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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 3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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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gyoung kim

on 22 December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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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of 3학년 3반 시

순실이
안상민
이불박근 위험혜
절대나가지마

하야하야 손이시려
아이폰시리야 기절하지마

내렸던 기사가 올라오고있어
잃었던 순실이 한국오고있어

점심은 곰탕으로
세금으로 계산하자
3321 송승우
3302권민혁
3303 김가연
3307김선호
3310김지연
3314 박민우
3320서하늘
3328 주명옥
생각이 많아 지는 밤
3311마세정
세상
침대에 누워있다가
생각이 많아진다
성공보다 실패가 많은 세상
기쁨보다 슬픔이 많은 세상
이런 세상에서도 경쟁을 해야만하는
이런 세상속에서도
항상 웃고 항상 밝은
너는 밤하늘의 별처럼 빛난다.
새책
3326 이자령
잠을 이룰 수 없이
생각이 많아지는 밤
매일 넘겨지는 첫 장
순조롭게 넘기는 듯하더니
무엇에 꽉잡힌것처럼 넘길수없다.

그다음에 괴물이라도 있는 듯이
무엇이 두려운 건지
그다음을 도저히 넘길 수 없다

끝내 다음 장을 넘기지 못하는
그 어리석음에 다시 첫 장을 넘긴다.
안경
벌써 중학교졸업이 다가온다 .
아직 믿기지도 않고 생생하지도 않다 .

좋은 친구들과 이제 각자 떨어져야한다니
이제는 내 갈길 을 찾아야 한다.

안 좋은 일도 슬픈 일도 많았지만 이제 훌훌 털고
새롭게 다시 일어나 새 출발 하려한다.

다들 3년 동안 수고 많이 했어
졸업식 때 부둥켜안고 펑펑 울 것 같다.

정말 감사해요 선생님들 ,
친구들아 미안하고 고마웠어 ,

안경은 좋은 물건이다
눈이 안 좋은 사람은 눈이 잘 보이게 하고
멀리 있는 걸 잘 보이게 하고
보고 싶은 사람을 더 선명하게 볼 수 있다
나는 그런 안경을 쓰고 다니고 있다
하지만 안경으로도 보지 못 하는 것이 있으니
바로
우리의 사랑하는 마음이다.
그대의 마음은 안경으로도 선명하게 볼 수 없으니
그저 힘들 뿐이다
그대의 마음을 어떻게 해야
잘 볼 수 있을까
아픈 엄마
수많은 문들 중에
많은 문들이 있다.
그 많은 문들 사이에
내가 원하는 것이 있다.

나는 내가 원하는 것을
가지기 위해서
그 수많은 문들을
두드리고 열어본다.

텅텅 비어있는 문을 보면
한숨이 나오고 힘이 빠진다.,

나는 그래도 내가 원하는 것을
갖기 위해 열심히
두드리고 열어본다.

언젠가는 그 문들 중에
내가 원하는 것이 있기를
기대를 하며 나아간다.

아쿠아리움
3304김가은
난 아주큰 아쿠아리움에서 헤엄치고있는
흰동가리이다

아주크고 무서운 이빨로 다른 물고기들을
위협하는 뇌세적 상어도 아니고,

사람들에게 재미와 즐거움을 주는
귀여운 돌고래도 아니고,

말미잘과 같이살며 항상 말미잘에게만
숨어사는 겁쟁이 흰동가리이다

나는 항상 남에게 의지만 하며
먼저 다가가지 못하는 겁쟁이이다

그래서 난 너의 아쿠아리움에서
숨어 살며 용기가 없어 빠져나오지 못하고
헤엄치고만 있는 겁쟁이 물고기 흰동가리이다

3329 진혁

국어선생님께서 감정을 주제로
시를 쓰라고 하셨다

나는 시를 쓰려고 노력해보지만
어떻게 쓸지 모르겠다.

기쁨, 슬픔, 행복, 기대, 두려움...
중학시절 나에게 가장 큰 의미가 있는
감정은 무엇일까?

뒤죽박죽 머릿속은 복잡한데
아이들은 벌써 시를 다 끝내 간다.

초초해져가는 내마음은
점점 움추려든다.

나의 시는 결국 초초함이라는
단어로 끝을 맺고 만다.

희망
친구
앰생ㅎㅇ



3309 김재훈
순실이
안상민
이불박근 위험혜
절대나가지마

하야하야 손이시려
아이폰시리야 기절하지마

내렸던 기사가 올라오고있어
잃었던 순실이 한국오고있어

점심은 곰탕으로
세금으로 계산하자
우리에겐 모두 친구가 있다 때로는 웃기도 하고
때로는 울기도 하고
때로는 싸우기도 한다

우리에겐 모두 친구가 있다
싸우고 웃을 수 있는 친구
내 아픔을 달래주는 친구
같이 아파해주는 친구

우리에겐 모두 친구가 있다
때때로 싫어지고 좋아지는 친구
내옆에 있어주는
친구 좋은 나의 친구
3329 진 혁
순실이
안상민
이불박근 위험혜
절대나가지마

하야하야 손이시려
아이폰시리야 기절하지마

내렸던 기사가 올라오고있어
잃었던 순실이 한국오고있어

점심은 곰탕으로
세금으로 계산하자
순실이
안상민
이불박근 위험혜
절대나가지마

하야하야 손이시려
아이폰시리야 기절하지마

내렸던 기사가 올라오고있어
잃었던 순실이 한국오고있어

점심은 곰탕으로
세금으로 계산하자
순실이
안상민
이불박근 위험혜
절대나가지마

하야하야 손이시려
아이폰시리야 기절하지마

내렸던 기사가 올라오고있어
잃었던 순실이 한국오고있어

점심은 곰탕으로
세금으로 계산하자
순실이
안상민
이불박근 위험혜
절대나가지마

하야하야 손이시려
아이폰시리야 기절하지마

내렸던 기사가 올라오고있어
잃었던 순실이 한국오고있어

점심은 곰탕으로
세금으로 계산하자
순실이
안상민
이불박근 위험혜
절대나가지마

하야하야 손이시려
아이폰시리야 기절하지마

내렸던 기사가 올라오고있어
잃었던 순실이 한국오고있어

점심은 곰탕으로
세금으로 계산하자
똑또가ㄸ행
3330한동기
정해진 길을 향해 꾸준히 달린다.
달리고 있는 도중에 많은
생각과 갈등이 생긴다.

