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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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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채정 김

on 25 November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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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of 나는 누구인가?

나의 꿈을 향하여
나는 누구인가?
&
내가 무엇을 꿈꾸는가?
하루에 한 번 거울에 대고 대답하기 힘든 질문을 한다. "나는 누구인가?"
우선 이 답을 찾기 위해서는 내가 좋아하는 것, 잘 하는 것을 찾아야 한다고 판단했다. 그리하여 중2때부터 이것들을 찾기위해 정말 많은 판단과정, 성찰, 직업 검사등을 거쳤지만 답은 나오지 못하여 점점 상실감을 느끼고 있는 그때에 책을 빌리려고 도서관에서 고르고 있던 중 내 눈에 딱 띄는 책이 있었는데 바로 심리분야와 관련된 것이었다. 그 이후로 계속 심리학에 관심이 가서 심리학과가 활성화 된 대학도 검색도 하고 심리와 관련된 직업도 찾아 보았다. 이러한 계기로 내가 청소년 심리학자겸상담사를 꿈꾸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꿈을 정하고 난뒤 다시 질문에 대해 생각해 봤다. 나라는 존재는 꿈을 이루기 위해 무엇이든 가리지 않고 열심히 하는 사람이다.이게 본질로서의 나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내 인생의 10대 뉴스
내 꿈의 변천사
저는 꿈을 정하는데에 있어 재능과 즐거움이 함께 곁들어 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초등학교 2학년때 영어학원에 다니기 시작했는데 배움에 너무 흥미와 재미가 있고 영어를 곧잘 하는 것 같아서 통역사가 되기로 결심을 하고 쭉 3년동안 변하지 않다가 중학교에 입학하여 수준도 어려워 지고 흥미도 떨어져서 포기를하게 되었고, 중학교 1학년부터 1년동안 교사와 유치원교사에서 고민을 되게 많이 했는데 가르치는 것이 쑥스럽고 떨려서 이 꿈도 포기했습니다. 포기하니 무엇을 해야 할지 몰라 혼란스러웠고 꿈을 정하기가 어려워 거의 2~3년동안 고민을 하다가 고등학교 1학년이 되어서야 청소년 심리학자(상담사)가 되기로 결정을 했습니다.
정리를 하자면
통역사 → 교사, 유치원 교사→ 청소년 심리학자및 상담사
진로를 결정하게 된 계기가 무엇인가?
앞에서 언급했던바와 같이 2~3년동안 꿈을 정하지 못하고 있었을 때 제가 무엇을 잘하는지 생각해 봤습니다.생각해 보니 남의 말을 잘 귀기울여 들어주고 맞장구 쳐주고 위로도 가끔 해주어서 남의 고민을 들어주는 상담사가 적합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마침 학교에서 진로검사를 실시하게 되었습니다. 직업 선호도를 체크하는 항목이 나왔었는데 거기에 심리 상담사라고 씌여 있었습니다. 이 직업을 보고난후에 제가 상담사를 하기로 생각을 하고 있었고 심리를 좋아하니 두개를 접합하여 심리상담사가 적합하다고 생각되어 마침내 꿈을 정하게 되었습니다.저처럼 청소년기에는 자아 정체성이 형성되는 시기로 누구나 자신의 진로를 결정하는데에 있어 많은 시행착오를 겪게다. 저도 이시기를 겪었고 누구보다 청소년의 마음을 잘 이해하는 입장이니 청소년 심리상담사가 되어 자신의 진로를 결정하는데에 힘이 많이 들지않고 심리적으로 안정되게 잘 이끌어 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확고하게 정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로렌 슬레이터
미국의 심리학자이자 작가이다. 하버드 대학과 보스턴 대학에서 심리학 석·박사 학위를 마쳤다. 현재 정신과 진료소 애프터 케어 서비스 소장으로 활동.

나의 역할모델
릭 헨슨
미국의 신경심리학자이며 명상 지도자다.

