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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 of If I ain't got you By SAn타 [4:3 Templete]

SAn타의 여섯번째 템플릿입니다. 4:3화면비율에 최적화 되어있습니다. 마음대로 수정해서 쓰시길 바랍니다. 많은 댓글 추천 부탁드려요~(상업용은 문의바람)
by

song minken

on 2 June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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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of Copy of If I ain't got you By SAn타 [4:3 Templete]




거리
3겹으로 이루어진 액자소설



목의 의미

거리구조
3
숫자



위에 있는 보잘 것 없음
1. 줄거리소개
2. 작품 속 숨은 의미
3. 숫자 3 용어파해치기
4. 작품이 주는 메시지
5. 질의응답
나 – 3년만에 만난 그녀의 이야기를 회상
3년만에 그녀를 다시 만남

실연당한 그녀의 친구이야기


그녀가 큰 고모댁에서 얻은 깨달음

신화 속 3
풍 속
(삼재) 수
균형 - 삼발이
조화 - 훈민정음 제자원리
(천,지,인)
3층 건물


삼겹살
재대 후 3년



초등학교 3학년
그녀를 못본지 3년



3명의 여자
3 겹에 이루어진 액자틀 소설

3년전
서로 다른 남녀의 어울림
조화와 사랑


-‘사랑과 믿음, 상당히 어려운 조합이다’

-‘믿음을 사랑한 적이 있다는 말만큼이나
뭐가 뭔지 모르게 모호하고 추상적이다.’

-사랑의 보잘것없음



-보잘것없는 사랑의 가치 있음

-사랑에의 믿음

친척 집 심부름, 업무 파트너의 경조사 등
권여선 <사랑을 믿다>
2013학년 하계계절학기 [ 독서와 삶]
[ 1조 ]
소프트웨어공학 김태휴
소프트웨어공학 하상범
중어중문학과 양미현
국어국문학과 최상기
수학교육학과 고한나
사회학과 인선영
심리학과 친바트솝드게렐

치며
최상기
-
이 소설을 읽고 섬뜩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제 주위에 분명히 있지만 제가 보잘 것이 없다고 여겨 살펴보지 못한 것들이 있을 까봐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따라서 이제 저는 조그마하고 사소한 일에도 관심을 갖고 감사하는 마음을 갖으려고 합니다.
주위에 있는 보잘것없음이 우리를 바꿀 수도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양미현
- 이 소설을 읽고, 사랑과 이별, 그리고 아픔에 대해 생각해볼수 있었다.사람들은 이별을하거나, 큰 시련에 닥치게 되면 나에게만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는것 같고, 내가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사람인것 같다는 생각을 할때가 있다.
그러나 이소설속 등장하는 세여인의 경우 처럼, 세상의 아픔과 고통은 상대적인것이라 생각한다.
그리고, 이러한 생각을 하게 되면 비록 지금 겪고 있는 아픔이 고통스럽긴 하지만, 뭔가 위로가 되고, 그것을 극복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친바트 솝드게렐
- 이 작품은 겉으로 드러나기에는 아주 간단한 이야기다.
삼년 전 헤어진 두 남녀가 동네 술집에서 만난다.
서로 다른 연애의 실패를 겪고 다시 만나 실연담을 얘기하다 사실은 서로 자신들이 모른 채
지나쳐버린 사랑의 감정이 둘 사이에 있음을 어렴풋하게 알아차리게 된다는 이야기다
. 드러나는 텍스트는 아무것도 없다. 그러나 권여선의 글을 읽다보면 그녀의 작품에 매료되고 만다.
서사적으로 풀어내지는 않지만 함축되어 언어 속에 숨어있는 사랑이라는 것에 대한 그녀의 생각이 드러난다

고한나
- 이별은 가슴 아프고 힘든 것이지만 그보다 더 힘든 사람들도 존재하고 시간이 흐르고 난 후에는 결국 보잘 것 없는 것이므로 좌절을 하지 말고 희망적인 삶을 살아가자 라는 교훈을 얻었다

하상범
-이 작품이 주는 메시지는 단연 이별은 아픔을 주기는 하지만 좀 더 성숙 해지는 계기라고 작가가 주는 메시지 인 것 같다. 중간 중간 예를 들어서 설명 하자면, 먼저 자신 (남자)는 3년 전 헤어진 여자와 다시 만났던 것을 회상 하는데 여기서 그 여자와의 이별은 처음에는 아무 생각이 없었지만, 지금 다시 생각해보니 자기 자신이 좀 더 성숙해지는 것 같다고 얘기 하는 것 같았고, 또 그녀와 내가 만나 술을 먹을 때 그녀가 나와 이별을 하였을 때 고모부와 고모의 집을 찾아갔던 이야기를 회상하는데, 여기서 역시 고모가 돌아가실 때 마지막으로 찬물을 먹을 껄 이라는 이야기를 한다. 여기서 주는 메시지도 세상과 이별을 할 때 좀더 성숙해져 있는 고모를 설명 하는 것 같고, 또한 역시 이런 이야기를 하는 그녀 역시 나와 이별을 한 후에 좀 더 이야기를 하는 것 같다. 이런 것을 종합 해볼 때 이 소설이 주는 메시지는 이별이 주는 것은 아픔도 있지만 좀더 성숙 해지는 것 같다.
사랑을 믿다
김태휴

- 이 소설을 읽으면서, 내가 살아온 많은 짝사랑이나 사랑의 기억이 스쳐가듯 지나간것 같다. 이 소설은 이별이 그 순간만큼은 어느 그 무엇보다도 아프지만 시간이 지나면 별개아니라는 의미를 담고있지만, 나는 아직도 가끔 여운 또는 좋은 추억이 남는것 같다.
인선영
- 이 작품은 겉으로 드러나기에는 아주 간단한 이야기다.
삼년 전 헤어진 두 남녀가 동네 술집에서 만난다.
서로 다른 연애의 실패를 겪고 다시 만나 실연담을 얘기하다
사실은 서로 자신들이 모른 채 지나쳐버린 사랑의 감정이 둘 사이에 있음을 어렴풋하게 알아차리게 된다는 이야기다.
드러나는 텍스트는 아무것도 없다. 그러나 권여선의 글을 읽다보면 그녀의 작품에 매료되고 만다. 서사적으로 풀어내지는 않지만 함축되어 언어 속에 숨어있는 사랑이라는 것에 대한 그녀의 생각이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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