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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에게 고통주는 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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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 Kim

on 6 June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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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of 타인에게 고통주는 장애

타인에게 고통주는 장애
각 장애의 공통된 특징이 있다.
개인의 내적 경험과 행위가 문화적 규범에서 현저하게 벗어나고 있고, 일탈이 사고 감정 대인관계 또는 충동조절 등에 뚜렷하게 나타난다.

편집성 인격장애(영어: paranoid personality disorder, PPD)는 타인에 대하여 지속적인 불신과 의심을 갖고 있는 인격 장애(PD)를 말한다.

편집증이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로 심해지면 가지게 되는 인격장애이다.
증세[편집]
타인의 동기나 의견을 악의적으로 해석하는 등 전반적으로 불신감과 의심을 갖고 있다.
이성일 경우, 상대방을 병적으로 질투하고 시기하며 성적 순결성을 의심한다. 또한, 상대방이 여성일 경우, 아무런 이유 없이 폭력을 행사하기도 한다.
정서적인 면에서 매우 냉담하고, 권력과 지위에 집착한다.
자신보다 열등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을 경멸하는 태도로 본다.
대인관계에 있어서 언제나 불안과 갈등을 유발시킨다.
상대방의 반응에 지나치게 민감하고, 상대방의 동기나 의도를 믿지 않아 장기간 정당하지 못한 의심을 한다.
쓸데없는 자존심이나 자만심(독불장군 형태)이 강해 자기 자신의 생각하는 위주로 일을 진행하기 바라며, 다른 사람이 잘되는 것에 대해 매우 질투를 하고, 다른 사람이 소소하게 잘못했거나 못하는 일이 발생하면 곧잘 비난을 퍼붓기도 한다.
상대방을 어떻게든 익명성을 이용해 떠보거나, 비꼬는 말 등을 이용해 약올리는 걸 좋아한다.
자신이 한 행위를 인정하지 않고, 남이 하는 행위처럼 얘기하며 상대방에게 불쾌한 행동을 했음에도 본인의 행동을 마치 다른 사람에게 했다는 식으로 말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정서의 폭이 좁기 때문에 유머 감각이 결여되어 있고, 농담도 할 줄도 모르고, 우연한 농담도 심각한 인신공격으로 오해하는 경우가 많다.
조금만 무시를 받아도 마음에 커다란 적개심을 품는데, 한번 품은 적대감정은 쉽게 풀리지 않는다.
자신이 행한 행위에 대해서 반성이나 잘못을 뉘우치긴커녕 오히려 상대방한테 잘못을 떠넘긴다.
대인관계에서 정당한 이유, 확실한 근거도 없이 의심하고 질투하는 정도가 심각하게 나타난다.
별거 아닌 일에 쉽게 흥분을 하고, 늘 다른 사람과 싸울 태세를 하며, 늘 긴장되어 있고, 무정한 면이 있으며 자만심을 보인다.
상대방이 잘못한 일도 없는 괜히 흥분을 하면서 강한 열등감을 가지는 경향이 있다.
이미 지나간 일을 언급하면 민감하게 반응을 한다.
상대방을 비꼬면서 억지 인신공격을 사용하여, 어떻게든 상대방을 진흙탕싸움에 참가하도록 유도한다.
자신이 한 행동이 잘못되었음에도 그에 대한 두려움이 없다.
자신에게 마음의 상처를 심하게 준 사람에 대해서 그 사람에 대한 비난을 하면서 떠든다. (뒤끝이 심하다)
한번 물은 먹잇감에 대해선 절대 놓치지 않고, 계속 우려먹는다.
상대방의 의견을 자기 멋대로 해석하는 경향이 강하다.
몇 년 전의 일을 가지고 계속 들먹인다.
한 번 마음의 상처를 주고 감정 상하게 만든 사람은 끝까지 싫어하게 된다.
상대방의 의견에 없는 말을 덧붙여 억지를 부리는 게 특징이다.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오히려 남에게 몰아 부치며 뻔뻔스럽게 행동한다.
인신공격을 즐겨하는 스타일이다.
이 모든 증세를 가족들에게 주로 보이니 이를 감당하는 가족들의 고통이 상당하고 특히 부모중 한 사람이 이 병을 가졌을 경우 그 아동은 위의 모든 증상을 고대로 감당하느라 끊임없는 심각한 아동학대(육체적 폭력 및 정신적 학대)에 희생된다.
진단[편집]
좌절과 거절에 대해 지나치게 과민하다.
지속적으로 원한을 품는 경향이 있다.
의심이 많고 다른 사람의 중립적이거나 호의적인 행동을 적대적이거나
경멸적인 것으로 오해하는 경향이 있다.
자신의 권리에 끈질기게 집착하고 이를 위하여 투쟁적이다.
상대방의 행동에 대해 잘못됐다고 생각하면 곧바로 따지고, 끈질기게 물어 붙인다.
정당한 근거도 없이 배우자나 애인의 정조를 반복적으로 의심한다.
지속적인 자기 위주의 태도를 통하여 지나치게 자기 존재감을 느끼려는 경향이 있다.
자기 자신의 일이나 세상일에 대하여 아무런 증거도 없이 음모라고 생각한다.


