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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를 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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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수야 (水也)

on 31 July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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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of 태극기를 답니다.

1919년은 광복되기 26년전 암흑기입니다.
3.1 만세운동은 비젼 선포식이었습니다.
그리하여 1945년 나라는 광복을 했습니다.
대한민국의 헌법 전문에는
3.1 정신의 건국을 선언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정말 3.1 정신을 이어받고 있는지는 의문입니다.
우리에게 실현되고 있는가?
친일파세력들이 여전히 기득권을 누리고 있습니다.
돈과 권력이 인간의
존엄성을 지배합니다.
나라는 광복되었는데 국민들은 아직도 어둠 속입니다.
자기 광복 만세!
자주, 자립, 자결의 정신이
3.1 정신으로 광복하기
삶의 독립선언입니다.
스스로 삶의 주인 되기
기대지 않고 홀로 서기
모든 결정을 스스로 하기
지금, 우리의 비젼은
<태극기 작도법>

국기비율
: 가로 3 세로 2

우리나라의 국기인 태극기는 흰색 바탕에 가운데 태극 문양과 네 모서리의 건곤감리 4괘로 구성되어 있다.

태극기의 흰색 바탕은 밝음과 순수, 그리고 전통적으로 평화를 사랑하는 우리의 민족성을 나타내고 있다.

가운데의 태극 문양은 음(파랑)과 양(빨강)의 조화를 상징하는 것으로 우주 만물이 음양의 상호 작용에 의해 생성하고 발전한다는 대자연의 진리를 형상화한 것이다.

네 모서리의 4괘는 음과 양이 서로 변화하고 발전하는 모습을 효(음, 양)의 조합을 통해 구체적으로 나타낸 것이다.

그 가운데 건괘는 우주 만물 중에서 하늘을, 곤괘 는 땅을, 감괘는 물을, 이괘는 불을 상징한다.
이들 4괘는 태극을 중심으로 통일의 조화를 이루고 있다.

: 물


: 하늘


: 땅


: 불

지름의 1/4
세로의 1/2
지름의 1/3
지름의 1/12
지름의 1/24
지름의 1/24
사람 안에 우주가 있듯이, 태극기 안에 우주가 있다
자료 : 행안부
대한민국 만세!
지름의 1/2

: 양
지름의 1/2
국경일에는 태극기를 달아, 자기 광복을 선언한다.
나는 이 모든 것들의 근원이다.
믿음은 내가 아니야.
에고는 내가 아니야.
지식은 내가 아니야.
생각은 내가 아니야.
돈은 내가 아니야.
몸은 내가 아니야.
내가 내 배의 선장이다.


내가 그랬다.
내 책임이다.
내 탓이다.
계속 아플 것인가?
희생자로 살 것인가?
슬퍼할 것인가?
외로워할 것인가?
스마트폰을 볼 것인가?
비만을 유지할 것인가?
군것질을 할 것인가?
내 삶은 내 결정의 결과다.
내 운명은 내가 만든다
내 탐욕은 내가 결정한다.
내 기분은 내가 결정한다.
내 감정은 내가 결정한다.
나는 나다.
책을 읽지만
전통을 따르지만
성직자를 따르지만
스승님을 존경하지만
친구를 신뢰하지만
자식을 사랑하지만
부모님을 믿지만
내가 한다.
내 길을 내가 간다.
이것이 정말 나다.
나는 기대지 않는다.
스스로 주인 되기
스스로 홀로 서기
스스로 결정하기
지위는 내가 아니야.
사람은 몸이면서 영적인 경험도 하는 것이 아니다.
사람은 영이면서 육체적 체험도 하는 존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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