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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 of 322. 신경계의 구조와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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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n hee kim

on 2 June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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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of Copy of 322. 신경계의 구조와 기능

322. 신경계의 구조와 기능
학 습 목 표
1. 신경계의 구조를 설명할 수 있다.
Intro...
사람의 신경계는 뇌와 척수를 포함하는
중추 신경계
와 중추 신경으로부터 우리 몸의 모든 조직으로 연결되어 있는
말초 신경계
로 이루어져 있다.
[1] 중추 신경계 (p.142)
중추 신경계
는 뇌와 척수로 구성되어 있으며, 신체의 여러 감각 기관으로부터 정보를 받아들인 다음, 이 정보를 통합하고 적절하게 처리하여 반응이 일어날 수 있도록 한다.
동 영 상
2. 신경계의 기능을 항상성 유지와 관련하여 설명할 수 있다.
뇌는 중추 신경계 중에서도 그 기능이 매우 발달된 부위로 감각 기관을 통해 들어오는
자극을 받아들여 기억, 추리, 판단 등의 과정
을 거친 후,

그 자극에 대한
적절한 반응이 일어날 수 있도록 운동 기관에 명령을 내린다.
뇌는 우리 몸에서 자극에 대한 반응이 일어나는 과정에서
중앙 처리 장치
에 해당한다고 할 수 있다.
중추 신경계
는 말초 신경계를 통해 우리 몸의 감각 기관 및 운동 기관에 연결되는데,
말초 신경계
는 뇌신경과 척수 신경으로 구성된다.
중추 신경계 중에서도 뇌는 그 기능이 현저하게 발달해 있다. 심장에서 나오는
혈액의 20% 정도
가 뇌로 공급되며,
전체 산소 소모량의 약 20%
를 뇌에서 소비한다.
뇌는
대뇌, 소뇌, 간뇌, 중뇌, 뇌교, 연수
등의 부분으로 구성되며 이 중에서 간뇌, 중뇌, 뇌교, 연수를
뇌줄기
라고 한다.
< 대뇌 >
사람의 대뇌는 좌우 두 개의 반구로 이루어져 있고, 표면에는 많은 주름이 있어
표면적이 매우 넓다. 대뇌의 단면을 보면 겉부분인
겉질
과 속부분인
속질
의 경계가 뚜렷하게 나타난다.
겉질에는 뉴런의 신경 세포체가 모여 있으며 회색을 띠고 있어
회색질
이라고
하며, 속질에는 신경 세포체로부터 뻗어 나온 축삭 돌기가 모여 있어 백색을 띠므로
백색질
이라고 한다.
위치
에 따라 대뇌의 겉질은
전두엽, 두정엽, 측두엽, 후두엽

네 부분으로 나눌 수 있으며,

기능
에 따라서는
연합령, 감각령, 운동령
으로
구분하기도 한다.

대뇌의 기능은
부위별로 나누어져 있다.
위의 탐구에서 알 수 있듯이, 뇌는 부위별로 특정한 기능을 담당한다.
전두엽과 맞닿는
두정엽 앞쪽 부위
에는 신체의 여러 부분에서 들어오는 접촉, 온도, 아픔 등의 감각 자극을 받아들이는
감각령
이 있고,
전두엽의 뒤쪽 끝부분
에는 신체의 여러 운동 기관으로 명령을 내보내는
운동령
이 있다.
그 외의 부분

연합령
이라고 하는데, 이는 감각령을 통해 들어온 감각 정보를 종합, 분석, 판단하여
적절한 반응 명령을 운동령에 전달하는 부위
로서 전두엽, 측두엽, 후두엽, 두정엽에 걸쳐
넓게 분포
한다.
(고차원적 사고 -> 연합령!)
< 소뇌>
소뇌는 대뇌의 뒤쪽 아래에 위치해 있으며, 좌우 두 개의 반구로 나뉘어 있다.
소뇌는 눈, 귀, 관절, 근육 등으로부터 들어오는 정보를 받아들여
우리 몸의 각 부분의
위치
를 인지한다. 대뇌의 운동령으로부터 나오는
운동 명령
은 소뇌에 전달된다.
소뇌는 이 두 가지 정보를 통합하여 우리 몸의
자세와 균형
을 유지한다.
그리고
골격근을 조절
하여 수의 운동이 정확하게 일어날 수 있게 해 준다.
< 간뇌 >
간뇌는
시상

시상 하부
로 이루어져 있다.
시상 하부는
항상성 유지의 중추
로서

혈당량, 체온, 삼투압
등을 조절하며,
배고픔

졸음
,
목마름
을 느끼게 해 준다.
시상하부의 끝부분에는
뇌하수체
가 연결되어 있는데,
시상 하부는 뇌하수체를 지배함으로써 신경계와 내분비계를 연결해 주는 역할을 한다.
시상

후각을 제외한 모든 감각 자극
이 모이는 부위이다.
시각, 청각, 피부 감각 등이 뇌신경과 척수를 통해 시상으로 들어오면
시상에서는
이 정보를 통합하여 대뇌의 적절한 부위로 보내 준다.

