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presentation...

Present Remotely

Send the link below via email or IM

Copy

Present to your audience

Start remote presentation

  • Invited audience members will follow you as you navigate and present
  • People invited to a presentation do not need a Prezi account
  • This link expires 10 minutes after you close the presentation
  • A maximum of 30 users can follow your presentation
  • Learn more about this feature in our knowledge base article

Do you really want to delete this prezi?

Neither you, nor the coeditors you shared it with will be able to recover it again.

DeleteCancel

Make your likes visible on Facebook?

Connect your Facebook account to Prezi and let your likes appear on your timeline.
You can change this under Settings & Account at any time.

No, thanks

들뢰즈/가타리의 『천개의 고원: 동물되기 장』

No description
by

윤경 이

on 26 May 2014

Comments (0)

Please log in to add your comment.

Report abuse

Transcript of 들뢰즈/가타리의 『천개의 고원: 동물되기 장』

들뢰즈/가타리의
『천개의 고원: 동물되기 장』과

생명의 야성성
들뢰즈/가타리는 누구인가?
동물되기와
야성성
보존

미시
파시즘의
혐의

야성성과
무리짓기

기관 없는
신체

일관성의
구도

소수자
되기

사랑
욕망
되기

•사랑은 관계의 성숙과 발효의 과정이 필요
•사랑은 존재로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늘 진행되고 성숙하는
이행의 과정
에 있다.
•되기의 이행과 과도기 단계에서 섬광과 같이 나타나는 자신 안의
타자의 현존 → 사랑에 의해 완전히 다른 사람으로 변화
•들뢰즈와 가타리는 마치 정신병처럼 누구나 자신 안에 타자가
내재해 있다고 설명
•결국 되기는
우리 안에 내재한 타자를 사랑하게 되는 진행형적 과정
(
스피노자의 내재성
을 발전시킴)

파르메니데스 → 플라톤 – 고정되고 영원한 질서가 있다.(~다움/~임)
→ 현존 아카데미 전통
철학에서의 되기와 이기의 전통
•되기는 성공주의/승리주의의 맥락이 아님
•되기는
낮은 곳으로 향하는 소수자되기
밖에 없음
•남성되기는 불가능. 여성의 여성되기와 남성의 여성되기밖에 없음
되기는
차별과 배제의 질서를 넘어선다.
사랑은
진행형적 사유로서의 되기이다.
들뢰즈와 가타리의 동물되기의 위상
반자연적 관여
다양체, 유기체, 기관 없는 신체
기관 없는 신체란?
관계성 창발 = 주체성 생산
•지리산 발달곰 야생성 복원 프로젝트 VS 사육곰 문제
•소수자집단과 공동체의 야성성 보존을 위한 협동조합의 제도화
: 사업체와 결사체간의 역동적인 갈등 + 제도화 이후의 활력 상실
•동물되기는
소수자운동

공동체의 자율성(야성성) 복원
을 의미
야성성과 문명화
야성성 보존이 곧 자율성 보존이다.
소수자되기의 의미
동물되기 = 미시파시즘?
호르크하이머의 도구적 이성
도구화의 영향 : 생명의 도구화가
노동자 착취/소수자 차별



동물의 야성성이
소수자 무리의 야성성
으로
•동물복지를 최소태제로 동물권을 최대테제로 한
진행형적 과정
•비인간적 주체성인 동물에 대한 권리주의적 태도
•동물되기의 역행적 사유방식
•종간 차이를
횡단
하고
전염
되는 동물되기
•계통이 아닌 결연

