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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볼러와요> VS <살인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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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eun jeoung Han

on 15 June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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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of <날 볼러와요> VS <살인의 추억>

배 경
인 물
그리고 20년...
사 건
희곡에서만 존재
인물
사건
배경
.
.
인물 :
총 19개 장면으로 구성
음향과 조명을 이용한 살인장면
형사와 용의자의 대사를 통한 범죄 사건 스토리전개
화성 특별수사 본부 사무실
범행 현장을 나타내는 갈대 숲
경찰서 주변 쑥 다방
용의자를 심문하는 취조실
희곡 VS 영화 속 인물 비교

* 박형사(박달호) -
박두만(송강호)
* 김형사(김인중) - 서태윤(김상경)
* 조형사(조남호) - 조용구(김뢰하)
* 정인규(용의자) - 박현규(박해일)
희곡에만 등장하는 인물

* 박기자 - 여자기자
* 미스 김 - 다방커피 배달여성
* 남씨 부인 - 남현태(용의자)부인
영화에만 등장하는 인물

* 권귀옥 - 여자형사
* 백광호 - 용의자
* 곽설영 - 박두만의 부인
사건 전개
김형사 - 쑥다방 미스 김
조형사 - 박기자
용의자 남현태 - 남현태 부인


희곡<날 보러와요 > "진실은 존재하지 않는다"
VS
영화<살인의 추억> "진실은 존재한다"
1986년 9월~1991년 / 1996년 2월 / 2003년 4월
... 그리고 2006년 4월 2일.
연기자들 및 스태프들의 현장조사와 자료수집, 현지답사와 현지인터뷰
봉준호 감독의 약 6년간 취재
공간적 배경 < 날 보러와요 >
박기자 - 스토리 전개역할
여성 - 상이한 분위기구성
모짜르트 '레퀴엠'
<레퀴엠> VS <우울한 편지>
모짜르트가 죽은자의 영혼을 기리기 위해 만든 음악
유재하, 첫사랑에게 처음받은 편지에 대한 답장

<벤치에서의 회상> VS <터널>
중풍을 앓는 김반장, 정신병원에 들어간 김형사
"밥은 먹고 다니냐? " , 검은 터널로 묻혀버리는 사건의 진실
'날 보러와요' 의 작업일지
-1995년 2월 극작 워크샵
- 실제 형사들과의 인터뷰
- 화성살인사건 현장답사
- 작품 쓰기
- 형사들과의 재만남
- 1996년 2월 문예회관 소극장 공연
< 19개 장면으로 사건전개 >
#1. 춤추는 악령1 - 갈대밭 (작품의 분위기 설정)
#2. 공원 벤치에서 - 벤치 (사건에 대한 회상)
#3. 파티 - 수사반 (본격적으로 극이 시작, 상황 및 인물 소개)
#4. 신문 1 - 취조실
#5. 혼자 마음 - 수사반 (다양한 인간군상)
#6. 모짜르트와 무모증 - 수사반 (사건 실마리 제공)
#7. 거래 - 쑥다방 (마을 분위기와 스토리 전개)
#8. 붉은색의 심리학 - 수사반 (사건에 대한 매스컴 시각)
#9. 지킬박사과 하이드 - 수사반 (용의자를 쫒는 형사들의 심리)
#10. 신문 2 - 취조실
#11. 사랑 체포 - 쑥다방 (상반된 분위기 - 다양한 인간군상)
#12. 사표 - 수사반 (사건해결을 위한 노력들, 잔인한 살인 속에서 피어나는 사랑)
#13. 범죄와의 전쟁 - 수사반 (추리와 혼란)
#14. 춤추는 악령2 - 갈대밭 (살인 사건으로 분위기 고조)
#15. 이럴 수가 ... - 수사반 (계속되는 살인, 미궁으로 빠지는 형사들)
#16. 삶의 한 장면 - 수사반 (다양한 인간군상)
#17. 신문 3 - 취조실 (결정적인 용의자 등장, 강한 집중력)
#18. 악령은 살아 있다 - 수사반 (연극적 상상력)
#19. 언젠가는 ... - 벤치 (장면 #2의 연속, 결말)
"인간의 심리 이면을 다루면 재밌을 것 같다"
"형사 생활 중 가장 힘들었을 때는 화성사건 때이다"
"
"아직도 소원은 일주일 살다가 죽더라도 범인 잡는 것"
'연쇄살인이라는 아픈 한국 현대사를 통해 사건의 최전선에 있던 형사들을 중심으로 사회의 공기를 담은 영화’ VS
'친근하게 다가서는 로맨틱 코미디'
희곡 '날 보러와요'
VS
영화 '살인의 추억'
다양한 장소와 클로즈업 제한된 무대, 전체적인 상황샷

다양한 용의자 등장 같은 인물 다른 용의자

다양한 상황구성으로 사건표현 인물의 대사를 통해 사건표현
형사들 사이의 갈등유발
형사들의 문제해결 제시
박기자의 회상을 통해 전체 작품 구성
사건 실마리 - 음향효과
<살인의 추억> - 비내리는 밤(시간), 들판(장소), 빨간옷(대상)
유재하의 우울한 편지(사건의 시작, 예고)
그리고 20년...
"이런 상황이 별로
개선된게 없어서
가슴이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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