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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의 의복 변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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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해림 이

on 12 March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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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of 고려의 의복 변천사

고려는 원나라의 침입으로 많은 문화재가 소실되어서
얼마안되는 자료들로 복원한 사료들입니다.
의복상태를 알기위한 자료들이 많이 부족합니다
왕족의 복식과 서민의 복식
왕의 복식
고려의 의복 변천사
송나라의 영향을 받은 관복
원나라의 영향을 받은 관복
관료의 복식 살펴보기
고려 관료의 복식은 철저하게 오행 사상에 입각해서 만들어 졌습니다.
목 (나무) : 파란색

화 (불) : 빨간색

토 (흙) : 노란색

흔히 나무는 태워서 불을 만들고, 불은 재가 되어 흙을 만든다.

고로 하위단계의 물질이 상위단계를 만든다는 논리인데.



이걸 관복에 적용 하면

파란 관복을 입은 사람은 빨간 관복을 입은 사람을 받들어 보필하라는 뜻이 된다.

마찬가지로 빨간 관복은 노란 관복을 입은 사람을 받들어 보필하라는 뜻이 된다.
원의 영향을 받은 양식
발립
평상복
제복
조복
외교복
왕족의 평상복
왕비의 복식
대례복
오른쪽이 고려풍의 복식이고
왼쪽이 원나라의 영향을 받은
왕비의 복식입니다.
이 사진은 고려말 적의를
착용한 왕비의 모습입니다.
고려의 복식은 타국의 영향을 많이 받았습니다.
초기의 고려는 신라의 관복을 많이 따랐는데 사실상 이는 당풍의 복식을 의미합니다. 신라가 당나라의 복식을 따랐기 때문이죠. 그러다가 점점 북송의 의복을 차용하게 되면서
송느낌이 많이 나는 의상으로 바뀌게 되는데 이도 원나라의 침입으로 고려후기엔 몽골의 냄새가 많이 나는 복식으로 바뀌게 됩니다.
이건 고고관!
몽골양식으로
상류층의 전유물이 었습니다.
평민의 복식
남자아이 복식
여자아이 복식
평민여자 복식
평민남자 복식
여성들의 이 옆으로 묶는 머리는
이 당시의 최신 유행이었다구 해요~
평민들은 삼베로된 옷과 짚신을 신고 다녔습니다 겨울에는 몹시 추웠죠...ㅜ
귀족의 복식
원이후의 복식
남자 귀족
고려말기 사대부
궁녀
고려초
고려말말
고려말
고려의 스타일링
고려인들의 헤어 스타일을 살펴볼까요??
고계는 모발을 땋아 틀어 올릴 때 다리를 많이 얹어 높게 한 머리 모양으로, 고구려 고분벽화에도 나오는 걸로 보아 삼국시대부터 있던 머리 모양 같아. 주로 상류층여인들이 했던 머리 모양이라고 합니다.
쌍계는 머리의 정부 좌우에 2개의 상투를 틀어올린 머리 모양으로, 고구려 때부터 행해진 머리모양으로 조선시대 초까지 이어졌다고 해요.
얹은머리는 삼국 시대부터 고려 시대까지 부인들 사이에서 보편화 되었던 머리형으로, 머리를 뒷머리에서 앞머리로 감아 돌려 끝을 앞머리 가운데에 감아 꽂은 모양입니다.
고려인의 화장이 연했다?
고려인의 화장을 중국측의 기록으로 추측해 보면
'짙은 화장을 즐기지 않아 분은 사용하나 연지를 사용하지 않았으며
버드나무 잎같이 가늘고 아름다운 눈썹을 그렸다.
또한 비단향료주머니를 차고 다닌다’(고려도경 )
고 했는데,
이와 같은 표현은 이 기록자들이
송나라 사람들이기 때문에
매우 짙은 화장을 했던 송나라 여인들보다 엷다고 표현했을 것 입니다



고려인들의 화장이 결코 엷었거나 연지를 사용하지 않았을 리 없는 것은
불가에서 짙은 화장을 금했던 것으로도 알 수 있습니다.

고려시대 만들어진 불가 팔계제 중에

불저화영락 화려한 장식을 금한다

불향도신몸에 진한 향을 금한다

불저향동의 화려하고 짧은 옷을 금한다 등의 조항이 있습니다.

즉 일부 계층에 한정되긴 하지만
신체와 머리카락, 옷에 향을 뿌리거나 발랐으며, 갖가지 보석장식을 패용하고
여러가지 화장품을 진하게 발랐기 때문에
사찰에서 이를 금하게된것이죠.

화장품 용기


고려시대의 화장수준을 간접적으로 설명해 주는 것으로 각종 화장도구와 화장품 용기가 있습니다.
삼국시대의 화장용기는 주로 토기 ·목제로서 파손되기 쉬워 남아 있는 것이 그리 많지 않으나 고려시대에는 금 ·은 ·청동 등 금속제 외에 청자로 대량 제조되어,
화려하고 견고한 화장품 그릇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고려시대의 화려한 장신구들
http://blog.naver.com/alsn76/40200525362 - 고려복식 변천

http://weddingtimes.co.kr/m/content/view.html?section=88&category=123&no=603&PHPSESSID=b6e8ad0693db223f1cb294ea6ee44849 -고려 복식사

https://twitter.com/koreamoonah_bot - 고려사 전반적 지식

http://blog.naver.com/ever_ebury/220035366368 - 고려화장

http://egloos.zum.com/Idealist/v/611629 - 고려머리스타일



자료출처
고려 전기 → 고려후기
남바위 남녀공용
조선시대의 쓰개치마와 비슷한 맥락의 옷
주로 상류층 들이 이용했다
특이하게 둔부에 끈을 맨다
쪽머리의 일종으로 주로 고려시대에 행해졌고 조선에서는 초기에 약간 사용된 듯 합니다. 일반적인 기혼녀의 머리모양 중 하나인데요 쪽머리와 같이 머리를 땋아서 묶은 것이 아니고 그대로 틀어묶은 것으로, 명칭으로 보아 쪽을 머리 뒤에 붙인 것이 아니라 늘여서 어깨까지 처지게 한 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사진으로는 들려 올라와 있습니다) 이 형태는 중국에서 들어와 고려시대에 유행한 형태인데 처음에는 사가에서 유행하다가 점점 기녀들의 머리모양으로 갔다고 합니다. 조선시대 유생들이 단정치 못하다고 많이 싫어 했다고 하네요.


추마계
굴계는 머리를 좌우로 빗어올려 틀은 다음 위로 올린 머리의 형태입니다. 주로 고려시대 부터 조선초중기까지 행해졌던 머리의 형태 입니다. 굴씨성을 가진 여자가 처음으로 만들었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라고 합니다.
평민도 쓰고 귀족도 쓴 문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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