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XCampSeoul 2011 - BizRIA

2011년 2월 26일 토요일 UXCampSeoul 발표자료 아직은 발표 미정..^^ »
joonha lee

UXCampSeoul 을 통해


만날 수 있게 된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기업용 RIA & X-Internet
전문기업인 투비소프트에서



SNS 마케팅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joonha
me2day.net/koko8829
koko8829.tistory.com
업무명이 그렇다고 해서
SNS 전문가는 아니구요.
아직은 개발자 경험을 기반으로
여러가지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름은 이준하라고 합니다.
열이아빠라는 닉네임을
사용하고 있구요.
오늘 나누고자 하는
이야기는 기업에서의 RIA 그리고
UX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먼저 닉 부이치치의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강연을 할 때는 보통 높은 연단이나
무대, 학교나 강단이라면 책상이나
회의용 탁자 위로 올라가는데,
한번은 어느 학교에서 메시지를
전하다가 바닥으로 곤두박질쳤다.
행사가 시작되기 전에 윤을
낸답시고 스프레이 왁스를
칠해 놓은 까닭이었다.
탁자 표면이 동계 올림픽
아이스링크만큼이나 미끄러웠다.
조심스럽게 한 군데를 잘 문질러서
거길 딛고 몸을 지탱해 보려 했지만
삐끗해서 큰 낭패를 보고 말았다.
몹시 당황스러웠다.
결국 나는 강의를 포기하고 도움을
청할 수밖에 없었다.
"누가 좀 일으켜 주시겠어요?"
기업에서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지 못하는 어플리케이션은
대부분 이런 문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필요한 리서치를 할 시간은 없고
서비스를 이용할 사람이
누구인지 조차 알 수 없다는 것입니다.
생각보다 많은 경우
이런 기본적인 요건이
서비스를 개발하면서
막판에 다른 산을 찾아가게 합니다.
UX를 강조하지만
정작 UX 전문가가 참여할 수 있는
영역은 아주 제한적이며
대부분 참여할 수 있는 기회는
이미 누군가 모든 기능과 화면이
정의된 후에 부여됩니다.
개인적으로 만족스러운 도구 중
하나입니다.
VisualComposer 라는 도구이고
SAP Netweaver 제품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어떤 도구의 문제가 아니라
프로세스의 문제가
더 크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이러한 고민을 나누기 위해
작은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facebook.com/BizRIA
올해 기회가 된다면
작은 규모로
BizRIACamp를 진행해보고
싶습니다.
남은 시간동안
자신의 경험과 이야기나
BizRIACamp에 대한
아이디어를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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