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presentation...

Present Remotely

Send the link below via email or IM

Copy

Present to your audience

Start remote presentation

  • Invited audience members will follow you as you navigate and present
  • People invited to a presentation do not need a Prezi account
  • This link expires 10 minutes after you close the presentation
  • A maximum of 30 users can follow your presentation
  • Learn more about this feature in our knowledge base article

Do you really want to delete this prezi?

Neither you, nor the coeditors you shared it with will be able to recover it again.

DeleteCancel

일본 나가사키

No description
by

민기 진

on 18 December 2015

Comments (0)

Please log in to add your comment.

Report abuse

Transcript of 일본 나가사키

원자력발전과 원자폭탄으로 인한 피해를
찾아 떠나볼 까요?

원자폭탄
일본 나가사키
원자폭탄
원전사고
미국 펜실베니아 스리마일 섬

원전사고
우크라이나 체르노빌
일본 히로시마
우라늄-235
우라늄(Uranium) 1)은 원자번호 92번의 원소로, 원소기호는 U이다.원자폭탄을 만 들 땐 그 동위원소인 우라늄-235를 사용하며 우라늄-235는 정제할 때 오랜시간이 걸린다.
플루토늄(plutonium)1)은 원자번호 94번의 원소로 원소 기호는 Pu이다.
자연상태의 우라늄 원석에서 열화우라늄과 우라늄-235를 분리할 때,
인공적으로 만들 수 있고 정제를 하면 핵폭탄으로 만들 수 있다.

주로 우라늄-235를 사용한다. 우라늄은 그 자체로 매우 불완전한 상태이기
때문에 고에너지 중성자로 그 원자핵을 때리면 전혀 다른 원자핵 2개로 분열한다. 이때 다시 그 원자핵도 위와 같은 방법을 거듭하면서 2~4개 정도 중성자르 방출한다. 이 중성자로 다음 핵분열이 일어난다. 핵분열을 할 때 약간의 원자핵의 질량손실이 있는데, 이때 이 질량은 에너지 형태로 변환된다.
핵분열
원자력발전과 원자폭탄의 차이점과공통점 설명
공통점: 둘 다 핵분열 할 때 발생하는 에너지를 이용해 만든 것이다.
*원자폭탄: 원자폭탄은 원자가 핵분열 할 때 나오는 중성자의 수를 제어
하지 않고 만든 것이다. 예를 들어, 우라늄-235가 핵분열 할 때 손실된 질량은 에너지-질량 등가원리에 따라 그게 적은 양이어도 질량손실은 엄청난 에너지를 방출하는 데 이 에너지로 이것 터지는 지역을 쑥대밭으로 만든다.
*원자력발전: 원자력발전은 원자가 핵분열 할 때 나오는 중성자의 수를 제어해서 만든 것이다. 전에서 말했듯이, 원자는 핵분열 할 때 중성자를 3개 정도 방출한다. 원자력 발전은 이 때 나오는 중성자의 수를 제안해서 핵분열이 매우 빠르게 분열하는 것을 막는다, 원자력 발전은 원자가 핵분열 할 때 나오는 에너지로 증기터빈을 돌려서 전기를 만든다.
원자폭탄과 원자력발전에 사용되는 원자
나가사키원자폭탄 투하
히로시마 원자폭탄 투하와 같이 일본의 무조건 항복을 받기 위해 나가사키에Pat Men을 떨어뜨렸습니다. 다른 점이 있다면 펫맨은 우라늄이 아니라 플루토늄으로 만들어 졌습니다.
히로시마
미국은 1945년 일본의 일황이 미군의 요구를 들어 주지 않자 히로시마에 원자폭탄 Little Boy를 투하 했습니다.
히로시마는 우라늄의 핵분열로 발생한 막대한 열에너지와 방사선으로 초토화되고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미국 스리마일 섬
체르노빌과 사고원인이 같습니다.
미국의 펜실베니아 주의 스리마일 섬에서 일어났습니다.
현재 원자력 발전은 온도가 높아질수록 발전속도가 느려집니다. 왜냐하면 첫 분열 이후 우라늄을 핵분열을 시키려면 중심핵에 더 들아갈 확률이 높은 느린 중성자가 필요한데, 온도가 높아지면 중성자가 빠르게 움직이게 되는 데 그러면 중심핵을 스쳐갈 확률이 높아짐으로 다음 우라늄의 중심핵을 분열시킬 확률도 낮아지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예전엔 다른 방법으로 발전을 했어서 온도가 높아지면 발전속도가 빨라졌고 만약 원자로의 온도가 높아진다면 그에 따라 핵분열이 빨리 일어나 결국 발전소가 압력을 견디지 못하고 폭발하게 되어
방사능이 유출됩니다. 이와 같이 체르노빌은 폭발하게 되었습니다.
체르노빌
플루토늄
성인은 100조 개의 세포를 가지고 있는 데, 그 세포마다 세포핵이 있습니다.
또한, 세포는 모두 23쌍의 염색체로 이루어져 있고 그 염색체는 또한 히스톤( 주로 단백질로 이루어져 있음 ) 과 DNA로 이루어져 있는 뉴클레오솜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DNA는 이중나선 모양인데, 당과 인산으로 싸여져있고 4염기 즉, (티민, 아데닌), (시토신, 구아닌)으로 각각 이루어져 있는 막대 2개의 배열에 따라 유전정보가 결정됩니다.

