공적인 일 I. 전례분과 위원의
직무(임무)와 역할 가. 전례분과 고유의 직무 1.본당 신부를 돕는다.
2.본당신부의 사목 지침을 따른다.
3.본당의 복음화 활동을 위한 일을
계획 하고 이를 추진한다. 그저 시키는 일이나 하는 사람이 아니라는 것이다.
복음화 활동에 도움이 되는 것을 찾고 추진해야 한다는 것이다. 1. 제분과 위원회 안에서의 연계와 협조
전례분과가 해야 하는 가장 중요한 것은
전례의 협조자로서 신자들이 하느님을 찾고
만나고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것.
그러기에 타분과 단체와 협조 2.타 위원회와의 연계와 협조 전례를 떠나서, 즉 전례 안에서 가장 핵심이 되는 기도를 떠나서는 신앙의 의미를 가질 수 없는 것. 왜냐하면 전례를 통해서 하느님을 만날 수 있기 때문이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느님 아버지께 드리는 공적인 예배. 또 그리스도를 믿는 신자들의 단체가 드리는 공적 예배. 즉, 예절을 통해 우리에게 내려
오시고, 이것을 통해 인간은
하느님께로오를 수 있기 때문
이를 위해 봉사하는 사람이
전례 봉사자.
= 내가 먼저 하느님을
만나 체험하는 것. 그리스도인 힘의 원천은 전례. – 미사, 성사, 기도 등 2. 봉사자로서의 역할 가. 기도하는 봉사자 = 하느님이 내 안에 살아있게 신앙인은 무슨 일을 하건 먼저 기도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내가 하는 봉사는 하느님 나라 확장의 일부분 내가 곧 하느님의 일을 하는 또 다른 그리스도로서의 삶을 살아야 하는 것 하느님의 꿈을 실현시켜 드리는사람이 곧 신앙인들 나. 감사하는 봉사자 그러나 그것은
하느님 나라 건설을 위한
밑거름일 뿐이지,
하느님의 일을 포기하고
신앙을 포기하는
유혹이나 죄가 되어서는
안 될 것임. 하느님께 부르심을 받아 봉사하는 우리 다. 함께하는 봉사자 우리가 하는 봉사는 나 자신을 드러내는 것,
나의 능력을 자랑하는 봉사 서로를 믿고 의지하며 함께 할 때,
더욱 많은 성과와 기쁨을 간직하게 될 것 라. 협조하는 봉사자 다른 사람의 신앙과 영성에
‘도움을 주는 것’이 전례 전례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일깨워 주어야 하는 것’이
전례분과의 일 마. 본당 신부의 변호자인 봉사자 봉사자는 본당신부 사목에 대하여
변호 할 수 있어야 할 것이다. 바. 공부하고 연구하는 봉사자 사. 도구로서의 봉사자 신자가 하느님을 만나고 찬양을 드리는
전례에서 철저히 도구이며, 조연.
전례 봉사는 안내이며,
협력자의 모습을 잊지 말아야 한다. = 의미가 무엇인지 다른 봉사자들과 마찬가지로
그날 미사에 대한 충분한 이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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