이 과정에서
불필요한 자극은 차단하고, 중요한 정보만 대뇌로 전달
하여 대뇌가 특정한 자극에만 선택적으로 주의를 집중하게 한다.
< 중뇌 >
중뇌는 간뇌의 아래쪽, 소뇌의 앞쪽에 있으며
대뇌와 척수 또는 소뇌를 연결해 주는 역할
을 한다. 또한
동공 반사와 같은
시각
에 관련된 반사와 청각 및 촉각에 관련된 반사의 중추이다.
< 뇌 교 >
뇌교는
교뇌
라고도 하는데,
중뇌와 연수 사이
에 있으며 앞쪽으로 돌출되어 있다.
뇌교의 주요 작용은
소뇌와 대뇌 사이의 정보 전달을 중계
하는 것이며
연수와 함께
호흡 조절의 역할
을 하기도 한다.
< 연 수 >
연수는
심장 박동 속도, 호흡 운동 속도, 혈압
등을 조절하는 중추이다.
또한
구토, 기침, 재채기, 딸꾹질, 하품
등의
중추
(무조건 반사)
이기도 하다.
연수는
척수의 바로 위쪽
에 위치해 있으며, 뇌와 척수를 연결하는 상행 및 하행 신경 다발이 연수를 통과한다.
따라서 감각 기관으로부터 오는
감각 정보

대뇌에서 내려진
운동 명령
은 모두
연수를 통해 전달
된다. 연수에서는 신경의 좌우 교차가 일어난다.
< 척 수 >
연수 아래쪽에서부터 시작하여 척추 속으로 길게 뻗어 있는

중추 신경
이다.
척수의 횡단면을 보면
대뇌와 반대

겉질이 백색질
이고,
속질이 회색질
이다.
척수는
뇌와 말초 신경을 연결해 주는 통로
로,
몸의 말단부에서 받아들인 감각 정보는
척수를 통해 뇌로 전달
되고 뇌에서 내린
운동 명령은 척수를 통해 말단의 반응기에 전달한다!
척수에서는 척추의 각 마디마다 좌우로 한 쌍씩의 신경 다발이
등 쪽과 배 쪽으로
뻗어나와 온몸에 분포
하는데,
배 쪽에 분포한 신경 다발을 전근
,
등 쪽에 분포한
신경 다발을 후근
이라고 한다.
척수는 여러 가지
반사 행동

중추
로서
회피 반사, 배뇨 및 배변 반사, 무릎 반사
등과 같은 반사 행동들은
척수 반사에 의해 일어난다.
고무 망치로
무릎뼈 바로 아래쪽
에 있는 인대를
치면 다리가 튕기듯이 위쪽으로 들려 올라간다.

이와 같은 반응을
무릎 반사
라고 한다.
무릎뼈 아래쪽의 인대를 통해 받아들인 자극은
후근을 통해 척수로 들어가는데
, 척수에서는
그 자극을
전근을 통해 다리의 근육으로
전달
하여 무릎 반사가 일어나게 된다.
무조건 반사
< 대뇌 >
사람의 대뇌는 좌우 두 개의 반구로 이루어져 있고, 표면에는 많은 주름이 있어
표면적이 매우 넓다. 대뇌의 단면을 보면 겉부분인
겉질
과 속부분인
속질
의 경계가 뚜렷하게 나타난다.
겉질에는 뉴런의 신경 세포체가 모여 있으며 회색을 띠고 있어
회색질
이라고
하며, 속질에는 신경 세포체로부터 뻗어 나온 축삭 돌기가 모여 있어 백색을 띠므로
백색질
이라고 한다.
위치
에 따라 대뇌의 겉질은
전두엽, 두정엽, 측두엽, 후두엽

네 부분으로 나눌 수 있으며,

기능
에 따라서는
연합령, 감각령, 운동령
으로
구분하기도 한다.

