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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조류) 해부

닭의 해부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by

Young-mi Nam

on 10 Novembe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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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of 닭(조류) 해부

2012년 11월 12일 월요일 닭(조류) 해부 photo (cc) Malte Sörensen @ flickr 닭(조류) 해부 구민지 남영미 안규광 이정훈 1. 실험 목표
2. 서론
3. 실험 재료
4. 실험 방법
5. 예상 결과
6. 참고문헌 목차 닭을 해부하여 내부 기관의 구조를 확인하고 기능에 대해 이해한다. 실험 목적 서론 닭은 닭목 꿩과이다.
닭은 온몸에 깃이 있는 사지 동물이지만 따위에서의 운동은
뒷다리를 이용하므로 앞다리인 날개는 오직 나는데만 사용한다. 이러한 이유로 닭을 두발동물이라 한다.
몸은 머리(head), 몸통(trunk), 꼬리(tail)의 3개 주요 부분으로 나뉘어진다. 1. 닭의 외부 형태 닭의 볏과 수염 피부는 매우 느슨하며 다른 척추동물의 피부만큼 두껍지 않다.

닭의 피부는 어류나 포유류와 달리 깃으로 덮혀있으며
표피와 진피로 되어있는데 꼬리샘을 제외한 다른 샘은 없다.
땀샘도 없어서 더위에 약하다. 닭의 피부색은 표피 속에 들어 있는 카로틴, 크산토필에 의한 황색 피부와 멜라닌 색소에 의한
흑색 피부로 나뉜다.

다리와 발은 깃이 없고 파충류에서 볼 수 있는 것과 유사한
진피성 비늘로 덮혀있다.

닭의깃에는 외형깃, 솜길, 털깃 등 3가지 기본적 형태가 있다.
닭의 깃털은 케라틴 단백질로 구성되어 있으며, 파손된 깃털은 쉽게 재생되고 1년에 한번씩 털갈이를 한다. 깃털의 색은 멜라닌 색소에 의하여 결정된다.그 구조에 따라 정우, 면우, 모우의 세가지 종류와 오골계에서 볼 수 있는 명주실 모양의 견사상우가 있다. 닭의 피부 구강과 인두 닭의 소화기계통 닭, 해부용 기구, 해부용 장갑, 해부 접시 실험재료 1. 닭을 해부 접시 위에 올려놓고, 복부가 위로 가게 한 후
목의 중심선을 따라 골반까지 피부를 절개한다.

2. 목 부분의 소낭이 찢겨지지 않게 근육성의 복막을
가슴부위까지 신중히 자른다.

3. 닭의 수란관과 난소, 노른자를 관찰한다.
(닭이 암컷일 경우)

4. 위, 모래주머니, 십이지장을 잘라보고 음식물의
변화상태를 관찰한다.

5. 십이지장 안쪽에 있는 이자, 소장의 장간막을 관찰한다.

6. 모이주머니 절개 후 내용물 관찰하고 바람을 불어 넣어본다.

7. 목을 절개하여 식도와 기도를 찾고 기관지와 폐의 연결상태를
관찰한다.

8. 심장에서 동맥과 정맥을 찾아내고 반으로 갈라내어
심방과 심실을 구분한다. 실험 방법 예상결과 닭의 소화기관 사이사이에 지방이 많이 붙어있었고,
맹장이 2개인 것을 볼 수 있다.
장간막을 관찰할 때 장 사이의 지방막 사이사이에
모세혈관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심장을 관찰할 때 심방과 심실을 구분하기 위해
살펴본 결과 심장이 너무 작아서 쉽게 구분하지
못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참고문헌 http://cafe.naver.com/iksanspectrum/316 서론
http://blog.naver.com/ggumee44?Redirect=Log&logNo=90091624594 서론
http://blog.naver.com/toffl06?Redirect=Log&logNo=163781067 실험방법, 예상결과
김완종 외. 1996. 『척추동물 해부학실습』 pp.151~153, pp.175~179,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139691&mobile&categoryId=200000475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093817&mobile&categoryId=200000475
http://cafe.naver.com/eco/234
http://www.cyworld.com/bluesang2/3523049
http://krdic.naver.com/detail.nhn?docid=40048100 닭의 분류와 큰 형태 외형깃은 깃의 전형적인 형태의 것으로 중심지지대인 우축과
그 양쪽으로 뻗은 우판 2개의 부분으로 되어 있다.

솜깃은 외형깃의 밑동 주위에서 볼 수 있는 부드럽고 보풀보풀한 깃이다. 외형깃이 생기기 전 병아리에서는 이것이 주요 깃이지만 큰 닭에서는 외형깃의 사이 또는 그 외 체표면에 있다.

털깃은 깃가지가 없는 깃털의 일종으로 가늘고 긴 깃축이 있을 뿐 털과 같이 미세한 외관을 가진다. 닭의 머리 모양은 볏과 수염에 의하여 결정되는 것으로 유전에 의하여 결정된다. 단관, 완두관, 장미관, 호두관 및 모관 등이 있다. 목의 아래쪽에 위치하며 식도벽의 일부가 넓어져
형성된 곁주머니이다. 이것은 먹이를 불리거나 일시
저장한다.

