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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의 전통: 그리스도교의 기도와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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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 물

on 16 April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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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of 기도의 전통: 그리스도교의 기도와 수행

기도는 신 또는 거룩히 여기는 대상에게 의사소통을 시도하는 인간의 행위 양식이다. 일반적으로 스스로가 가야할 길을 구하거나, 도움을 구하거나, 죄를 고백하거나, 사람의 감정을 표현하는 목적을 위해 신성하게, 영이 가득한 말을 연속적으로 하는 형태를 띠나, 신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과 의지를 표현하는 행동을 통틀어서 '기도'로 볼 수 있다.

외형적으로 볼 때, 기도하는 사람은 독백을 하거나, 말없이 수행하는 묵도의 형태를 띤다. 또한 말 뿐만 아니라, 눈을 감거나, 합장, 엎드리기, 또는 일정 구획을 걷는 등의 신체적인 행위 또는 자세가 동반되는 경우도 있다. 기도는 개인이 직접 할 수도 있고 여럿이서 함께 행하는 경우도 있다. 기도에 쓰이는 말은 찬송, 주문, 또는 기타 자발적인 발언의 형태를 취한다.

기도의 의식은 이념이나 종교에 따라 여러가지 형태로 정의되고 있으며, 종교 생활의 가장 기본적인 행동 가운데 하나이다. 단, 종교에 국한하지 않고, 명절 혹은 제사 때 조상을 기리거나, 천지신명 또는 하늘에서 떨어지는 유성우를 보고 소원을 빌거나, 애니미즘, 막연한 대상에게 취하는 감사 등의 행위에 이르기까지 보편적으로 '기도' 또는 '빔'라는 용어로 규정되기도 하며, 예컨대, 무엇인가에의 '빔' 또는 기도는 보다 근원적인 욕구에 근거한 인간의 보편적인 활동 양식으로 볼 수도 있으며 그 대상, 때, 장소, 개인의 사상 또한 천차만별이라 할 수 있다.

디펙초프라
디팩 초프라(Deepak Chopra, 1946년 10월 22일 ~ )는 인도계 미국인 연설가이자, 아유르베다와 영성에 관해 집필한 작가이다. 직업은 내분비학자였으나, 늦게나마 대체 의학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였다. 그는 그의 직업을 갖기 이전, 1980년대 뉴에이지 영성과 대체 의학에 대한 자기 개선 책들을 출판함으로써, 마하리시 마헤쉬 요기의 최고의 조수가 되었다
기도의 전통: 기도와 수행
기도
기도의 능력
그리스도교는 계시종교

계시
기도: 신과의 대화
신과 함께가라!

‘신과 함께 가라’라는 영화는 세 명의 수도사들이 비록 염소젖과 보리죽으로 연명을 하고 있지만, 신성하고 아름다운 목소리를 가지고 위기에 봉착한 수도원을 구하기 위해 떠난다는 과정을 그린 ‘로드무비’(여행을 통해 인간관계의 새로운 계기를 마련하거나, 진정한 자아정체성을 정립하게 되는 과정을 제시하는 영화)이다.
영화의 줄거리는 1693년 가톨릭교회로부터 파문당하고 단 2개의 수도원만이 명맥을 유지하고 있는 ‘칸토리안 교단’에서 시작한다. 그 중 독일 ‘아우스부르크 수도원’에는 각자 개성이 뚜렷한 4명의 수도사들이 있었는데, 고지식한 ‘원장’, 높은 학구열을 불태우는 ‘벤노’, 시골 농부 같은 ‘타실로’, 그리고 갓 태어났을 때부터 수도원에서 자란 순수한 청년 ‘아르보’가 그들이다. 그들은 매일을 찬양으로 신에 대한 헌신과 사랑을 전하면서 살아가고 있었다. 그런데 교단의 후원자가 후원을 거부하고 3주간의 유예기간을 통보하자, 원장 신부는 그 충격으로 인해 갑작스럽게 사망에 이르게 된다. 원장 신부는 죽기 전에 아르보에게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이라’는 종파의 상징인 ‘소리굽쇠’를 주며 마지막 유언을 남긴다.