대뇌의 기능은
부위별로 나누어져 있다.
< 소뇌>
소뇌는 대뇌의 뒤쪽 아래에 위치해 있으며, 좌우 두 개의 반구로 나뉘어 있다.
소뇌는 눈, 귀, 관절, 근육 등으로부터 들어오는 정보를 받아들여
우리 몸의 각 부분의
위치
를 인지한다. 대뇌의 운동령으로부터 나오는
운동 명령
은 소뇌에 전달된다.
소뇌는 이 두 가지 정보를 통합하여 우리 몸의
자세와 균형
을 유지한다.
그리고
골격근을 조절
하여 수의 운동이 정확하게 일어날 수 있게 해 준다.
< 간뇌 >
간뇌는
시상

시상 하부
로 이루어져 있다.
시상 하부는
항상성 유지의 중추
로서

혈당량, 체온, 삼투압
등을 조절하며,
배고픔

졸음
,
목마름
을 느끼게 해 준다.
시상하부의 끝부분에는
뇌하수체
가 연결되어 있는데,
시상 하부는 뇌하수체를 지배함으로써 신경계와 내분비계를 연결해 주는 역할을 한다.
시상

후각을 제외한 모든 감각 자극
이 모이는 부위이다.
시각, 청각, 피부 감각 등이 뇌신경과 척수를 통해 시상으로 들어오면
시상에서는
이 정보를 통합하여 대뇌의 적절한 부위로 보내 준다.

이 과정에서
불필요한 자극은 차단하고, 중요한 정보만 대뇌로 전달
하여 대뇌가 특정한 자극에만 선택적으로 주의를 집중하게 한다.
< 중뇌 >
중뇌는 간뇌의 아래쪽, 소뇌의 앞쪽에 있으며
대뇌와 척수 또는 소뇌를 연결해 주는 역할
을 한다. 또한
동공 반사와 같은
시각
에 관련된 반사와 청각 및 촉각에 관련된 반사의 중추이다.
< 뇌 교 >
뇌교는
교뇌
라고도 하는데,
중뇌와 연수 사이
에 있으며 앞쪽으로 돌출되어 있다.
뇌교의 주요 작용은
소뇌와 대뇌 사이의 정보 전달을 중계
하는 것이며
연수와 함께
호흡 조절의 역할
을 하기도 한다.
< 연 수 >
연수는
심장 박동 속도, 호흡 운동 속도, 혈압
등을 조절하는 중추이다.
또한
구토, 기침, 재채기, 딸꾹질, 하품
등의
중추
(무조건 반사)
이기도 하다.
연수는
척수의 바로 위쪽
에 위치해 있으며, 뇌와 척수를 연결하는 상행 및 하행 신경 다발이 연수를 통과한다.
따라서 감각 기관으로부터 오는
감각 정보

대뇌에서 내려진
운동 명령
은 모두
연수를 통해 전달
된다. 연수에서는 신경의 좌우 교차가 일어난다.
< 척 수 >
연수 아래쪽에서부터 시작하여 척추 속으로 길게 뻗어 있는

중추 신경
이다.
척수의 횡단면을 보면
대뇌와 반대

겉질이 백색질
이고,
속질이 회색질
이다.
척수는
뇌와 말초 신경을 연결해 주는 통로
로,
몸의 말단부에서 받아들인 감각 정보는
척수를 통해 뇌로 전달
되고 뇌에서 내린
운동 명령은 척수를 통해 말단의 반응기에 전달한다!
척수에서는 척추의 각 마디마다 좌우로 한 쌍씩의 신경 다발이
등 쪽과 배 쪽으로
뻗어나와 온몸에 분포
하는데,
배 쪽에 분포한 신경 다발을 전근
,
등 쪽에 분포한
신경 다발을 후근
이라고 한다.
척수는 여러 가지
반사 행동

중추
로서
회피 반사, 배뇨 및 배변 반사, 무릎 반사
등과 같은 반사 행동들은
척수 반사에 의해 일어난다.
고무 망치로
무릎뼈 바로 아래쪽
에 있는 인대를
치면 다리가 튕기듯이 위쪽으로 들려 올라간다.

이와 같은 반응을
무릎 반사
라고 한다.
무릎뼈 아래쪽의 인대를 통해 받아들인 자극은
후근을 통해 척수로 들어가는데
, 척수에서는
그 자극을
전근을 통해 다리의 근육으로
전달
하여 무릎 반사가 일어나게 된다.
무조건 반사
[2] 말초 신경계
(공개수업)
지난 시간에는...
학 습 목 표
1. 말초 신경계의 구조와 기능을 설명할 수 있다.
2. 말초 신경계의 기능을 항상성 유지와 관련하여 설명할 수 있다.
말초 신경계
중추 신경계에서 뻗어 나와 몸의 말단부에 연결된 신경망
뇌로부터 뻗어 나온
12쌍의 뇌신경
과 척수로부터 뻗어 나온
31쌍의 척수 신경
으로 구성!
이들은 다시
그 기능과 뉴런의 연결 방식
에 따라
체성 신경

자율 신경
으로 구분된다.
[1] 체성 신경
체성 신경은
감각 신경

운동 신경
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감각 기관에서 수용한
자극을 받아 중추 신경으로 보내고
,
중추 신경의 명령을 반응기로 보낸다.