조류 이외에 환형동물의 빈모류(지렁이)와
곤충류 ·연체동물 등에도 모이주머니가 있는 것이 있다.
모이주머니 모래주머니 Thank you for your attention! 닭은 입술이 없는 대신 부리가 발달하였다.

구강은 치아가 없고 입천장은 연구개가 없이 경구개만으로 되어있다.

구강과 인두는 정확하게 구분되지 않고 서로 연결되어 있다.

구강의 바닥에는 혀가 있으며 이것은 막성구조인 혀주름띠에 의해

구강의 바닥과 연결되어 있다. 전위 식도로부터 이어지는 긴 방추형으로 위의 앞부분을 이룬다. 포유류의 위저부에 해당되는 부분으로 위산과 위액을 분비한다. 따라서 흔히 샘위라 한다.

조류에서는 모이주머니에 계속되는 부분으로, 위는 전후 두 부분으로 나뉘어 앞쪽의 것을 전위라고 하고, 뒤쪽이 모래주머니가 된다. 전위는 식도 하부가 부풀어져 있는 곳인데 소화선이 많아 선위라고도 한다.

극피동물의 성게류에서는 굴곡된 소화관의 전반부를 전위라고 하고, 후반부를 후위라고 한다. 곤충에서는 모이주머니[액상의 먹이를 흡수하는 종류에서는 라고 한다]에 계속되는 부분으로, 내면은 키틴층으로 싸여 있다. 딱정벌레류 메뚜기류, 밑들이류들도 가지고 있다. 2.내부적 특징 1.심장은 2심방 2심실로 폐쇄 혈관계를 가진다.
사람과 마찬가지로 좌심실의 벽이 우심실의 벽보다 두껍다.
1분에 250~300회 심장 박동을 하고 체중의 5~9%에
해당하는 혈액을 펌프작용으로 전신으로 보내는 기능을 한다. 또한 닭의 적혈구에는 핵이 있다.

2. 공기주머니
기관지 끝이 극히 엷은 주머니모양으로 확대된 것으로,
내장과 근육 사이, 뼈 속에 들어가 있어 몸을 가볍게 한다
목·쇄골사이·앞가슴 공기주머니는 호기성 공기주머니이며
뒷가슴·배 공기주머니는 흡기성 공기주머니이다. 모래주머니 전위에 이어지는 볼록렌즈 모양의 두꺼운 근육성 주머니로 위의 뒷부분을 이룬다. 따라서 흔히 근위라 하며 포유류의 유문부분에 해당됭다.

모래주머니의 안쪽 점막은 각질양물질인 코이린으로 덮혀있어 단단하며 십이지지앙으로 역류된 담즙색속에 의해 황색 또는 녹색을 띤다. 모래주머니 속에는 모래난 아주 단단한 돌이 있어 먹이를 기계적으로 부수고 섞는데 유용하다. 비뇨기계통 소화관의 마지막 부분으로 항문으로부터 직장까지 가위를 넣어 절개하면 내면에는 몇 개의 돌림주름이 있다.
소화관의 노폐물인 분변은 분동을 통해 배설강내로 들어오며
비뇨기계 노폐물인 오줌 및 암컷의 난자, 수컷의 정자는 요관을 통해 요동으로 들어온다.
어린닭은 항문동의 일부가 등쪽으로 팽출되어파브리치우스낭을 형성한다.

*파브리치우스낭은 조류의 총배출강 부근에 있는 림프 여포 조직으로 이것을 제거하면 면역이
떨어진다. 생식기계통 수컷의 생식기관 고환, 부고환, 정관으로 구성되며 음경과 부생식선은 없다.
닭에는 음경이 없고 음경이 퇴화된 발기성 조직인 생식돌기가 있을 뿐이다. 이것은 흰색으로 빛나는 타원형의 작은 돌기로 오른쪽과 왼쪽에는 외측생식돌기와 림프주름이 있는데 이 구조는 생식돌기의 발기시 보조역할을 한다. 암컷의 생식기관 난소와 난관으로 구성되는데 이들 중 오른쪽 것은 퇴화하고 왼쪽 것만 발달되어 기능을 한다. 닭의 난관은 포유류의
난관, 자궁, 질이 합쳐진 기관이다.

난소에서 생산된 알을 포획하여 배설강의 요동으로 수송하는 확장성이 풍부한 꾸불꾸불한 막성관이며 복막에 의해 척추
왼쪽을 따라 매달려 있다. 난관은 형태와 기능에 따라
누두부, 난백분비부, 협부, 자궁, 질로 구분되며 배설강에
구멍을 연다.

*누두부는 배란되어 나오는 알을 받아들이는 곳으로 매우
얇은 막성기관이므로 해부시 주의하지 않으며 관찰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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