모방이 아닌 결연
•종과 계통이 다르더라도 연결되고 결연하는 것
•글쓰기에서의 쥐되기, 재칼되기, 늑대되기

이질발생

1.
다양체
: 공동체 각각이 특이한 소수자로 인해 풍부한 내재성을
갖게 되는 것
2.
유기체
: 자연주의적 방식의 조직화, 평면적 신체상태
- 플라폰의 국가의 유기적 조직방식 (검투사, 노예, 철학자)
3.
기관 없는 신체
: 직분, 역할, 기능이 분화되지 않고
미리 결정되어 있지 않는 신체
•도곤족의 알상태처럼
강렬도 =0
인 신체
•기관이 있는 국가주의적(유기적) 방식이 아니라
기관으로 미리 결정된 것 없음
•광인의 밑바닥 신체(자본주의의
반생산
과 관계되는 신체)
•충만하고
생성의 가능성
을 갖고 있는 신체
일관성의 구도(plan of consistence)란?
•논리적인 의사소통 과정 없이 자연스럽게 형성되는
공동체의 공감대 → 언어가 아닌
비언어적 공감대
로 서로 공감
ex) 광인들이 서로 엇나가는 얘기로 중언부언하는 것
•효율적 대화나 회의가 아닌 자율적인 공동체의 소통과 회의방식
•결론이 미리 나온 회의가 아니라, 뜻, 지혜, 아이디어 만들고
미지의 영토로 향함
•특이성을 사랑하는 공통성 :
유한자의 무한결속
(스피노자)
•일관성의 구도와 같은 관계망이 특이성 생산의 토대임
•특이성이 관계망의 강렬도에 따라 극대화하는 것 (개체적 자율성)
•이를 조성하기 위해서 많은 사람들이
투명인간 되기
를 통해
병풍 역할을 함

집합적 언표행위의 배치
라고도 불림
야성성과 도구주의의 사이에서
소수자되기와 동물되기
•외부적 존재인 동물되기를 통해서 야성성 획득
•그러나 자본주의 문명화는 외부를 소멸시킨

통합된 세계 자본주의
로 이행
•내부에 있는 외부인
동물과 생명, 소수자
를 보존하여야 함
•야생성은 생명위기시대 공동체의 활력과 생명에너지의 원천임
기존 고정관념에 대한 의문

분열과 의미좌표의 흔들림

제도와 법테두리 밖의 색다른 삶 개척

공동체 내에서의 욕망의 자율주의와 욕망의 미시정치
•동물되기의
욕망의 야성성
을 파시즘의 원리로 오도하는 사람들
(라캉주의자들)
•욕망해방이 아닌
욕망동원을 통한 욕망억압
으로
(마조히즘을 지적한 라이히)
들뢰즈와 가타리의 만남
동물되기의 반파시즘적 의미
되기에 대한 세속적 사유
•전세계 주민들 중 13억명이 굶주리고
매년 600만명이 기아로 사망하는 현실
•배제된 자, 추방된자, 생명만 유지시켜 주는 자 :
호모 사케르
→ 배제와 차별의 전 세계적 현존질서는 학교현장에서 왕따로 표상
•되기는 사랑의 힘을 통해서 위계와 차별을 넘어서는
횡단하는 흐름
•되기를 경직된 질서에 활력을 주고, 경계를 허무는 사랑의 힘

책임주체간의 계약적 과정으로서의 결혼
과 사랑은 일치하지 않는다.
•사랑은 너와 나 사이에서 서로가 되어가는 흐름을 의미한다.
•되기 없는 이기로서의 딱딱한 존재들에게,
자신이 벌거벗게 되는 오르가즘이 되기의 일종으로 간주되는
경향이 있다. (
라이히의 오르가즘론
)
•결국 오르가즘이라는 신체변용도 되기의 일종이다.
•성-욕망으로 한정되지 않는
다양한 사랑
이 존재하며
이는 되기를 통해서 실현된다.
사랑은 이기가 아니라
되기를 통해서 실현된다.
역설적 미시정치

