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presentation...

Present Remotely

Send the link below via email or IM

Copy

Present to your audience

Start remote presentation

  • Invited audience members will follow you as you navigate and present
  • People invited to a presentation do not need a Prezi account
  • This link expires 10 minutes after you close the presentation
  • A maximum of 30 users can follow your presentation
  • Learn more about this feature in our knowledge base article

Do you really want to delete this prezi?

Neither you, nor the coeditors you shared it with will be able to recover it again.

DeleteCancel

Make your likes visible on Facebook?

Connect your Facebook account to Prezi and let your likes appear on your timeline.
You can change this under Settings & Account at any time.

No, thanks

건축물에 숨겨진 수학

No description
by

성문 황

on 11 May 2014

Comments (0)

Please log in to add your comment.

Report abuse

Transcript of 건축물에 숨겨진 수학

건축물에 숨겨진 수학
조원: 이동환, 황성문, 정형덕
유럽(Europe)
프랑스(France)
에펠탑
삼각형의 안정성
원기둥은 수직하중을 견디는데 별 문제가 없지만 원이 원주방향의 하중을 견디는데 약함.

철사로 원, 삼각형, 사각형, 오각형 등을 만든 후 그것을 이어붙여 긴 막대를 만든다면

원은 찌그러짐이 심하고,
사각형이나 오각형은 비틀어진다.
그러나 삼각형은 찌그러지지도 않고 비틀어지지도 않는다.

그리스(Greece)
파르테논 신전
황금비를 이룬다.
황금비= 1:1.618
인간이 인식하기에 가장 균형적이고 이상적으로 보이는 비율
이탈리아(Italy)
판테온
천장 정상부에 원형창이 뚫려있다. 창이 거의 완벽한 구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기압의 차이로 인한 상승기류가 발생해 비를 밀어낸다.
그래서 거의 비가 새지 않는다.
아프리카(Africa)
이집트(Egypt)
피라미드
피라미드 바닥 정사각형의 네변길이의 합을 피라미드 높이로 나눌 때 원주율의 약 두배가 된다
(높이 146m, 한 변의 길이 229m)
황금분할
신전 각 부분의 길이는 √5와 관련이 있다.

경사각 45-55: 모래알이 사각뿔 형태로 자연스럽게 쌓이는 각도



황금비 1:1.618 (= 185.85:230 )



정확히 자오선과 일치하도록 설계, 지구대륙 넓이 4등분

북아메리카(North America)
미국(U.S.A)
메릴랜드 과학기술센터
- 피보나치 분수
피보나치 분수의 모양은 오른쪽의 그래프 모양을 따랐다

피보나치 분수라는 이름은 피보나치 수열에서 유래하였다. 피보나치 수열의 신기한 성질 중의 하나는 인접한 두 수의 비를 구해 나가면 황금비에 수렴한다는 사실이다.

*피보나치 수열은 1, 1, 2, 3, 5, 8, 13, 21, 34, … 와 같이 처음 두 수를 1로 놓고 앞의 두 수를 더해 그 다음 수를 만들어 배열한 것이다.
**피보나치 분수는 수학자 퍼거슨(Helaman Ferguson)이 디자인하였다.
영국(U.K)
스톤헨지
스톤헨지의 원형평면은 4개의 정삼각형을 중심주위로 돌려서 얻어진 것이다.

그결과 스톤헨지 안에는 여러 12각형과 6각형이 내접한다. 이렇게 해서 스톤헨지의 원형평면 안에는 3,4,6,12의 숫자가 복잡하게 어우러지며 질서를 형성한다.


남아메리카(South America)
아시아(Asia)
한국 (Korea)
경복궁
경복궁 근정전은 ‘금강비례’를 갖추고 있다.

근정전은 바깥기둥을 기준으로 가로 30.2m, 세로 21.1m로 1.43:1의 비율로 비율과 유사하다.

근정전은 두개의 단 위에 올려져있는데, 아랫단 앞의 광장은 정사각형이다. 정사각형의 한 점에서 대각선 길이를 반지름으로 하는 원을 그리면 근정전 건물 앞부분에 닿고, 이 대각선의 길이는 정사각형과 비례관계를 보인다.

우리의 고궁은 이러한 비례의 특성이 잘 나타나도록 설계됐으며 시대에 따라 독특한 수학적 비례를 사용한다.

*금강비례
‘황금비례’가 안정감을 준다면 금강비례는 여유가 느껴지는 수학적 비례로 가로:세로 = 1.414:1 이다.
불국사
석가탑의 1층부터 8층까지의 비는 21:13:8:5:3:2:1:1이다. 이것은 피보나치수열을 거꾸로 뒤집어 놓은 것을 연비로 나타낸 것이다.

두 계단 중 위의 것은 17단의 청운교로 높이 3.82m, 너비 5.14m

아래의 것은 16단의 백운교로 높이 3.15m, 너비 5.09m이다.

백운교의 높이와 폭과 계단의 길이를 간단한 비로 나타내면 약 3:4:5로 피타고라스의 정리를 찾아볼 수 있다.

석굴암
석굴암 본전불상의 얼굴너비는 (당시 사용한 단위로) 2.2자 가슴폭은 4.4자 어깨폭은 6.6자 양 무릎의 너비는 8.8자이다.

얼굴:가슴:어깨:무릎=1:2:3:4의 비율이다.

기준이 된 1.1자는 본존불상 자체 총높이의 10분의 1이다.

10분의 1이란 비율은 로마시대의 신전 건축가 비트루비우스의 `건축서'에서 말하는 균제비례의 적용이라고 할수 있다.

오세아니아(Oceania)
자료조사: 황성문, 이동환, 정형덕

Prezi : 황성문

발표: 이동환
Full transcrip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