원인
성장과정을 통해 화목하지 못한 가정[1] 에서 자라면서 부모나 주변사람들로부터 불합리적인 태도를 받으며 이를 바탕으로 분노를 속으로 쌓이면서 성장한 데서 비롯되는 경우가 많다.[2]

환자의 문제점
타인을 병적으로 의심하기 때문에 작업상의 능률이 저하될 수 있고 대인관계에서도 실패할 가능성이 높다.
심혈관계 계통에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도 높다.
의처증이나 의부증 같은 부정망상이 생기기 쉽고 심각한 아동학대가 일어나므로 가정생활은 지속적인 위기상황에 놓인다.
치료 방법
환자의 주된 문제는 타인에 대한 신뢰감 결여에 있으므로, 주위 사람들은 일관성 있게 중립적인 태도를 보여줘야 한다.
환자에게 너무 잘해주거나 지나친 관심을 나타낼 경우에는 오히려 그 동기를 의심받을 수 있다.
환자가 지나치게 초조·불안·긴장되어 있을 때, 망상적 사고가 있을 경우에는 정신과적인 치료가 필요하다. 이 경우에는 항 불안제나 항 정신병제를 투여할 수 있다.
위키백과에서
원인
우울증은 도파민, 세로토닌, 노르에피네프린 등 신경전달물질의 화학적 불균형으로 일어나게 된다. 그리고 생물학적, 심리학적, 사회학적, 약리학적, 병리학적 요인 등은 이러한 불균형에 영향을 미친다.[8][9]
특히 어릴적 당한 사고, 폭행, 학대 등으로 인한 정신적 트라우마는 이후 성장하면서 우울증으로 발전될 확률이 8 ~ 10배 높다. 이유는 스트레스시 인간의 뇌에서 단백질의 손상이 일어나며 이를 신경영양인자를 통해 치료하지만, 정작 깊은 트라우마로 인한 우울증을 겪는 사람에게선 신경영양인자의 양이 정상인보다 떨어지기 때문이다.[10]
여성은 남성보다 세로토닌 합성률이 낮아서 여성인 경우에 상대적으로 발병률이 높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인체는 세로토닌 사용량이 감소하는데, 여성인 경우 세로토닌이 상대적으로 쉽게 고갈되기 때문이다.
우울증에 대해서 간단히
가족력이 있는 경우에 상대적으로 발병률이 높다.
스트레스를 쉽게 받는 성격이나 인지체계를 가지고 있는 경우에
상대적으로 발병률이 높다.
스트레스가 많은 환경에 노출될 경우에 상대적으로 발병률이 높다.
이기주의의 팽배, 급속한 산업화, 치열한 경쟁과 경쟁에서 낙오한 자들에 대한 사회안전망 부족 등은 우울증을 유발하는 원인이 된다.[11]
고혈압제, 항불안제, 마약, 중추신경흥분제 등과 같은 약물 복용이 원인이 될 수 있다.
당뇨병, 췌장암, 내분비질환 등이 원인이 될 수 있다.
1번과 2번 중에 하나는 반드시 포함되고, 다섯 가지 이상이 동일한 2주 동안에 나타난다.[12]