•동물되기와 여성되기, 아이되기 등을 이행하고 횡단해야 함
•배치의 일부로서, 다양한 되기의 흐름이 이행하고 변이함
•발전전략 중
관계망 성숙
의 비밀을 소수자되기가 갖고 있음
•동물되기처럼 소수자되기는
문명의 외부성과 접속
을 의미함
•특이성 생산을 통해서 통속적 삶이 아닌
야성적 외부
와 접속
•자유로우면서도 색다른 규칙의 재조직화
•생명, 자연, 인간, 이성을 도구화한 이성에 대해 성찰
•파시즘 = 도구적 이성이 동원한 욕망(미메시스 충동)
•호르크하이머는 파시즘을 자연적 욕망의 산물로 보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이성의 재구성 과제
제출
<차이와 반복>, <의미의 논리>라는 저작을 통해
차이의 존재론을 정립한 철학자,
20년 동안 아카데미에서 철학을 연구하다
가타리를 만나 <앙띠 외디푸스>와
<천개의 고원>을 저술하였다.
쥘 들뢰즈
(Gilles Deleuze,1925~1995)
심리치료사, 사회운동가, 자유라디오 '토마토' 운영자,
들뢰즈와 함께 소수자되기와 욕망의 미시정치를 창안,
라 보르드 병원에서 정신질환자를 치료했다.
훗날 프랑스 녹색당 창건에 힘썼고 생태파 후보로 나서기도 했다.
펠릭스 가타리
(Felix Guattari,1930~1992)
68혁명, 동물되기와
생명의 야성성


•번개(가타리)와 피뢰침(들뢰즈)의 만남
•가타리를 만나기 전 들뢰즈의 <차이와 반복>은

차이나는 반복의 원동력
규명 못함
→ 가타리가 사랑을 욕망으로 통합하여 설명
•<앙띠 외디푸스>에서
욕망하는 기계
라는 개념을 통해서

사랑과 욕망의 반복
(=기계)의 성격 밝힘
•<천개의 고원>에서 소수자되기, 동물되기, 아이되기,
여성되기를 밝힘
두 사람의 만남=고원

•고원 : 이아트멀 원주민들이 사정하지 않으면서 강렬도를
유지한 채 운우의 정을 즐기는 오르가즘의 방법
•동양의 방중술과 유사
•정점으로서 카타르시스가 있는 것이 아니라

강렬도가 지속되는 고원상태
•들뢰즈와 가타리는 두 사람의 관계를
여럿, 복수, 다양

만든 고원이라고 봄
•사랑의 강렬도 속에서 수많은 고원들이 발생한다는 의미에서
천개의 고원임
되기는 이기의 반댓말이다.
•나는 군인이다. 나는 학생이다. 나는 노동자다라는 방식으로
자신의 정체성이 분명해서 직능, 기능, 책임이 분명한 상태
되기
(becoming)
이기
(being)
•존재를 이동시켜 나와 너의 구분마저 사라지는 신체변용 양상
•너와 나 사이에서 너도 아니고 나도 아닌 흐름이 발생되는 것
•소수자되기, 아이되기, 여성되기, 장애인되기 등
●●●●●●
●●●●

●●●●●●
●●●●

철학에서 되기(사랑=흐름)의 전통과 이기(존재)의 전통 구분됨

헤라클레이토스 – 만물은 유전한다.(되어감) → 스피노자
되기의 전통
이기의 전통
무엇이 되고 싶니? (되기를 질문)
군인, 공무원, 의사, 변호사 (이기를 대답)
신체변용을 통해서 무엇을 사랑할 것인가로 대답해야...
ex) 평화를 사랑하는 사람이 되겠다. 아이를 사랑하는 사람이 되겠다.
되기의 세 가지 색깔
- 되기를 하려면 거주지를 벗어나야 한다.

- 되기를 하려면 계급과 위계의 지층을 벗어나야 한다.