“이탈리아 몬테체볼리 수도원으로 칸토리안 규범집을 가지고 떠나시오. 그리고 형제님들 흩어지지 마시오. 이 책은 우리의 믿음입니다.”

오랫동안 속세와는 담을 쌓고 살아온 수도사들은 독일에서 이탈리아까지 무작정 걸어가는데, 차도에 들어서는 순간 여주인공 ‘키아라’가 몰던 차와 맞닥뜨리게 되고 놀란 키아라는 도로 옆 구렁에 차를 빠뜨린다. 얼떨결에 구렁에 빠진 차를 빼낼 수 있도록 도와준 수도사들은 키아라와 이탈리아까지 함께 여행하게 된다. 이후 여행과정에서 수도사들은 각자 개개인의 갈등요소를 접하게 된다. 이야기의 전개상 세 명의 수도사들 중 구수한 시골 농부 같은 타실로가 가장 먼저 무리에서 이탈한다. 그는 홀어머니에 대한 정적 욕망에 못 이겨 어머니의 곁에 머물게 된다. 그 다음으로 높은 학구열을 가지고 있는 벤노는 보다 많은 자료의 교회음악을 연구할 수 있는 기회를 가톨릭교회로부터 얻게 되면서 지적 욕망에 갈등을 느끼게 된다. 마지막으로, 순수한 청년 아르보는 그 동안 경험해보지 못했던 세상과 이성에 대한 호기심의 성적 욕망 그리고 키아라와의 사랑을 통해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 혼란을 느낀다.

종국에 가서는 모두가 갈등의 요소를 극복하고 이탈리아의 수도원에 도착하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한 수도사가 무엇을 손에 쥐고 아르보에게 다가오는데, 그것은 다름 아니라 아르보가 일전에 키아라에게 주었던 소리굽쇠였다. 아르보는 소리굽쇠를 보는 순간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깨닫게 된다. 그리고는 수도원 밖을 나가 새 삶을 향해(재탄생) 다시 여정을 떠나면서 영화는 끝난다.

인간은 빵만으로 살 수 없다는 도스토옙스키의 말에 의하면 ‘인간은 의미를 추구하는 존재’이다. 영화의 마지막 부분에서 아르보가 수도원 생활을 마치고, 새 삶을 향해 다시 머나먼 여정을 떠나는 재탄생이 가능했던 것은 그가 삶에 있어서 새로운 의미를 부여할 수 있는 원동력을 찾았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우리도 다람쥐 쳇바퀴 돌 듯 습관화된 우리의 인생을 깨우치고, 나아가 우리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에 대한 반성의 시간을 가져보자.



우리는 일상생활 속에서 부딪치는 여러 가지 이유로 기도의 필요성을 느낍니다. 여러 가지 인간적인 욕구와 부딪치거나 종종 자신의 불완전성과 무력감을 느낍니다. 많은 사람들이 가치관의 혼돈과 절망감을 느끼면서 신음하고 있는 사람들을 어떻게 도와주어야 할지 몰라 힘들어할 때 기도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낍니다. 무엇보다도 인생을 살아가면서 이웃에 대한 의무감이나 사랑을 실천하려할 때에도 기도의 필요성을 느끼게 됩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직면하는 여러 가지 상황들과 필요로 하는 것들,
우리의 외로움, 나약함, 불완전함, 부족함, 무력감 등으로 인해 기도를 필요로 합니다.
명상(Medi-tatio) 관상(Con-templ-ation)
“기도는 ‘성찰’이라기보다는 존재의 원천이시며 생명의 원천, 신의 현존 안에서 자기 존재의 심오한 깊이를 일깨우면서, 자신의 가장 깊은 중심을 찾기 위해서 ‘마음으로 돌아가는 것’
임사체험-영혼의 체험
불만과 불안-화와 연결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
addiction substance addiction
process addiction
Meditation Contemplation
-Placebo effect
-pygmalion eff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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