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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기획 콜롬비아 보고타 산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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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재호 박

on 29 November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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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of 여행기획 콜롬비아 보고타 산힐

COLUMBIA
TRAVEL

여행 테마 소개
START
1st
3rd
상품의 주된 이미지
4th
볼리바르 광장
시야가 확트이는 '볼리바르 광장'.
대성당이 자리하고 대통령궁과 의회 등 주요 건물이 광장을 둘러싸고 있다. 비둘기 떼가 많이 날아오르는 광장 가장자리엔 거리 예술가와 간식을 파는 간이매점이 가득. 수많은 인파가 가득 메우고 있고 그곳의 자유로움과 남미를 흠뻑 느낄수있다.

콜파트리아 빌딩은 48층의 빌딩으로 주로 은행과 회사가 들어선 빌딩인데 이곳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라 전망대로도 활용한다. 바로 건너편에 몬세라테 언덕이 보이고, 반대편으로는 시원하게 뻗은 대로가 끝없이 펼쳐진다. 이곳에 오르면 보고타가 정말 큰 도시임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될 것!





콜파트리아 빌딩 전망대
몬세라테 언덕
콜파트리아 빌딩 전망대와 마찬가지로 보고타 시내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몬세라테 언덕은 우리나라의 남산을 연상케 한다. 케이블카나 ‘푸니쿨라’라 불리는 궤도열차를 타고 오르며, 정상에서 바라보는 보고타 시내의 전경은 또 다른 멋진 추억을 선사하기에 충분하다.
언덕 한쪽에는 옛 수도원 건물인 몬세라테 성당이 자리한다.

산힐 로 이동
본격적인 레포츠 여행을 위해 산힐로 이동.
보고타에서 산힐까지는 버스로 이동가능하며
7시간정도 거리이다. 조금 길수도 있는 시간이지만
버스를 타고 콜롬비아의 전경을 보는 것도 또 하나의 매력이지 않을까?
두 시간 정도의 동굴 탐험이 끝나고 계곡 트랙킹이 시작된다. 근처에 있는 튼튼한 나무에 체인을 감고 레펠 체험을 통해 절벽을 내려가게 되는 데 그 스릴은 말로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라고 한다.

지중해의 푸른 빛을 만끽하며 해변과 농장 즐기는 하루!
6th
모두 마음의 준비를 하시고
인천공항 출발
> 미국 경유
> 콜롬비아 보고타 공항
가이네랄 공원
콜롬비아 맥주
클럽 콜롬비아
클럽 콜롬비아는 콜롬비아인들이 즐겨 마시는 맥주로 부드럽고 쌉싸름한 맛이 일품이다. 관광을 하며 콜롬비아만의 특색있는 다양한 맥주를 즐기는 것도 여행의 또다를 묘미라고 할 수 있다.

수주카키아(Souzoukakia)는 쌀을 넣은 미트볼에 코마토·레몬·달걀 소스를 넣은 요리다
산힐에 자리하고 있는 수목원인 가이네랄 공원은 우리나라에선 볼 수 없는 남미의 나무들을 볼 수 있다.
울창한 나무 숲과 그 공원은 아름다운 광경을 연출하고 레포츠로 인해 쌓인 피로도를 모두 씻어내릴 수 있을 듯한 느낌을 준다.

산힐의 볼리바르 광장
콩, 쌀, 옥수수등으로 빵을 만들고, 그 안에 각종 고기와 치즈를 넣은 남미 전통 간식이다.
여행 하며 맛보면 더욱 맛있지 않을까.
아레빠(Arepa)
개미튀김(Hormiga Frita
- 말그대로 개미를 튀긴 것. 우리나라의 개미와 달리 크기가 풍뎅이만하다. 맛은 짭쪼름. 혐오감이 들 수도 있으나 우리나라에서 번데기를 먹는 것처럼 콜로비아에선 이것을 먹는다 함.
콜롬비아 별미
(cr.lhome.tistory.com)
cr.www.seriouseats.com
건강하고 스릴 넘치는
이색적인 남미 여행
어떠십니까???
2nd
계곡 트랙킹
대표적으로 즐길 수 있는 레포츠인 '케이빙' 가이드를 포함하여 다섯 명 정도가 한 팀을 이뤄 참여하는 프로그램인 동굴탐험(케이빙)은 랜턴이 달린 안전모만을 착용하고 어두컴컴하고 음침한 동굴 속으로 들어간다.
스산한 분위기에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공포감은 최대치. 동굴 속을 흐르는 지하수를 건널 땐, 최고의 스릴을 만끽하게 된다.

콜롬비아 수도이자 심장.
제 1의 도시 '보고타'
고대 아테네의 민주주의 발자취 속으로~!!
보테로 미술관 & 화폐박물관
보테로 미술관은 수많은 인파가 찾는 곳 중 하나로 콜롬비아가 낳은 위대한 화가의 이름을 딴 미술관이다. 보테로의 작품 외에도 레오나르도 다빈치와 르누아르 등 전 세계 유명 화가들의 작품 일부도 전시되어 있다.

화폐박물관에는 고대 남미인이 동전을 만드는 장면부터 최근 화폐까지 콜럼비아 화폐의 역사가 총망라되어 있다. 바로 옆에 자리한 보테로 미술관과 똑 닮은 구조의 건물을 보면 쌍둥이 건물 같은 느낌도 준다. 기념주화도 나누어 준다는 것도 매력!


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고 한국으로 출발~!!
5th
낙하산의 안정성과 행글라이더의 짜릿함을 합친 익스트림 스포츠인 '패러글라이딩'
산힐에서 즐길 수 있는 또 하나의 대표적 레포츠. 세계의 어느 곳보다 싸게 즐길 수 있는 것이 매력! 남미의 땅에서 하늘을 나는 기분을 느낀다면 그 기분을 최고일 것이다.

패러글라이딩

이국적인 느낌이 물씬 풍기는
남미 콜롬비아 여행
다양한 볼거리
+ 익스트림 레포츠
레포츠와 함께하는
콜롬비아 여행
레포츠를 즐길 수 있는 산힐
콜롬비아 수도 보고타
6일간의 여정
여정 소개
보고타
보고타
'산힐'
보고타 북동쪽으로 버스로 약 7시간 거리에 자리한 산힐.
여행의 테마 중의 하나인 다양한 레포츠(패러글라이딩, 래프팅, 케이빙, 다이빙)를 즐길수 있는 환상의 도시

케이빙
작은 도시 산힐에서 가장 번화한 장소로 공원으로 꾸며진 이 광장에는 작은 분수와 열대나무가 울창하게 솟아 있다.
광장 주위로는 호스텔과 작은 레스토랑, 카페와 상점이 둘러싸고 있다.
광장은 깨끗하고 때 묻지 않은 평화로운 느낌을 준다. 은은한 조명이 펼쳐내는 야경도 볼 만한 가치가 있고 그 속에서 휴식을 취하면 여행의 피로도 가실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을 받을 것이다.

스릴 넘치고
건강한 여행
콜롬비아의 작고 아름다운
레포츠의 마을 '산힐'
공주대학교
2013년 2학기
국외여행인솔자실무
여행상품 기획
- 레포츠와 함께하는 콜롬비아 여행
인문사회과학대학 경영학과
200800998 박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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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고 활기 넘치는!
일상에서 탈출하여 진정한
여행을 즐기고자하는!
'누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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