우라늄이 핵분열 할 때, 질량손실이 발생하는 데, 이 질량손실은 에너지- 질량 등가 원리에 따라 파장이 짧아 에너지가 매우 큰 방사선 즉 a선, b선, r선 , X선을 방출 합니다. 흔히 방사능이라고 불리는 이 방사선들은 에너지가 크고 파장이 짧기 때문에 우리의 세포막을 뚫고 들어갑니다. 또한 결국 핵 안까지 들어가 DNA를 파괴해서 암이나 제 2세대에 장애가 생길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핵폭탄의열로 인해
얼굴이 녹은 일본인
낙진으로 인해 얼굴이 벗겨진 소들
방사능으로 인한 여러가지 돌연변이
만약 우리 주변에 원자력바전소가 터져서 방사능이 유출 된다면?
완전히 폐허가 됐네..
1.우리나라에 방사능이 노출되나요?

말그대로 노출에 대한 소문이 무성하지만 아주 적은 확률, 그리고 적은 양으로 노출가능성이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위도 30~60도인 편서풍지대에 위치하고있어 남서풍이 많이 불지만 바람의 방향이 항상 일정한 것은 아니니까요.지구에서 일어나는 공기는 대기권안으로 퍼지게 마련이죠, 다만 문제를일으킬 양이 오느냐가 관건.
2.바람때문에 못온다던데 겨울이 지나면 바람이 사라질텐데 어쩌죠?

1번 답변과 같습니다. 덧대면 겨울이 지나면 더욱 확률이 줄어들죠 공기가 이동하지않아도 확산으로 인한 밀도감소가 있으니까요.
3.방사능 대처법이요.

만약, 노출이 되었다는 상황에서의 대처법입니다. 군필자내용과 어느정도 부합합니다.피부가 최대한 노출되지않도록 긴팔긴바지 및 긴양말, 장갑,, 이 필요하겠죠, 정말 위험지역이되었다면.그리고 있다면 방독면을 쓰는것이 정석입니다.그리고 방향을 등지고 이동하며 가능한 밀폐된곳이나 지하대피시설로 대피하는것이 바람직합니다.지하대피를 하지 못하시면 건물상층이나 산정상 혹은 웅덩이, 하수구(하수구좋네요)로 대피하십시오그리고 라디오를 챙겨 정부의 지시를 따르는것이 바람직합니다.
노출이되었다면!!!!!
4.방사능 예방음식

화학적 분석으로는 요오드를 섭취하여야 합니다.그렇다면 요오드가 있는 음식을 알아보아야겠군요,요오드가 풍부한 음식으로는 먼저 건조다시마 40g(요오드 100mg)을 먹는것이 24시간 피폭 예방이 가능합니다.그리고 우유, 계란노른자, 미역, 김, 다시마같은 해조류가 있습니다.덧대면 공해물질이나 환경호르몬에 좋은브로콜리, 감자, 바나나면역강화에 좋은
녹차, 천일염 등이 있습니다.
5. 극 조심해야 할것

극 조심해야 할것이라면 어디 밀폐된 공간으로 피하실때 문틈을 수건이나 랩으로 막는것이 확실합니다.바람을등져야 방사능으로부터 인체내부장기를 그나마 더 보호할수있습니다.

이처럼 과학기술은 무조건 좋은 것만은 아닙니다.
생각을 하고 사용하고 기술보다는 안전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으십시오!
저는 핵분열과 원자력에 대해 소개도록하겠습니다.

목차
1. 원자폭탄에 사용 되는 원자
2. 핵분열 원리 소개
3. 세포 내의 DNA의 위치
4. 단점

5. 구체적인 사례
6. 방사능 예방법
Full transcrip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