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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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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인규 han

on 12 May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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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of 생명윤리

 
혈액 검사 결과 '양성'이 나오면 태아가 기형이라는 뜻이다.
 

 

양수 검사를 하면 유산될 가능성이 높다.
 

 


2D 초음파 기기보다 3D 초음파 기기가 더 좋다.
 



생명윤리
목차
2.산전진단의 문제와
임신의 전후맥락
3.유전 상담의 전후 맥락
4.상담의 여파
1.들어가기
11조
1506148 한보미
1506149 한소진
1506150 한인규
1506151 한하윤
1506152 허정경

들어가기 (p.89~91 한보미)

산전진단의 문제들 (p.91~92 한소진)

임신의 전후맥락 (p.92~93 한소진)

유전 상담의 전후맥락 (p.93~95 허정경)

상담의 여파 (p.95~96 한하윤)

결론 (p.96~97 한인규)

인간유전체계획: 인간유전체의 지도를 작성 하려는 것. 이 지도가 적용될 부문에는 유전 검사 프로그램이나 산전 진단이 될 것.


산전진단
: 태아가 태어나기 전 질병 유무를 판단, 진단하는 과정


산전진단은 특정문제를 야기시키는 유전자가 어디에서 발견되는지 알기→누가 그런 유전 유전자를 가졌는지 찾아내는 일

산전진단

과거 유전질환의 보인자를 찾기 위해 대규모검사프로그램에는 테이삭스 병, 낫꼴세포 빈혈증 또는 페닐케톤 요증 등이 있었다
*테이삭스 병과 *낫꼴세포 빈혈증은 일반적으로 각각 유대인과 아프리카계 미국인 공동체에 연관되어 있기 때문 인종차별과 집단학살 우려 제기
*테이삭스 병: 발견자인 영국인과 미국인의 이름에서 유래한 흑내장 가족성 백치를 말함
*낫꼴세포 빈혈증: 주로 아프리카 적도 부근, 지중해 연안 미국 흑인들에게서 발병하는 상염색체 열성 유전질환

→그런 질병 유전자를 가진 것으로 판명된 개인들에 대한 차별이 발생하지 않을까하는 공포가 생겨남. 보인자와 질환자를 구분하지 못해 대중적 혼란 발생

ex) 낫꼴세포의 빈혈증의 보인자가 그 질환의 증상을 겪지 않는다고 해도 공군에 있던 아프리카계 미국인들은 한동한 비행사가 하는 것은 금지.

이유: 비행 중 산소부족으로 인해 어떤 결과가 생길지 우려 된다. 이러한 이유가 증폭되고 낮은 빈도율과 비용문제로 이 프로그램은 중단

시험관 수정기술과 유전연구가 발달로 인해 유전검사는 출산 전, 착상 전 가능

세포분열단계 8세포기나 16세포기에 착상 전 배아로부터 한 두 세포를 떼어낸다 → 이 세포들이 특정환 질환이 있는지를 알아보기 위해 분석→ 착상 전 배아들 가운데 아무런 질환이 없는 배아만을 자궁에 이식한다.

→이러한 착상 전 기술은 비용이 많이들 뿐만 아니라, 시험관 수정으로 임신에 이르는 것 자체에 난점이 많아 착상 후 진단기술이 일반적으로 사용된다



착상 후 진단기술
양수천자
: 임신초기 양수를 뽑아, 거기서 태아세포
를 분리 하여 특정 3개월 무렵에 자궁에서 질환이
있는지 검사

융모막 검사(CVS)
: 융모막, 즉 태아를 감싸고 있는
막 주위에 손가락처럼 생긴 돌기들 에서 세포를 채
취하여 검사

태아 단백질 검사(AFT)
: 태아 단백질의 수치가 정
상인가를 판정하기 위해 임신한 여성의 혈액 샘플
을 채취하여 검사하는 것. 여기서 수치가 높게 나오
면 태아가 신경학적 손상을 입었을 가능성이 있다.



형광제자리혼성화(FISH)
:
염색체 이상과 관련된 모든 선천성 기형의 90%를 설명해줄 다섯 염색체.
즉, 21번, 18번, 13번 염색체와 X 및 Y 염색체의 각 부위에 대한 DNA 검사를 포함.

이 검사는 특정 염색체에 형광물질로 염색을 하는 것, 각각의 염색체는 특정한 자외선에 노출될 때 다른 색깔을 내게됨. 이를 통해 여분의 염색체가 쉽게 추적될 수 있다.

산전진단 기술
: 양수천자,초음파,태아경,착상전진단

새로운 유전학과 인간유전체계획의 영향으로 배아에 관한 유전정보를 더 많이 얻을 수 있게 됨

전통적인 질문
- 이러한 지식을 가지고 우리는 무엇을 할 것인가?
- 태아에게 특정 이상이 있다는 것은 어떤 의미가 있는가?
- 그것이 미칠 영향은 무엇인가?
- 치료할 것인가?
- 낙태시킬 것인가?

