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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음식문화

1
by

yeom joohi

on 27 October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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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of 독일음식문화

20328염주희
독일의 음식문화
목 차
1. 음식문화의 특징

2. 음식의 종류

3. 디저트
프레첼(bretzel)
독일의 음식 1. 빵(Brot)
독일의 음식 2. 부르스트(Wurst)
독일은 지방자치국가인데, 이러한 특성이 음식에도 잘 나타나있어 각 지방마다 먹는 법과 즐기는 음식도 다르다.


동부지역 - 강한 향신료를 많이 사용.

북부지역 - 스칸디나비아 반도의 영향으로 청어와 같은 생선을 많이 먹음.

서부 지역(라인강 유역) - 양념이 강하지 않은 것이 특징.

남부 지역 - 소시지와 맥주, 감자를 이용한 요리가 다른 지역에 비해 많아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독일 요리에 가장 가까움.
독일 음식의 특징
- 통계적으로 우리나라의 10배 이상의 맥주를 마심. 식수가 부족할 뿐더러 요리가 대 부분 짜기 때문인데, 기압이 낮은 독일 특성상 짜게 먹어야 혈압에 문제가 없기 때문.
- 감자를 즐겨 먹음. 19세기에 들어 독일인구수가 급격히 늘어나면서 식량부족이 우려되었던 시기에 독일인들의 건강을 지켜주었던 작물.
- 고기요리를 많이 먹는데, 가정에서는 삶거나 조리는 것이 보통.
- 메뉴 하나를 시켰을 때 부족하다는 생각을 갖기 힘들정도로 대식가의 나라.
- 음식의 간은 소금으로 할 뿐 마늘은 거의 사용을 하지 않음.

폴콘 브로트(Volkorn brot)
브뢰첸(Brtchen)
슈톨렌(Stollen)
로겐브로트


★독일 빵을 맛있게 먹는 방법


독일 빵은 기름기와 설탕기가 들어있지 않기 때문에 버터나 치즈 혹은 햄 등을 곁들여 먹는 것이 바람직하다. 특히 호밀로 만들어진 빵에는 기름기가 전혀 없으므로 버터를 발라 먹으면 좀 더 부드러운 식감을 느낄 수 있다. 일반적으로 독일인들은 빵을 반으로 자른 뒤 버터를 바르고, 그 위에 잼이나 메이플 시럽 혹은 꿀을 얹어 즐기며, 소시지와 양파를 넣어 먹기도 한다.





★독일 빵의 보관 방법


대부분의 독일 빵은 기름기가 적고 설탕 함량도 낮기 때문에 다른 나라에서 만들어진 빵에 비해 좀 더 쉽게 마를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갓 만들어진 빵은 충분히 식힌 뒤 냉동실에 보관하는 것이 현명하다. 냉동실에 보관해 놓은 빵은 먹기 20분 정도쯤 전에 상온에 꺼내 놓은 뒤, 자연 해동해 먹으면 된다. 갓 만든 빵의 느낌을 살리기 위해서라면 오븐에 2~3분 정도 데워서 내어놓는 것도 좋다. 독일 빵은 크기 때문에 한번 먹을 만큼 잘라서 냉동 보관했다가 해동해서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독일의 음식 3. 향토요리
학세(Haxe)

가장 대표적인 것은 "독일식 족발"이라는 애칭을 가진 학세(Haxe)이다. 정강이 살을 뼈채로 삶은 뒤 구워서 요리한 것으로, 굽는 과정에 맥주를 바르는 것이 특징. 돼지고기로 만든 것은 슈바이네 학세(Schweineshaxe), 송아지 고기로 만든 것은 칼프 학세(Kalbshaxe)라고 부른다.
슈니첼(Schnitzel)
오스트리아에서 처음 만들어졌으며, 이것이 미국으로 건너가 포크 커틀릿이라 불리었고, 그것이 일본으로 건너가는 과정에서 "커틀릿"을 발음할 수 없는 일본인들이 "가스"라고 이름을 붙여버려 국적 불명의 신조어 "돈가스"가 된 것이다. 즉, 우리가 먹는 돈가스의 원조가 바로 이 슈니첼이다.
햄버거(hamburger)
햄버거(Hamburger) 역시 독일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돼지고기 요리에 해당된다. 레스토랑에서 주문하는 햄버거는 패스트푸드처럼 빵에 끼워 파는 것이 아니라 햄버거 스테이크에 치즈나 채소를 곁들여 먹는 것이라고 보면 된다. 감자는 빠질 수 없는 짝꿍이다.
슈니발렌(schneeballen
포메스(Pommes)
독일 향토 요리에는 반드시
감자가 함께 나온다. 감자를
조리하는 방식은 다양하지만,
감자가 빠지면 요리가 완성
되지 않는 모양이다. 물론
감자만 따로 먹을 일도 많을
것이다. 특히 독일어로
포메스(Pommes)라고 부르는
감자튀김은, 우리가 국내에서
먹던 그것과는 전혀 다른 식감
으로 최고의 간식거리가 된다.
독일 바이에른 주 로텐부르크오프데어타우버의 전통 과자이다.[1] 슈네발은 독일어로 "눈덩이"라는 뜻이다.
슈니발렌은 주먹만한 사이즈의 디저트로 먹을때는 전용 망치나 무거운 물건으로 툭툭 부숴서 먹는 것이 특징입니다

독일인들의 식사패턴
1. 아침식사
대개 무가당빵에 버터, 마아가린을 바르고 그 위에 꿀, 과일잼을 바르거나 혹은 햄이나 슬라이스 치즈를 올려서 먹는다. 커피, 우유, 주스 등을 곁들여 먹는다.
특히 삶은 계란이 아침식단에 빠지는 경우는 별로 없다. 삶은 계란을 먹는 방식이 독특한데, 계란형 용기에 계란을 세워 놓고 티스푼으로 계란의 윗부분을 쳐서 분리시킨 뒤에 소금을 뿌려가면서 티스푼으로 파먹는다.

2. 점심식사
독일인들은 점심식사를 푸짐하게 한다. 불에 조리한 음식을 먹기 때문에 이를 따뜻한 음식이라고 한다. 육류로 된 주요리에 감자, 쌀, 국수 그리고 야채 샐러드 등으로 식사가 구성된다.

3. 저녁식사
밀로 만든 하얀 빵은 영양가가 없다고 하여 각종 잡곡을 넣은 빵을 먹는다. 이 빵에 소시지, 햄, 치즈 등을 곁들여 먹기 때문에, 찬 음식을 먹는다고 한다.
"사람은 빵만 먹고 살 수 없다.
반드시 소시지와 햄이 있어야 한다"
: 독일 크리스마스 대표 과일케잌
독일의 음식 4. 디저트
로테 그리췌
주스와 함께 먹는 빨간색의 과일 푸딩
마르지판
과일, 꽃, 동물 등 여러가지 모양으로 만들 수 있는 달달한 과자
바움 쿠헨
독일의 전통 결혼식 음식이며 자르면 통나무의 나이테와 같은모양
스파게티 아이스
판쿠헨
소세지, 감자, 야채, 등 다양한 재료를 곁들이며 거의 팬케이크랑 비슷함
베를리너
발효 반죽을 기름에 튀겨낸 잼 도넛
면발처럼 가늘게 뽑은 바닐라아이스크림 덩어리 위에 딸기잼, 아몬드파우더를 얹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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