- 되기를 하려면 기존 규칙과 제도를 넘어서야 한다.
•탈영토화

•탈지층화

•탈코드화
→ 자신의 경계와 영토, 질서에서
탈주를 통해서 사랑하는 것
“우리 같이 도망치자!”라는 것이 사랑의 행동일 수 있다.
: 양적 소수나 사회적 약자가 아니라, 특이성을 생산하는 존재.
단지 피해자의 위치에 있는 것이 아니라, 공동체를 풍부하게 만드는 사람
소수자란?
•다수자가 백인/남성/이성애자/자국민/성인/정상인/비장애인이라면,
•소수자는 유색인/여성/동성애자/이주민/아이, 노인/광인/장애인
이라고도 볼 수 있다.
•낮은 곳에 있는 소수자를 사랑하며, 특이한 존재들을 사랑함으로써

공동체가 풍부
해지는 것을 의미
•소수자되기는 주변, 가장자리, 아웃사이더 등만이 아니라,

특이성을 생산하는 모든 사람
을 사랑하는 것임
•사랑의 비밀은 다수자를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소수자를 사랑하는 것에서부터 출발한다.
→ 다수자되기는 되기의 사랑이 아니며, 모든 되기(사랑)는
소수자되기
소수자되기
소수자되기의 종류
여성되기
투명인간
되기
아이되기
장애인
되기
동물되기
분자되기

유성적 신체되기의 관문으로서의 여성되기
•여성도 여성되기를 해야 하며, 남성도 여성되기를 해야 함
•여성되기의 과정에서 남녀의 사랑이 가능함
•양성성 : 꽃들은 남녀의 구별이 없이 한 뿌리에 나와서
남성성이 강하면 수술이 되고, 여성성이 강하면 암술이 된다.
•양성성의 이분법을 넘어서 N개의 성으로 나아가야 함
: 상대성 → 절대성

N개의 성
으로 이행하는 관문으로서의 여성되기
여성되기
•다니엘 스턴의 2~6세까지의 표출적 자아로서의 아동
- 이 시기 아동들은 고정관념이 없어서, 이행하며 횡단하고
문제제기하고 변이되는 주체성임
- 한 시간에도 7~8번 바뀌는 놀이, 이행이 많음

이탁오
는 공자의 성선설을 계승하여
동심설

: 아동의 욕망을 긍정함 → 허균의 홍길동전으로
•아이되기는 사랑하는 사람들 사이나 공동체관계망에서
나타나는 되기의 양상이다.
아이되기
장애인되기
•70세 이후 대부분의 사람들(90%로 추정됨)은 장애인이 됨
•장애가 있다는 것은 성인들의 신체에서
잠재된 현실

•타자가 아니라
자신에게 내재된 또 하나의 모습
이라는 것을
승인하는 것이 장애인되기
•장애인들이 격리되어 환상을 횡단하는 것이 아니라,
현실을 횡단할 수 있는 제도가 필요
ex) 장애인 활동보조인 제도 등
분자되기
•돌고래들은 음악을 만들어서 소통. 유행가도 있다고 함
•애초에 음악과 언어는 분리되어 있지 않았으며,
이에 대한 흔적은 지방언어, 방언, 은어 등에서 흔적이 남아 있음
•새의 경우에도 음악과 언어가 분리되어 있지 않음
•언어는 음악적인 요소를 편편하고 균질하게 그리고 중화시켜서
만들어냄 →
고정관념화
되는 과정
•분자되기는
음악으로 언어를 말하는 것

지각 불가능하게 되기
•보이지 않는 영역에서의 동물에 대한 교감과 사랑은
인간에 대한 사랑을 준비하는 것임
•보이지 않는 영역에서의 선행과 작은 실천은
공동체를 풍부하게 만드는 것
•인간은 재산, 얼굴, 이름을 남기는 것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사랑을 전달하고 홀연히 자연으로 돌아가는 존재임
•이름 없고, 얼굴 없고, 언어 없는 소수자들에 대한
보이지 않는 사랑