거의 하루종일 우울한 기분이 거의 매일 이어지며, 이는 주관적 느낌 (예컨대 슬픔, 공허감, 아무런 희망이 없음)이나 객관적 관찰 소견(예컨데 자주 눈물을 흘림)으로 확인된다.
거의 하루종일 거의 모든 활동에 대한 흥미나 즐거움 감소된 상태가 거의 매일 이어짐.
체중 또는 식욕의 심한 감소나 증가
거의 매일 반복되는 불면이나 과수면
정신운동의 초조 (예: 안절부절 못함) 또는 지체 (예: 생각이나 행동이 평소보다 느려짐)
거의 매일 반복되는 피로감 또는 활력 상실
무가치감, 또는 지나치거나 부적절한 죄책감이 거의 매일 지속됨.
사고력 또는 집중력의 감퇴, 결정을 못 내리는 우유부단함이 심해져 거의 매일 지속됨.
죽음에 대한 생각이 되풀이되어 떠오르거나, 특정한 계획이 없는 자살 사고가 반복되거나, 자살을 시도하거나, 구체적인 자살 계획을 세움.
임상적으로 의미있는 고통이나 대인관계, 직업을 포함한 주요 영역의 기능 저하를 일으킴.
약물 등 섭취 물질이나 질병으로 인해 야기된 생리적 효과로 인한 것이 아니어야 함.
치료 방법
우울증은 80% ~ 90%가 치료되어 관리할 수 있는 질환이다. 전문가와의 상담은 우울증 치료의 첫 관문이다. 그 치료방법으로는 약물 치료, 정신 치료, rTMS 등이 있다.[9][22][12]
약물 치료[편집]
약물에는 항우울제, 항불안제, 갑상선 호르몬 제제, 기분 안정제, 조현병 치료제 등이 있다. 이 약물들은 신경전달물질의 조절에 관여한다. 주로 사용되는 약물은 항우울제이다. 조현병 치료제는 흔히 조현병(구 정신분열병) 치료에 사용하지만, 우울 증상이 특히 심하거나, 불면증이 잘 치료되지 않거나, 망상이 동반되는 경우, 조울증 등 주요 우울 장애 치료의 부가 요법제로 쓰일 수 있다.
항우울제로는 아미트립틸린등 삼환계 항우울제(Tricyclic antidepressants: TCAs)와 선택적 세로토닌 재흡수 억제제(이하 SSRI), 세로토닌-노르에페네프린 재흡수 억제제(이하 SNRI) 등을 들 수 있다. 아미트립틸린은 노르에피네프린이 시냅스 전 뉴런으로 재흡수되는 것을 억제하여 신경전달물질의 활성 수명을 연장하도록 하고, 세로토닌 재흡수 억제제는 시냅스로부터 세로토닌을 제거하는 것을 억제해 시냅스 후 뉴런에서 세로토닌 관련 활성이 증가하여 항우울작용을 한다.
연기성 성격장애


1. 연기성 성격장애의 특성


1) 행동 영역

* 마치 연기를 하는 것 같은 행동 자신이 처한 상황에서 다른 사람이 자신을 좋아해 주고 인정해 줄 것 같은 모습이 어떤 것인지를 재빨리 파악하고 그에 맞추어 행동하고자 한다. 마치 상황이라는 무대에서 자신은 배우이고 다른 사람들은 청중이며, 자신은 그 청중에게 사랑과 인정을 받아야 한다는 생각을 하는 것이다. 그러나 진정 자신의 내면에 이러한 생각이 있다는 것을 거의 의식하지 못한다.