체성 신경은 대뇌와 연결되어 있어 주로
대뇌의 지배
를 받는다.
감각 기관을 통해 받아들인 자극은
감각 신경을 통해 대뇌의 감각령으로 전달
되어
인식되고, 대뇌의 운동령에서 내려지는
운동 명령은 운동 신경을 통해 운동 기관으로 전달
된다.
따라서 체성 신경은
감각 기관으로 들어오는
자극을 느끼고
, 의식적인 행동인
수의 운동
을 일으킨다.
[2] 자율 신경
자율 신경은
교감 신경

부교감 신경
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대뇌와 관계없이
간뇌, 연수, 척수에 의해 조절
되는 신경이다.
즉,
자율 신경
은 체성 신경과 달리
대뇌가 관여하지 않는

무의식적인 조절
을 담당한다.
교감 신경과 부교감 신경은
운동 신경
으로만 구성되어 있다.
이들 신경은
두 개의 뉴런이 연결된 구조
를 하고 있는데,
첫 번째 뉴런

연수 또는 척수에 신경 세포체가 위치
해 있고,
두 번째 뉴런의 축삭 돌기 말단

표적 기관
에 닿아 있다.
두 뉴런은
신경절
내에서
시냅스
를 이루고 있는데,
신경절 앞쪽의 뉴런을
신경절 이전 뉴런
,
신경절 뒤쪽의 뉴런을
신경절 이후 뉴런
이라고 한다.
* 자율신경은 체성신경과 달리
뉴런 2개
로 구성
교감 신경의 경우
신경절 이전 뉴런

척수
에서 출발하는데,
신경절이 척수 근처
에서 형성되기 때문에
신경절 이전 뉴런은 짧고
,
신경절 이후 뉴런은 길다.
부교감 신경의 경우에는
신경절 이전 뉴런

연수 또는 척수
에서 출발하는데,
신경절이 표적 기관 근처
에서 형성되기 때문에
신경절 이전 뉴런이 길고, 신경절 이후 뉴런이 짧다.
교감 신경의
신경절 이전 뉴런
에서는
신경 전달 물질

아세틸콜린
이 분비되고,
신경절 이후 뉴런
에서는
아드레날린
이 분비된다.
부교감 신경의 경우 신경절 이전 뉴런과 신경절 이후 뉴런에서
모두
신경 전달 물질로
아세틸콜린
이 분비된다.
교감 신경과 부교감 신경은
서로 반대의 작용을 통해
내장 기관의 활동을 조절하는데, 이와 같은 조절 방식을
길항 작용
이라고 한다.
(sympathetic nerve system, SNS)
(Parasympathetic nervous system, PSNS)
(autonomic nervous system, ANS)
긴장하거나 흥분한 상태에서는
교감 신경계
가 활성화되어 에너지의 생성이
증가하고 심장 박동 속도와 호흡 운동 속도가
빨라진다.

또 혈압이 높아지며, 간에서는 글리코젠이
포도당으로 분해되어 혈당량이 높아지고,
소화 작용은 억제된다.
평상시의 상태에서는
부교감 신경계

활성화되어 에너지의 생성이 억제되고
심장 박동 속도와 호흡 운동 속도가 느려진다.

또 혈압이 낮아지며, 혈액 속의 포도당은
글리코젠으로 합성되어 혈당량이 낮아지고,
소화 작용은 촉진된다.
탐구를 통해 운동을 하는 동안 우리 몸 속에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조절 작용
에 대해 알아보자.
운동을 하여
혈중 CO2 농도가 높아지면
교감 신경 말단에서
아드레날린
이 분비되어 심장 박동과 호흡 운동을 촉진하고 혈당량이 증가하는 등의 변화가 나타난다.
연수는 주로 혈중 CO2 농도를 감지하여 심장 박동 속도를 조절한다. (심장 박동 중추!)
휴식을 취해
혈중 CO2 농도가 낮아졌을 때
는 부교감 신경 말단에서
아세틸콜린
이 분비되어 심장 박동과 호흡 운동이 억제되고, 혈당량이 감소하는 등의 변화가 나타난다.
자율 신경에 의한 조절에는 운동뿐만 아니라 다른 요인들도 작용한다.
심리적으로 흥분했을 경우나 흥분제의 역할을 하는 약물이나 음식물을
섭취하는 경우 교감 신경이 흥분하여 심장 박동과 호흡 운동 속도가
빨라지는 등의 변화가 나타나게 된다.

반대로 심리적으로 안정되었을 경우나 안정제의 역할을 하는 약물이나
음식물을 섭취하는 경우에는 부교감 신경이 흥분하여 심장 박동과 호흡
운동 속도가 느려지게 된다.
The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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