자신의 실존의 의미를 찾게 만들어줌
: 보이지 않는 영역에서의 사랑이 중요하다.
•소수자는 특이한 존재로서
공동체 관계망
을 풍부하게 만듦
→ 세미나나 회의에서 아이들이 오면 활력과 수선스러움이 발생
•소수자는 관계망을 성숙시키고 풍부하고 다채롭게 만듦
•소수자들로 인해 개념좌표, 의미좌표, 존재좌표가 흔들리는 것

창조적 분열
•“~이다”가 아니라 “~이것일 수도 저것일 수도”로 이행
소수자를 사랑하는 이유
: 소수자는 공동체를 풍부하게 만들고 충만하게 만듦

공동체 내에서의 특이한 존재들의 진정한 의미는

또 다른 특이성을 생산할 수 있는 이행의 구성요소
라는 점이다.
•도구적 이성은 동물을 도구로 삼아 공장식축산업, 동물실험, 동물원
등에 이용하였음
•최첨단 약자인 동물에 대한 사랑은 곧
인간에 대한 사랑의 필요조건
•동물에 대한 도구화는 곧바로 소수자에 대한 차별과 노동자에 대한
착취로 연결됨
•청소년기의 동물학대와 범죄와의 유관성
•동물되기는 우리 안의 동물성인 욕망의 야성성을 긍정함으로써
자율적인 행동과 무리짓기 등을 사랑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음

욕망의 야성성
은 곧 자율성이다.

동물되기
동물과 인간의 관계가 만드는
보이지 않는 영향의 두 가지 방향
동물보호운동의 철학적 삼분할
-톰 리건
-동물의무론
-동물의 내재적 가치존중
-칸트주의
-완전채식
(동물보호시민단체 카라의 일부)
동물권
동물해방
-피터 싱어
-유정성(고통 여부)
-이익 동등 고려의 원칙
-공리주의
-완전채식
(동물사랑실천협회, 동물보호연합,
생명체학대포럼)
-제도이론가들
-현실주의, 점진주의
-실험동물윤리 3R 원칙(refinement: 고통경감,
replacement:대체, reduction: 감소)
-동물복지인증
-조금씩 가끔 제대로 알고 먹자
(동물자유연대, 카라의 일부)
현실
주의
근본
주의
●●●●●●●
●●●●●●●
●●●●●●●
군중과 무리의 차이점
•모델화, 의미화, 전형화된 집단
•군대, 학교, 감옥, 병원 등의 몰적 집단
•여러 모델 횡단, 이행, 변이되는 집단
•오토바이 폭주족, 문화소수자, 성 소수자, 아이들의 또래집단 등
분자적 집단
군중
무리
분자적 방향성을 갖는 무리가 가진
욕망의 야성성
이 동물되기임
욕망의 강렬도 속에서
기관 없는 신체
들은
다양체
를 만들어냄
욕망의
자율주의

..
독립성이 아닌 내부에서, 그것을 넘어서, 그것에 맞서는
색다른 야성적 경로
자연스러운 생명에너지로서의 1차적 욕망이 아닌
금기와 억압이 2차적 욕망으로 만들어 억압에 욕망을 동원하게 만듦
(성-욕망이 코털 나찌로)
라이히에 의하면
사랑과 욕망의 강렬한 흐름으로 변화를 만들자

공동체가 사랑을 통해서 결속해서 미래로 나아가자

생명에너지를 활성화하여 공동체를 자기생산하자

욕망의 미시정치 : 파시즘에 맞서는 욕망의 자주관리
사랑과 연민
을 혁명의 역능으로 발전시키는 것

68혁명 이후 미시파시즘에 맞선 사랑과 욕망의
영구혁명
단계로
이행

생명의 야성성을 보존하면서 생태계 위기와 기후 단절에 맞서는
공동체의 활력과 생명에너지의 자율성
을 보호해야 함

욕망의 미래진행형적 사유와 야성성 사유에 미래구성적 차원을
발견하자.
Full transcrip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