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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치료의 과거, 현재, 미래

김자경 홍예진
by

Yejin Hong

on 22 May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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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of 암 치료의 과거, 현재, 미래

암 치료의 역사 2-11 김자경 홍예진 암 -사람은 누구나 암세포를 가지고 있다!일반인의 체내에서는 하루 평균 800개의 암세포가 생겨나지만 더 증식하기 전에 면역 체계에 의해 제거된다. -지속적인 자극와 파괴를 겪은 세포에는 암이 생기기 쉬워진다. (흡연, 방사선 피폭, 음주 등)물론 유전자나 바이러스 때문에 암이 발병하기도 한다. -중생대의 공룡 뼈 화석에서도 암세포가 발견되었다! -백혈병도 암이다. 조혈세포에 이상이 생겨서 발생하기 때문에 혈액암이나 골수암 등으로 불린다. 물리적 방법 화학적 방법 고대 이집트, 동양의학에서
약초나 독극물 사용 독에는 독으로! →효과 X 1세기무렵 그리스
히포크라테스의 4체액설에 기초한
방혈 치료법 사용 피를 흘려서
체내의 나쁜 성분을
빼내는 방법. →효과 X 중세 :물리적 치료법의 우세 625년 이후부터 환부 절제술 제안
르네상스시대부터 시행 But 19세기 마취술과 멸균술의 발전 이전까지
높은 사망률 때문에 성행되지는 않았음 열에 약하다는 암세포의 특징을 이용
→환부를 물에 데치는 치료법도 시행 근대 :실질적 화학 치료의 시작
엑스선의 발견-방사선 치료의 시작 1846 미국-마취술 개발
1867 영국-멸균술 개발 환부 절제 시 사망률
급격히 감소 1895 뢴트겐-엑스선 발견
1950년대-고에너지 방사선
치료기의 발명 →방사선 치료의 본격화 방사선 치료:방사선에 노출되었을 때
정상 세포는 시간이 지날수록 손상을 회복하는 데 반해 암세포는 손상을 완전히 회복하지 못하는 성질을 이용, 방사선을 여러 번에 걸쳐 쬐여서 암세포를 사멸시킨다.
*부작용 : 탈모, 생식기능의 변화, 구토, 식도염 등 1943-호지킨병에 효과적인 최초의 항암제 발견
(나이트로젠 머스터드-
세계 1차대전에서 사용된 독가스) 1970년대-여러 항암제를 복합적으로 사용하는
칵테일 용법을 적용 1990년대까지 약 90여종의 항암제가 개발 푸루다라빈-골수암
겜시타빈-췌장암 선플라주-위암, 폐암
탁솔-폐암, 유방암, 난소암 → 현대 :3대 치료법의 병행 But 낮은 완치율과 생존율 힘든 치료 과정 비싼 진단비, 검사비와 치료비 방사선
화학요법
종양 절제술 미래 :유전자 치료, 표적치료제,
빠르고 간단한 진단 화학 요법-내성, 부작용, 암세포의 다른 조직으로 전이되고 나면
절제하기 어려움 종양 절제술-주변 조직에 침투 가능성 선택적 파괴 불가-주변 세포도 파괴 방사선 치료-각종 부작용 미래의 암 치료 1.유전자 치료 바이러스를 무해화시킨 벡터(운반체)에
암 억제유전자를 실어
암세포가 분포하는 부위에 주사한다.
미국에서 시행된 바 있으나
암을 축소시킬 뿐 치료는 하지 못하는
단계라서 아직은 연명치료법으로만
사용되고 있다. 세포가 돌연변이를 일으켜 암세포가
되는 데에 관여하는 유전자를 알아내고
운반체의 염증 반응만 해결할 수 있게 된다면
현재 가장 전망이 밝은 치료법이다. 2.표적치료제 주변세포가 아닌 암세포만을 표적으로 해서
공격하는 약으로, 부작용이 없다는 것이 최대의 장점이다. 하지만 표적 인자가 암세포 생성에
큰 역할을 하지 않는 경우에는 약의 효과가
미미하고, 환자마다 약이 듣기도 하고 듣지 않기도 하다는 점이 단점이다. 내성이 생긴 표적항암제의 보완을 위한 2차 표적항암제의 개발이 필요하다. 3.빠르고 간단한 초기 진단 암 치료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초기 진단인데,
암 진단에 가장 많이 이용되는
MRI, CT, PET의 경우
한번 촬영하는 데에 각각 10만원, 35~55만원, 65~78만원선으로
진단을 받는 것조차 꺼려질 정도의 가격이다. "68배 빠르게, 26000배 싸게" 잭 안드라카라는 15세 소년이 개발한 췌장암 진단키트는 단돈 3센트에 5분이면 90%의 확률로 췌장암 여부를 진단한다. http://jungbanyeon.tistory.com/26 감사합니다. 정보 출처:엔하위키/위키피디아/네이버 의학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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