달리다가 쉬게 되면 뒤처지게
되는 현실 그 순간순간마다.

최선을 다해서 힘겹게 한발짝씩
나아갈 때 나의 밝은 미래가
밝은 현실이 다가오고
좋은 결과가 올 것을
믿고 나아간다.


나는 오늘도
꽃이 만개한 길을
걷는다.

꽃들로 가득찬
길을 걸어본다.

아름다운
흰 순백의 나비는
그 만개한 꽃 사이에
쉬어간다.
우정
손으로 살짝,
토옥-.
건드려보았다.

순백의 나비는
살짝 떨며
나를 경계한다.

나는
미안한 표정을 지으며
오늘도
꽃이 만개한 길을 걷는다.
앙 오줌빛깔 동기띠
겨울
3318 박현상
어릴적 겨울은 너무 생각나고
그 눈은 아이스크림 같다.
겨울이 오면 스키랑 눈썰매 타고 싶고
눈사람도 만들고 싶다.
겨울엔 눈이 많이 오면 좋겠고
녹지 않고 쌓이면 좋겠다.
그래야 마음껏 놀 수 있다.
어른이 되면 강원도에 가서
스키도타고 스노우보드를 타보고
싶다.
3306 김보현
3311 마세정
졸업
3316 박우람
3319 서유리
3322 심은혜
3324 안상민
3325 안해선
3-3
새로운 낯선 환경 속에서
처음 마주해 어색했던 때도
서로 알아가기 위해 말 걸었던 때도
다 엊그제 이었던 것 같은데
점점 익숙해져 가
한 공간 속에서 많은 추억을 만들고
어색함보다 친근함이 앞서
정도 많이 들었는데
다른 환경으로 떨어져 적응해야 한다는
걱정과 아쉬움 그리고 기대가 담겨
그러지 않은 척
아쉬운 날들
3312 민주희
졸업하기 전까지 만이라도
마지막 순간까지
중학교 시절 남은 날들을
기억 속이라도 사진 속이라도
추억을 남겨보려고 한다
애들아 고맙고
사랑(안)해
생각이 많아지는 밤
추억
진학생각,
공부생각,
아이돌 생각,
꼬리를 무는 생각들.

3315박성민

사랑은 언제나 어렵다
항상 사랑의 시작은 쉬운데
항상 사랑의 마지막은 어렵기 때문이다


그리고 미련이 남아버린 우리
사랑이 시작하는것과 끝나는것과 달리
미련은 시작하는것도 어렵고 마지막은 더 어렵다


나는 그렇게 오늘도 “그”와 함께했던
추억들만 기억을 되살려본다.
강아지
등급
삼겹살
122
공기
밤하늘의 별처럼
생각이 많아 지는 밤
세상의 공기는 오묘하다.
맑고 청결해지는 기운이 드는
공기가 있는 반면,
도시에는 공기가 지저분하기 미련이다.

우리반
내 마음에
하나의 추억으로
남아있다.

학교 가는 날
그날의 풍경 그대로
보일 듯 말듯
지울 수 없게 남았다.
맛있는 삼겹살
3월3일에 먹는 삼겹살
언제먹어도 맛있는 삼겹살

고기는 삼겹살
오리고기싫어 돼지고기좋아
매일먹어도 맛있는 삼겹살
결혼 반지
3305김미경
도시는 그렇다. 애초부터 무차별하게
안좋은 가스를 엄청 뿜고,
촌은 공기가 정말 맑다.
맡으면 스트레스가 확 간다.

정말 좋다.
나는 많은 상상을 한다

부자가 되는 상상
내꿈을 이루는 상상
대통령이 되는 상상
게임 1등 되는 상상
하늘를 나는 상상
상상
시 #삼겹살 #맛있어요 #인스타 #페이스북 #음식스타그램 #좋아요
#01년생 #나에겐_사치 #많이드세요~~
우리엄마 손에는 항상있는 반지

엄마가 수술을 하셨다.
나는 아픈 아픈엄마를
보며 눈물이 난다.
엄마가 아플 때마다
내가 엄마 대신
아팠음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키 크려고
우유를 먹었다
키 크려고
줄넘기를 했다
그런데 키는
유전이란다
인생 참-
부질없다!!
유전
웃으며 엄마가
딸아!! 라고 부를 때가
그립다..

한달 전 우리집에
처음 온 강아지
3308김원우

엄마가 빨리 나았으면
좋겠다..
아픈 엄마를 돌보며
내 가슴은 아리다...
중학교 마지막 시험
안녕
벌써 3학년이
마코토
하루
구름처럼 털이 하얗고
보드라운 강아지

나기사
비행기를 처음 탔을 때
내려다보던 구름이 생각난다
인형처럼 눈이 동그랗고
조그만 강아지
어렸을 때 껴안고 자던
몸처럼 큰 곰인형이 생각난다
솜사탕처럼 깨물어 주고
싶은 강아지
벌써 중학교 마지막 시험이다


놀이공원에서 먹었던
얼굴만한 솜사탕이 생각난다
사랑

3327 이휴원
꽃이 만개하는 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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