→ 특히 태아에게 잠재적인 이상이 있는지 없는지 정확히 아는 것이 불확실할 때는
이 전통적인 질문이 윤리적으로 더욱 복잡해짐

산전진단의 문제들

임신의 전후맥락

오늘날
임신이 빈번하게 경험되는 정황을 이해하는 것이 결정적으로 중요
함.


1. 다수의 사람들에게는 임신 = 선택
=> 그러므로 임신에 앞서 우선 현재 처한 가정적,경제적,직업적 형편을 고려하여 계획을 세움

최근 연구에 의하면, 1980년대의 불경기가 부부들로 하여금 더 적은 수의 자녀를 갖게 하는 원인이 되었음

임신을 계획하는 것 = 결혼관계를 계속 유지한다는 것
임신 = 결혼의 새로운 차원을 시작케 하며, 자녀를 위해 헌신한다는 의미를 가짐

따라서
임신에는 고도의 인격적, 정서적, 사회적 투자가 들어가게 됨


1.유전상담이란?
 
국내에서 아직 생소한 유전상담은 희귀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와 질환 위험도가 있는 가족 원 에게 해당 희귀질환이 무엇인지, 질환의 증상과 경과가 어떤지, 어떻게 유전되는지 등에 대한 의학적, 유전학적 정보를 제공하고 상담을 통해 환자나 가족이 충분한 이해를 갖고 자율적으로 자신이 처한 상황에 적응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특수 전문 의료서비스 과정이다.
 
가족력에 따른 유전질환을 갖고 있거나 유전질환이 의심되는 수많은 사례의 환자 도는 가족들이 적절한 진단과 상담을 통해 본인의 질환을 정확히 알게 하는 것.
 
이 같은 상담을 기반으로 환자와 가족들은 향후 다가올 질환을 예측해 결혼, 출산을 결정하는데 도움을 받고 적절히 대응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할 수 있다.
현 시점에서 우리는 유전 상담에 과중하게 비중이 쏠리는 문제를 갖고 있다.
여기에는 한편으로 우리의 진단 능력이 해석능력을 능가하는 문제를 갖고 있다. 다시 말해 현재 우리는 수많은 유전자 변이를 추적할 수는 있지만, 그것에 함축된 의미를 알지 못한다.
다른 한편, 우리의 진단능력은 치료적 개입을 능가한다. 즉, 우리는 이상을 좀 더 잘 진단할 수는 있으나, 그것을 치료 내지 향상시킬 수 있는가는 별개 문제다. 이미 알려지고 밝혀진 유전질환을 진단한 경우에는 부부의 선택권이 거의 없다.
임신을 아예 피하거나, 아니면 시험관 수정 또는 정자나 난자 기증자에 의한 인공임심을 하거나, 치료를 통해 문제가 해결되든 아니면 단지 증상만 완화 시키든 상관없이 치료를 시도하거나, 심지어 이미 임신했다면 중절시키거나 하는 등의 선택만이 있을 뿐이다.

BUT!!

회의적인 입장!!

과연 산전 검사는 예비 부모의 선택권을 보장하기 위한 것 &
비지시적
인 상담 기반한
자유로운 선택
?


<표면적인 산전검사 정당화 논리>

- ‘충분한 정보에 근거한 선택’을 할 수 있는 예비 부모의
권리



객관적인
정보제공,
비지시적
이라 가정



산전검사 : 선택할 여지
X
,

관례화

된 절차로서 제공
검사자체가
특정한 지향
을 가지고 있음.

여파 :
제한된
선택의 폭(
제약성
) →



부부의 죄의식 증대, 부부관계에 영향

이유1번째

“차세대염기서열분석 기술에 대한 보험 적용 등을 통해
검사 비용을 좀 더 낮춰야 한다
” By 김열홍 교수


를 선택하도록 하는 강력한
경제적 압력
이 존재 → 예비부모에게 직접적인 영향 미침.




이유2번째

여파 : 자원
희박
한 시기( 경제적, 의학적) → 법률로 정해진 특수교육 프로그램 에
고비용



(문제점) →
재정적 부담
→ 출산 가로막는 압력

여파 : 부부의 결정에 대한 평가( 문화적, 사회적) → 심각한 반응 경험


죄의식 가중


낙태를 선택하도록 하는 강력한
사회문화적 압력이 존재

이유3번째

-
유전상담 전문가 양성
에 대한 대책 수립

- 적절
기준 정립
,
윤리적 자원
과 공공정책 계속해서
개발

-
법적
,
윤리적 지침
마련

-
철학적
·
인간학적
측면에 관한
비판적 검토
가 필요




우리의 과제

5.결론
산전진단으로 인해 과거에는 할수 없었던 선택을 함
하지만 문제가 생김
ex) 낙태
검사를 통해 이상을 확인할수 있지만 그 결과를 정확하게 예측 x
유전학적 지식이 증가되면 태아가 소인을 갖고 있는다는것과

4-50대가 되기 전에는 발병하지 않는 유방암이나 헌팅턴 질환*

같은 병을 갖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될수도 있음
*헌팅턴병 : 뇌세포에서 발견되는 단백질에서의 유전장 결함으로 유전병임
발병 후 대개 10년 이내에 사망

페닐케톤뇨증

낫 모양 적혈구빈혈증

테이삭스 병

가장 기본적이고 안전
한 산전진단 검사이다.