꿈을 이루기위한 고교생으로서의 구체적인 활동상황
제가 꿈을 정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구체적으로 노력한것은 아직까지 없고 어릴 때부터 자신의 꿈을 정해 달려온 애들과는 다르겠지만 신경쓰지 않고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고 어렵게 찾은 꿈이니 만큼 이루고 싶은 열정도 있으니 심리와 관련된 책들을 꾸준히 읽어보고, 또래상담활동도 해볼것이고,직업체험중 심리상담사도 찾아서 지원해볼것이다.또한 청소년 심리상담사가 되기위해 필요한 자격증 공부도 천천히 해나갈것이고 봉사활동도 꾸준히 할 것이다.그리고 내가 부족한 창의력이라던지 리더쉽역량은 노력해서 앞으로 계발해 나갈 것이다.
목표달성을 위한 전략수립
-장점
남의 고민을 잘 들어준다.
노트정리 잘 하고 글씨체가 단정하다.
-단점
긍정적인 마인드보다는 부정적인 마음이 더 크다.
숫기가 없다.
-목표달성하기 위해 필요한 것
청소년 심리상담사 자격증
심리학에 관한 어느정도의 지식
내가 선택한 직업의 진로정보탐색
<청소년 상담사>
-하는 일
성격, 적성, 지능, 진로 및 신체적ㆍ정서적 증상 등에 대해서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변화를 모색하는 개인에게 심리검사, 상담 프로그램 등을 활용하여 문제 해결을 돕고 지원한다.
청소년들의 적성이나 흥미를 고려하여 진로상담을 하게 된다.
-요구되는 특성
인간의 심리 및 성격에 대한 전문지식과 감정이입 및 의사소통 기술이 있어야 한다.
청소년상담사 청소년지도사 자격증을 따야한다.
-보수
평균연봉 이천팔백만원 미만
-향후전망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으로 인해 사람들에게 심리적 문제가 많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해결하고 도와줄 수 있는 상담전문가가 포함된 상담전문가와 청소년 지도사에 대한 수요가 증가
-필요역량
상담전문가가 되려면 대학교 졸업이상의 학력이 필요하며, 대학에서 심리학과, 가족사회복지과, 교육학과, 유아교육학과, 아동학과, 청소년 관련학과, 특수교육학과 등을 전공하는 것이 유리하다.
인간에 대한 심층적 문제를 이해하고 다루기 위해서는 상담심리에 대한 전문 지식을 습득하고 일정기간 수련과정을 거쳐야 하기 때문에 대학에서 심리학, 교육학 및 아동학, 청소년 관련학 등을 전공한 후 상담심리학분야의 석사 및 박사학위 과정에 진학하는 경우가 많다.
드디어 꿈을 정하다
중2때부터 이~ 삼년동안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잘 하는지도 몰랐고 꿈얘기만 나오면 막막하고 진로수업이 싫었고 그랬었다. 진로에대해 깊이있게 고민하게 된것이 중3 겨울방학이었다. 아직까지 꿈이 정해져 있지 않은 친구들이 물론 더 많았었지만 그 때난 꿈이 정해져 있고 그들만의 방식으로 향해 나아가는게 너무 부러워서 이젠 제대로 생각해봐야겠다는 마음이 들어서 그 때부터 미친듯이 진로와 관련된 사이트에서 직업탐색과 진로검사 직업검사 다 해보았지만 내가 딱 하고싶은 직업은 없었다. 그래서 직업부터 찾지 말고 나의 장점을 먼저 찾기로 하여 친구에게도 묻고 내게도 물어 답을 얻게 되었다. 장점을 먼저찾고 그와 관련된 직업을 찾게되니 흥미도 점점 생겨났다. 내 장점인 남의 고민을 잘 들어주는 것과 내가 평소에 좋아하고 관심있어 했던 분야인 심리학과 합하여 오랜시간 찾지 못했던 나의 꿈을 다시 찾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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