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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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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아란 이

on 18 May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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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of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이 책은 ‘공지영’ 작가의 작품으로, 마음의 상처를 갖고 있는 정윤수와 문유정의 이야기이다. 처음엔 서로 경계하던 그들은 닫혔던 마음을 열고 '진짜 이야기'를 나누는 과정에서 서로를 공감하고 사랑하게 된다. 유정이는 윤수를 만나며 점점 성장하고 윤수도 자신의 죄를 뉘우치고 배려하는 삶을 살게 된다. 유정이는 자살하려는 생각을 접고 윤수를 살리고 싶다고 간절히 바라게 된다. 그러나 윤수가 내일 죽는 다는 소식을 들은 유정이는 기적을 바라고 자신이 할 수 있는 가장 힘든 일 중 하나인 ‘강간을 당했을 때 자신에게 상처를 준 엄마를 용서하는 것’ 을 하지만 기적은 일어나지 않는다. 그리고 유정이는 윤수의 유품 중 ‘진짜 이야기’를 담은 블루노트를 찾고 윤수도 유정이를 사랑했다는 것을 알게 된다.
about.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책)
1. 사형제도를 찬성합니다!

▼사형은 국가에 의해 계획된 살인이라 할지라도 그러한 사형제도가 있
다는 제도 자체가 범죄 발생의 감소에 영향을 준다.
▼일부 정치적 사형 등에 따른 문제로 인해 사형제도의 모순을 인정하지
만 우리는 최소한의 사형제도 존속을 찬성한다.
▼우리의 사형제도가 시행되고 있음에도 범죄율은 증가한다는 수치와
논리는 잘못 판단한 것이다. 사형제도가 존재함으로써 그 정도의 범죄
발생에 그친다는 사실을 더 주목해야한다.
▼우발적 범죄가 아닌 경우는 대체로 범죄에는 반드시 형벌이 따른다
는 강박관념이 작용함으로써 범죄의 착수가 미수, 혹은 불능으로 끝나
는 의외의 보이지 않는 성과가 있다는 사실을 인식해야 한다.
about. 사형제도의 존폐
강동원♥(11410박수진, 11421이시원, 11422 이리안, 11423 이아란)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about.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영화)
이 책은 탄탄한 스토리와 인기에 힘입어 2006년 6월 14일에 영화화 되었다.
about. 사형제도의 존폐
2. 사형제도를 반대합니다!

▼인간의 생명은 그 자체가 목적으로 실존하는 것이고, 국가나 사회의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서 그와 같은 규범을 위반한 범죄인이라고 해서 그 생명을 박탈하는 사형의 대상으로 삼을 수는 없다.
▼사형은 흉악범을 억제하는 위력을 갖고 있지 않다.
▼사형 자체가 또 다른 살인이다.
▼사형으로 응징될 만한 범죄의 경우, 범인 자신의 비난받을 책임이외에 우리는 사회의 공동책임을 발견하는 경우가 많다.
▼오판으로 인해 억울하게 사형을 당하는 사람이 생길 수 있다.

사형제도 존폐에 대한 우리들의 생각
-사형제도에 찬성합니다!-
11410 박수진

→우선, 자신의 죄에 대해 반성하는 사람도 있지만 사형을 받을 만큼 큰 죄를 지은 사람이 반성한다고 해도 그 죄를 덮을 수 있지는 않습니다. 억울한 죄인이 생기지 않도록 애초부터 판경르 내릴 때 신중하게 내리고, 판결에 대해 엄격한 법안을 만드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11422 이리안

→우리는 이미 가정에서나 학교에서 잘못을 하면 벌을 받는 것에 대해 배웠습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살인범들은 사리분별을 할 수 있는 나이이기에 자신이 저지른 일에 대한 대가를 치뤄야 합니다. 아무리 착한 일을 한다고 하더라도 자신의 선택에 의해 일어난 끔찍한 일을 되돌릴 수는 없습니다.
이 책을 추천합니다!
11410 박수진

→나는 영화로 본 사람들에게 책으로 읽는 것을 추천하고 싶다. 나는 영화로 먼저 이 책을 접했고 이번 국어 수행평가 덕분에 읽게 되었는데 주인공들의 내적인 요소들이 책에 더 자세하게 나와 있어서 영화보다 깊이있게 이해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11421 이시원