출처: http://allyesters.tistory.com/57 [Footprint Laboratory]
* 다른 사람의 관심을 끌려는 외모

자신의 외모로 다른 사람의 관심을 끌고 싶어하고 '예쁘다' '매력적이다' '멋있다'라는 평가를 듣고 싶어한다. 즉 이들은 부지불식간에 다른 사람들이 자신을 쳐다보고 자신의 모습에 대해 평가할 것이라는 가정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편하고 실용적인 옷보다는 몸매가 드러나는 옷차림이나 귀엽고 멋있어 보이는 옷차림을 선호한다. 중요한 점은 사람의 관심을 끈다는 궁극적 목표 하에 예쁘게, 멋있게, 튀게 자신의 외모를 꾸민다는 것이다.



2) 감정 영역

* 감정이 지나치게 풍부하다

'그 사람 너무하네' 하는 정도의 감정을 느낄만한 상황이라면 '세상에, 어떻게 그럴 수가 있어' 정도의 분노를 느낀다. 또 '참 잘된 일이네' 정도로 느낄만한 상황이라면 '아, 정말 너무 너무 행복하다' 는 기쁨을 느낀다.

* 감정의 기복이 심하고 깊이가 없다

상대가 나를 좋아해 주는 것 같으면 금방 기분이 좋아졌다가 조금만 잘 대해 주지 않는 것 같으면 금방 기분이 상하고 시무룩해지기도 한다. 이렇게 감정이 쉽게 변하다 보니 이들이 느끼는 감정은 극단적이라고 할 정도로 강렬하지만 실상은 깊이가 없고 피상적이며, 자신의 깊은 내면의 진솔하고 진정한 감정을 느끼는 경우는 그다지 많지 않다. 기분이 아주 좋을 때는 직무 수행이나 공부에서 더 좋은 능력을 발휘하기도 하지만, 반대로 기분이 처져 있거나 우울할 때는 늘 하던 일도 제대로 못 하거나 책임을 져야 할 일도 될 대로 되라는 심정으로 포기해 버릴 수 있다.



출처: http://allyesters.tistory.com/57 [Footprint Laboratory]
* 마음 깊은 곳에 흐르는 부정적인 감정

마음 깊은 곳에 열등감 및 이와 관련된 심한 우울감, 이를 자꾸 자극하는 다른 '잘난 사람들'에 대한 분노와 적대감들이 자리 잡고 있는 경우가 많다. 이들의 감정이 피상적으로 흐르는 이유 중의 하나가 바로 이러한 부정적 감정을 외면하고 인정하지 않으려 하기 때문이다. 즉 내면의 부정적 감정을 느낄 틈을 주지 않기 위해서 일부러 피상적인 감정을 과장되게 극단적으로 부풀리기 때문이다.

* 채워지지 않는 애정 욕구

연기성 성격장애자들의 애정 욕구는 매우 필사적이며 가히 탐욕적이라고 할 수 있다. 이들의 애정과 관심에 대한 욕구는 아무리 채워도 채워지지 않는 밑빠진 독과 같아서 성이 차지 않는다. 조금이라도 이 밑빠진 독이 비기 시작하면 우울하고 불안해진다.



출처: http://allyesters.tistory.com/57 [Footprint Laboratory]
* 어린아이 같은 의존 욕구

다른 사람들에게 과도하게 의지하려 하고 상대방이 자신을 위해주고 보살펴줄 것을 지나치게 기대한다. 따라서 이러한 부적절한 기대 때문에 좌절과 분노를 느끼는 경우가 많다. 또 자신의 판단이나 의사 결정이 다른 사람의 의견이나 감정에 의해 지나치게 좌지우지되며, 이러한 패턴이 계속 반복되면 더욱 자율적으로 행동하기 어렵게 되는 악순환이 지속된다.