움직이는 화상으로 태아를 확실하게 볼 수 있
는 데다,
화상도 선명

태아 기형유무 외에  임신주수, 다태아 임신, 내부 장기상태, 양수과다, 태반이상 여부 등을 알아낼 수 있다.

초음파 검사 비용은 의료보험 혜택을 받을 수 없어
비용이 비싸다
.
그 이유로 대부분 임산부들이 검사를 잘 하지 않는다.

산부인과 전문의들은 임신 6-10주, 12주-16주, 32주-38주 사이에 최소한 3-6회 초음파 검사를 해야 한다고 권장

초음파검사

소량의 양수를 채취하여 태아의 건강상태를 검사
하는 산전검사이다.
다운증후군, 척추 이분증, 무뇌아 등의 여부를 알아낼 수 있다.
보통은 임신 15~22주 사이에 시행된다. 15주인 경우에도 양수의 양이 많다면 시행해도 된다.


권유하는 유형
초음파 검사상 비정상적 소견을 보인 경우
선천성 기형의 가족력이 있을 경우
이전 임신에서 선천성 기형아를 출산한 경험이 있는 경우
35세 이상의 고령의 임신부

양수천자

임신 초기에 태아나 양막을 싸고 있는 태반 뒷부분을 융모막이라 하는데

융모막 일부를 채취하여 태아 초기에 발생할 수 있는
기형이나 염색체 이상, 선청성 기형 등을 진단
할 수 있는 산전검사이다.
과거에는 질식으로 생검을 했다면, 현재는 복부로 융모막 생검을 많이 한다.
검사 소요시간은 약 5분정도로 간단하다.
중간 검사결과는 3~5일 안으로, 최종 검사결과는 검사 후 2주 후에 확인이 가능하다.

권유하는 유형
35세 이상의 고령 산모
임신 초기에 기형이 의신되는 태아
염색체 이상 태아를 임신한 경력이 있는 산모

융모막검사

2. 의학적이든, 심리적이든, 그밖에 단순히 찾아내기 어려운 여러 가지 이유로 인해 임신이 보장되기 어려운 경우가 있다.

그렇다면 임신을 하기 위해서는 상당한 인격적, 의학적, 경제적 자원들이 필요할지도 모름

= 그런 임신이라면 부부가 엄청나게 투자해서 분명하게 바라고 소망한 임신
3. 임신을 하고 지속시키기로 결정했다는 것은 임신을 원했다는 것, 그리고 임신에 계속해서 정성을 쏟겠다는 의지를 보인 것

최소한 이 한가지 차원만 놓고 볼 때, 낙태를 거부하고 임신을 확실히 긍정했음을 알 수 있음.
낙태
산전 검사, 오해와 진실

2.문제점
3.뉴스
유전상담의 확산에는 기대와 우려도 엇갈리고 있다. 김열홍 교수는 “암에 잘 걸릴 유전자를 갖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내는 일은 환자에게 커다란 두려움일 수밖에 없다. 하지만 이런 사실을 과학적으로 밝혀 대물림하지 않도록 대책을 세우는 것이 더 현명하다”며 “차세대염기서열분석 기술에 대한 보험 적용 등을 통해 검사 비용을 좀 더 낮춰야 한다”고 했다. 박지수 교수는 “전문인력을 배출해 엄격하게 관리하는 한편, 유전상담에 대한 합당한 수가 체계가 마련돼야 한다”고 했다.

유종하 교수는 “유전자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의료기관이 아닌 곳에서 신장, 지능, 체질 등 유효성이 입증되지 않은 유전자 검사를 시행하고 있다”며 “무분별한 유전자 검사는 외려 유전자 낙인효과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고 했다. 김종원 교수는 “제네틱 카운슬링은 우리 사회의 법적, 사회적, 윤리적 기준과 부합해야 한다”며 “유전상담이 없는 유전 검사와 진단은 환자에게 해악이 될 수 있다”고 했다.


-> 배 속을 찌르는 주사기가 태아를 다치게 하거나 양수 내 염증을 유발할 수 있다. 태아의 유산 가능성은 0.2~0.3%다.
하지만 이론에 불과하고, 숙련된 전문가에게 받는다면 사고율은 극히 낮거나 없다.
(
X
)
(
X
)
(

)
-> 혈액, 초음파 검사와 쿼드테스트 검사로 기형아를 단정 지을 수는 없다. 융모막 검사나 양수 검사를 추가로 받는다.

-> 기기보다는 의사의 숙련도가 중요하다. 오히려 2D로 진단이 잘 되는 경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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