→이 책의 문체는 부담스럽지 않고 술술 읽혀져 책을 읽기 싫어하는 사람도 조금만 읽다보면 빠져들 수 있다. 그리고 이 책을 읽으며 지금 자신과 다른 가치관을 가진 의견을 이해할 수 있고 책의 내용이 무척이나 재미있기 때문에 적극 추천하고싶다.
사형제도 존폐에 대한 우리들의 생각
-사형제도에 반대합니다!-
11421 이시원

→나라에서 사형제도를 승인하게 되면 또 다른 살인을 일으키는 것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범죄자라도 생명이 있는 사람이니 사형제도는 바람직하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11423 이아란

→살인이나 성폭행 등 무거운 죄를 지은 사람들은 대부분 사회로부터 버림받은 사람들이다. 그런 사람들에게 사형 판결을 내리는 것은 이 사회가 그 사람들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는 것이다. 또한, 사람들은 흔히 살인을 하면 안되는 이유를 '사람은 어떤 이유에서든지 다른 사람을 죽여서는 안된다.'라고 말한다. 그런데 이렇게 말을 해놓고 사형이라는 이름으로 사람을 죽이면 그것은 모순이지, 정의가 아니다.
이 책을 추천합니다!
11422 이리안

→사형제도에 대해 깊이 고찰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지금도 우리 사회에서는 사형제도에 대한 의견들이 분분하고 찬성,반대로 갈려져 있는데 항상 그런 놈들은 죽어야해 라고 말하며 무턱대고 사형제도를 찬성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싶은 책이다.
나는 이 책을통해 사형제도의 이면도 보고 범죄자도 이 책의 다른 여러 가지 것들 또한 다른시각으로 보고 새로운 면을접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11423 이아란

→이 책은 사람들이 다양하고도 깊은 생각을 하게 해준다. 이 책을 읽으면 사형제도 뿐만 아니라, 사랑과 용서의 진정한 의미를 찾게 되면서 그에 대한 깊은 생각을 하게 된다. 그러면서 과연 '나는 나에게 상처를 준 누군가를 용서해줄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 물음표를 던지면서 지금까지의 자신의 인생을 돌아보고 또, 반성해볼 수도 있다.
이 책을 읽은 후, 우리들의 달라진 점
11410 박수진
→이 책을 읽고 사형을 집행해야하는 교도관들의 고통과 애환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다.

11421 이시원
→이 책을 읽으며 범죄자의 개인적인 아픔까지 생각해 보게 되었고 사형제도를 함으로서 더 나아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다는걸 느꼈다.

11422 이리안
→교도소 안에서 교화되는 그들의 모습을 보며 범죄자에 대한 인식이 조금은 바뀌었다

11423 이아란
→이 책을 읽고 나서 기사만 보고 범죄자들을 나쁘게만 생각했던 내 자신에 대해 반성해보았다.


감사합니다
about. 공지영
데뷔 후 대중들이 관심을 가지고, 대중들이 공감할 만한 이야기를 써나가 대한민국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로 이름을 날렸고 사람들은 ‘공지영 신드롬‘ 이라는 용어를 만들기도 했다. 이만큼 유명하고 사랑받는 작가 공지영은 2006년에 엠네스티 언론상 특별상을, 2007년에 제 10회 한국 가톨릭 문학상을, 2011년에는 제35회 이상문학상 대상 등을 수상하였다.
공지영작가는 글솜씨 만큼 외모또한 출중했다. 그것을 시기한 동료 작가들은 공지영 작가는 ‘ 외모로 책팔이’ 를 하는것이라며 비방했고 그에 공지영작가는 큰 상처를 입어 정신과 치료를 받기도 했다.
공지영 작가는 멋진 여성의 삶을 살아갔고 그 모습을 ‘즐거운 나의 집’ 에 담아 다른 숫한 여성들의 워너비가 되었다. 또한 페미니스트 단체에서 함께 활동을 하자는 제의를 많이 받았지만 거절했다고 한다.
공지영 작가는 작품에서 사회문제를 다루고, 당대 남성작가들 사이에서 거의 유일하게 성공한 여성 작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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