* 반복적인 시기와 질투, 적개심

다른 사람에게 관심이나 애정이 주어지면 '다른 사람에게 애정을 빼앗기는 것'이라고 느낀다. 또한 관심을 쏟는 사람이 다른 사람과 자기에게 동시에 관심을 가질 수 있다는 생각을 못 하기 때문에 자신이 받아야 할 관심과 인정을 가로챌만한 소지가 있는 사람에 대해서 심한 경쟁심을 느낀다. 또 자신보다 관심을 더 받는 것 같은 사람에 대해 매우 강한 시기심과 적대감을 느낀다. 이들은 자신의 감정이 시기심이라는 것을 잘 인식하지 못 하는 채로 상대방의 결점을 찾아내려고 한다.



출처: http://allyesters.tistory.com/57 [Footprint Laboratory]
* 상황에 맞지 않는 자기개방

연기성 성격장애자들은 때로는 상대방과 그렇게까지 친밀해지지 않았는데도 '아주 친한 것처럼'여기고 충동적으로 자신에 대해 지나치게 많이 공개하기도 한다. '친해져야 한다'는 절박한 욕구가 이들로 하여금 이렇게 행동하게 만드는 것이다. 따라서 받아들이는 사람에게는 이것이 심적 부담감으로 작용하여 관계에서 후퇴하고 싶은 불편함을 느끼기도 한다.

* 상대방의 행동에 대한 의심, 피해 의식적인 해석과 분노

상대방의 의도를 의심하고 늘 막연한 피해의식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 결과 분노와 적개심이 쌓이게 되고, 이러한 감정은 연기성 성격장애자들의 행동이나 말을 통해 상대방에게 전달 된다. 그러면 상대방도 감정이 상하게 되고 이것은 다시 직접적으로든 우회적인 방식으로든 드러나기 마련이다. 이때 연기성 성격장애자들의 피해의식은 다시 확증되고 이로써 악순환은 계속된다.


왜곡된 인지도식의 원인

① 어린 시절 부모와의 관계에서 학습됨:

애교를 부리고 귀엽게 굴면 부모가 자꾸 그런 측면에 대해서 칭찬해 주고 사랑해 주며 보살펴 주지만 그렇게 하지 않아 사랑을 주지 않는 것처럼 보인다면, 아이들은 당연히 부모가 사랑해 주는 행동을 자꾸 하게 된다는 것이다.

② 부모가 하는 행동을 보고 배우기도 한다:

부모중의 누군가가 연기성 성격 성향이 있을 때 보고 배움.


부모가 연기성 성격의 소유자일 때 보고 배우게 된다.

라) 형제자매와의 경쟁

밀론은 어린 시절부터 다른 형제자매들보다 자신이 부모의 관심을 더 끌려면 더 귀여워야하고 더 애교를 부리면 된다고 생각하게 되었을 수 있다는 가설을 제시했다. 이렇게 되면 성인이 되어서도, 사실은 그렇지 않은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경쟁구도로 판단하여 자신이 과거에 학습한 전략, 즉 연극적으로 행동하는 것을 다시 구사할 수 있다고 보았다.

마) 아동기의 과잉 기대

귀여운 아기, 예쁜 소녀나 멋진 소년이라면 아무런 행동을 하지 않아도 그 존재 자체만으로도 다른 사람의 관심과 애정이 주어졌을 것이다. 이러한 경험은 '나는 당연히 관심을 받아야 한다'는 기대를 늘 갖게 만든다. 이들은 다른 사람의 인정에 익숙해져 있고 항상 관심받기를 기대하는 것을 학습했기 때문에 다른 사람에게 과도하게 의존하게 된다. 따라서 관심과 인정을 받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자신의 외적 매력을 연기해 보여야 한다는 생각과 그렇게 행동하려는 경향을 반복하게 된다.

바) 부모의 비 일관적인 가치관

부모의 가치관이 일관되지 못하고 우왕좌왕할 때 아이는 각 상황이 무엇을 바라는지 재빨리 파악해서 거기에 자신을 맞추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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